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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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예언해야 하리라 (요한계시록 10:8~11)
1. 순종의 사람에게 예언의 말씀을 맡긴다.
2. 예언하기 전에 성경을 먹어야 한다.
3. 사명이기 때문에 예언을 해야한다.
또 한 번 5개월이라는 시간이 빛의 속도로 지나갔네요.
늘 그렇듯이 마지막 목장모임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 있든 서로를 위해 기억하고 중보하며, 설령 우리의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더라도
그 길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해야된다는것 늘 잊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병상에서 몸과 마음이 힘든 목자 성훈이의 빠른 건강회복을 위
해 많은 중보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다 한자리에 같이 하지 못한 관계상 지난번에 남겼던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