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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 요약>
제목 : 그 년, 월, 일 시 (요한계시록 9장 12절 ~ 21절)
죠 쥬라드라는 미국의 전석적인 자동차 판매왕이 있습니다. 이 분은 빈민가에서 태어나서 술주정뱅이 아버지의
구타에 못 이겨 가출을 하고 고등학교를 중퇴했였고 마흔번이나 직장에서 퇴출을 계속 당하면서도 나중에는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말할 수 없는 성공가도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깨달은 250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평생에 관혼상제를 같이 해줄 250명의 이웃과 함께 살고 있는데, 한 사람을 감동시키거나 신뢰를 잃으면
그 뒤에 250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것이 인맥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헬라어로 시간에 해당하는 두 가지 단어가 있는데, 단순히 흘러가는 사람의 시간을 의미하는 ‘크로노스’라고 표현이
있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의지가 담긴 절대적인 하나님의 시간을 의미하는 ‘카이로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을 크로노스의 시간의 개념으로 산다면 죠 쥬라드의 초반부 인생처럼 인생은 저주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죠 쥬라드는 인생의 후반부를 자기의 의지가 담긴 절대적인 시간인 카이로스를 살아냈습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똑 같은 년, 월, 일 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느냐, 내 시간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너무나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인식을 하든 안하든 우리의 모든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인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보는 사람보다 더 복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우연히 일어난 일이야, 그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내 시간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①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입니다. (계 9:12~15)
유프라테스 강은 로마의 동쪽 국경에 있었습니다. 그 건너편에는 파르티아 제국이 있었는데, 여기는 로마를 세 번이나
위협해서 패하게 한 나라입니다. 유프라테스 강은 서방 아시아에서 가장 긴 강인데, 구약에서도 ‘큰 강’ 하면
이 유프라테스를 말하는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프라테스는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을 경계 짓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늘 침략을 당하는 아수르, 바벨론이 다 여기서 났습니다. 다섯 번째 재앙인 황충 재앙에서는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였는데, 여섯 번째 재앙에서는 죽이겠다고 하십니다. 이 재앙에 고통 당하는 자는 인 맞지
아니한 자입니다. 이는 자신의 가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황폐하고 너무나 메말랐고, 참 임금의 권세를 인정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 라는 것을 인정하지도 않고 깨닫지 않기 때문에, 다섯 달을
괴롭혔는데도 아직도 안 돌아와서 여섯 째 재앙을 주시면서 유브라데에 결박된 네 천사를 놓아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7장1절에서는 땅의 네 천사를 붙잡으셨지만 이제는 2억명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천사를 풀어놓으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때에 따라서 결박하시기도 하고 풀어주기도 하셔서, 회개하지 않는 화인 맞은 양심도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황충도 있고, 유브라데스의 악한 천사도 있고, 2억명의 마병대 군사 등 계속 풀어 쓰실 도구가
있습니다. 가족간에, 부부간에, 나라간에, 민족간에 불화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의 배후에는 이렇게 악한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주권 하에서 천사들을 사용하셔서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윗권세를 결박하시기도 하시고 풀어놓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니님의
시간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 심판 가운데 있는 것이고, 하나님은 왠만한 고통에서 돌아오라고 하시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바위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2억명의 군대를 동원할 수 있는 천사라고 할지라도
내가 풀어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재벌들은 돈도 많고, 대통령은 권세도 많은데 그 권세로 무섭게 해서 믿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나에게 온 권세를 쓰면 안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결박 하셨다가
때가 되어서 풀어놓으시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 어떤 목자님이 불의한 상사에 대해 탄원서를 썼는데 그런 것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지난 주에 세례를 받으신 어떤 한 분은 매스컴에 동명이인으로 명예회손 되는
일이 있었지만 적용을 잘하셔서 국민 훈장까지 받으시게 되었다고도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심판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② 끔찍하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계 9:16)
계시록 7장 4절에 '십 사만 사천 명의 인 맞은 자들의 수를 들으니' 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런데 마병대의 수는
이 만들의 만이라고 하니 문자적으로는 이 억입니다. 그러니까 이 마병대의 수는 하나님의 백성 십 사만 사천 명을
대응한 마귀의 대조품인 것입니다. 마귀는 십 사만 사천이라는 수보다 훨씬 더 큰 수를 써서 자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자적으로 그때 로마제국을 두렵게 한 파르티아 제국을 의미하기도 하고, 불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한 어떤
세력으로도 볼 수 있는데,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서 나는 십 사만 사천인데 이 억이 쳐들어오는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게 너무 찌질해 보이고 낙망시켜서 예수 믿어도 길이 없고 하나님도 해결해 줄 수 없다고 사단이
꼬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십 사만 사천 명은 구원받은 만수의 뜻인 것이지 그것을 문자적인 숫자로만 보는 것이 아닌데,
이단들과 사단은 이것을 문자적으로만 보라고 합니다. (계9:10) 그러니까 결국 황충의 재앙에서 다섯 달 동안
괴롭히는데 이 세력에 무너져서 이혼과 자살을 해서 2억이 쳐들어 온 것입니다. 계시록은 이렇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계시록은 정말 마지막으로서 여러분들이 무서워할 표현을 다 써가면서 제발 돌아오라는 사랑의 책인 것입니다.
