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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2 . 2 . 5 곰씨네 에서 ... 예언해야 하리라 ( 계 10 : 8 - 11 )
예언은 앞날을 알게 해 줄뿐 아니라
그 앞날을 알게 해 줄 말씀을 맡겼다는 것입니다
요한은 절대적 신뢰를 가지고 하늘에서 나는 음성에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맡길 때 고정관념을 없애고 힘 센 천사가
나보다 한 가지라도 더 좋은게 있으면 가서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을 내 것으로 받아 와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진짜 지혜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나의 환경 밧모 섬에서 나의 믿음 때문에 한 성령되어서
예언을 맡은 사람은 순종의 사람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먹으라는 것은 씹어 먹어 소화 되는 것 완전히 먹어 삼켜
성경이 내 것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어야 합니다 말씀이 우리 삶에 녹아져 있으면
폭풍과 구름 가운데 사면에서 빛이 번쩍번쩍 나게 됩니다
쓰러지고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말씀으로 간증하니
이 아름다운 소식이 전 세계로 퍼져나갑니다
날마다 씹어 먹던 큐티가 있어 사명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현실 : 직장 자리배치를 바꾸는데 동료들 좋게 해주려 건의하고 뛰었더니 제게도 뜻하지 않게 괜찮은 자리로
배치되었습니다. 옆에 있는 동료가 마음을 열지 못하고 교회는 다닌다 하는데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조금씩 내 삶을 나누고 일을 하면서 내 성질을 내려 놓고 내 주어진 삶을 사는 것을 보여 줬더니
어떤 것이 믿음의 삶인지 배워요 하는 소리도 듣게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하게되고 더 지체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선민 : 오늘 큐티 본문과 수요 예배 말씀을 들으며 그전에는 내게 교만은 없다 여겼던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죄 사함을 받지 않은 것 같은데 내가 거듭나는 것 밖에 없고 예수님의
흔적이 나에게 있다하신 말씀에 예수님을 깊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내 죄를 잊고도
싶지만 내 자신을 정죄하지 말고 진짜 약재료로 쓰일 수 있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어떤 모습을
원하실지 좋아하실까 고민도 됩니다.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면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일대일 양육을 잘 받고 싶습니다
희정 : 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기억 속에 잘 모셔두고 자꾸 꺼내 나쁜 감정을 준 사람을 정죄하고 미워합니다
옛 버릇을 다 버리지 못하고 아직도 갖고 살지만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분이 제게 생긴 것이 또 믿어
지는 것이 기쁩니다. 남동생이 교회 나와 말씀을 달게 받고 신결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로 만나 첫 목장을 나누고 이렇게 셋이서 마지막을 나누고 헤어집니다
믿음의 선배 현실 언니가 있어 기쁜 우리들이 였고
예배를 사모함으로 나오고 현실언니 처방에 기뻐하는 선민이 였고 아직 다 못다함이 있어 아쉬움이 가득한 저였습니다
다음 목장에서도 잘 나누고 잘 붙어있길 우리가 기도해겠죠~ 울목장! 승리! 영원히!
기도 제목
선민 : 말씀을 곱씹으며 내 삶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순종 할 수 있도록
큐티 묵상을 깊이 할 수 있도록
누가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깊이 알 수 있도록
현실 : 말씀 꼭꼭 씹어 잘 되새김질 하기
직장 바뀐 자리에서도 짜증내지 않고 기쁘게 생활 하기
가족 구원 위해 작은 책의 권세로 붙들어 주시길
희정 : 주일 학교 전화 심방 잘 할수 있도록
어느 자리에서나 순종하고 섬김을 기쁘게 할수 있게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