이번주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한 신군부에 대항한 수도 경비관이었던 장군의 가족 얘기를 보면서, 너무 억울하다고
해도 성격적인 가치관이 없으니 악 다섯 달을 못참고 이 억이 쳐들어온 사건을 당하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악인들은
여기서 너무나 형통해 보입니다. 그것은 내가 훈련의 양이 찰 때까지, 때가 되기 전까지는 하나님께서 고베를
붙들어주시지만, #46468;가 되면 하나님은 자신과 맞서는 세력에 대해서 공의로 심판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떠한
세력에도 하나님이 없는 세력에 점수를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심판하시기까지 고베를 붙들고
계시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에 대한 증오를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믿는 내가 돌이키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옆에 나를 힘들게 하는 남편과 환경을 붙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와 자녀가 수고를
하는 것은 나 때문에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아직 안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까지도 하나님께
전적으로 무릎을 꿇지 않았고 훈련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아내가 돌아오고, 남편이 돌아오고, 자식이
돌아오는 것만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저에게도 때마다 사건이 찾아왔었고, 남편이 갑자기 재앙 당한 것처럼 하루만에
갔잖아요. 그런데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그 일이 우연히 일어났다고 생각했다면 저는 지옥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카이로스로 살지 않았다면 악한 천사의 공격이기 때문에 저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 그 년, 월, 일, 시에는
우연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대로 믿고 가니까 정확하게 이뤄지는 것입니다. 에스겔 말씀대로 늘 믿고
갔더니 그 날에 일어난 일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증시켜주셨고 놀라운 사명까지 주셨습니다. 여러분들 큐티를 하시고
진짜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가시면 그대로 이뤄지는 줄을 믿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낳은 아들의 이름은
므두셀라입니다. 그런데 므두셀라는 ‘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는 뜻입니다.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고 라멕은 노아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 백성이 너무나 악을 행하더니 노아가 600세가 되던 해에 할아버지 므두셀라가 소천을 하고
났더니 딱 홍수로 쓸어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섭도록 정확합니다. (계 9:17~18) 끔찍한 무기가 등장을
했습니다. 불빛, 자주빛, 유황빛의 흉갑이라고 합니다. 2천년 전에 어떻게 이런 무기를 알았겠습니까. 요새는 이런
살상 무기로 우리의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시대에서 이미 많은 사람이 전쟁으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예비를 안하고
있으면 그냥 전쟁으로 죽어도 그것은 심판인 것입니다. 그래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고 했는데, 총과 칼로, 연기와
같은 사상으로 사람들이 다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부부간, 나라간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외의 것은 전부 다
거짓된 사상을 강요하는 것이고, 총칼 없는 자본주의와 인본주의로 전쟁을 하면서 끊임없이 서로 죽이고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말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데, 말들의 힘은 입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꼬리에도 뱀과
같은 머리가 있어서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점점 출세를 하려고 말이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마 22:15) 인생은 말의 실수가 거의 전부인데, 신앙이 건강하지 못하면 이 말의 올무에 다 걸리는 것입니다. 강한 자를
무너뜨리는 것은 비판보다는 칭찬과 아부인데,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갖은 칭찬과 아부를 다 하여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예수님이 어떻게 분별을 하셨냐고 하면 바리새인들이 칭찬을 했지만 예수님이 목수의
아들이고 너무 초라하기 때문에 교제를 하지 않는 것을 간파하시고 분별하셨습니다. (마 22:18) 외모를 보는 자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이 욕할 때 잠잠하는 것이 지혜이고, 칭찬해줄 때는 분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외모로 사람을 취하니까 사람에게 속는 것입니다. 말의 힘은 무섭고 그것은 하나님의 힘이 아니면 도저히
물리칠 수 없는 것입니다.
③ 끝까지 회개를 하지 않습니다. (계 9:20~21)
이 억이 쳐들어와도 삼분의 일이 죽었기 때문에 또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보거나
듣거나 다니지 못하는 금, 은, 동에게 절하는 것입니다. 삼풍 백화점 같은 사건이 일어나도 안전 관리 잘 못했다고 비판만
하면서도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모시면서 사람의 도리 아니냐면서 의가 하늘을
찌르는 사람이 옆의 사람을 다 죽입니다. 이럴 때는 인간이 죄인인데 힘들어해야 정상입니다. 인간은 백 프로 죄인이고
완전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재앙은 재앙으로 여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판적인 사람보다 낙관적인 사람이 더 믿기
힘듭니다. 한계 상황이 안 왔기 때문에 모르고 있지만 각자 한계가 다른 것입니다. 인간은 다 똑 같은 것입니다.
회개치 아니한 자들의 특징은 미움이 살인이 되고 예수 믿어도 점집을 찾아가고 음행을 하고 도적질을 합니다.
그냥 물건만 도덕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물과 시간을 도덕질 합니다. 그리고서는 무엇을 도적질한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세상에게 점수를 주시겠습니까? 학벌과 권세와 인품에 점수를 주시겠습니까?
④ 모든 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계 9:13)
금단 네 뿔은 기도처소를 뜻합니다. (출 30:6) 모세가 하나님과 너무 친근하게 만나던 곳입니다. (계 7:17) 나의 죄를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가면서 기도를 할 때에 우리 집안 사람이 하나도 안 믿어도 눈물을 씻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요한계시록에서 모든 재앙 가운데에 가장 위안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언제나 한계를 정하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유황과 황충이 와도 다 하나님의 통제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제발 돌아오라. 사분의 일에서 황충에서 삼분의 일
죽이겠는데 아직도 안돌아오느냐.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것은 재앙의 책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의 책인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고난이 몰려올 때마다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로 교제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집에서
한 사람이 중심을 잘 잡고 있으면 이제 모든 사람들이 이 재앙을 통해서 주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분
나쁘다고 하루에 2명을 괄시를 하면 일생에 7만명의 원수를 이 땅에 놓고 가게 되는 것이고 나로 인해서 생명을 얻은
사람 250명이 있다면 이것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 일이겠습니까. 내가 사람을 괄시해서 7만명의 원수를 쌓아놓을 수도
있지만 내가 정말 그 사람을 만나서 정말 사랑을 해서 그 사람에게 최고의 날로 만들어줬다면 그 사람이 최고의 사람을
만났다고 얘기를 할 때 이것이 나중에 막대한 인적 자원이 되잖겠습니까. 서두에서 말한 죠 쥬라드는 전설적인 세일즈
맨이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도 각자에게 250명이 있습니다. 제가 우리들교회가 아무것도 없어도 왜 부흥을 했나
생각해보니까 각자 입소문을 내줘서 이렇게 모이는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년, 월, 일, 시를 우연으로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구원의 시간으로 하루하루 사명의 날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반역자로서 젊은 사형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형 집행하는 날 자기에게 마지막 5분의 시간이
있었는데, 자기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작별 기도하는데 2분, 그리고 살게 해준 하나님 감사하고 곁에 있는
사형수들에게 작별 인사하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나를 지금까지 서있게 해준 땅에게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흐르는 눈물을 삼키면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작별 인사와 기도를 하는데
벌써 2분이 지났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돌이켜보려는 순간 3분 후면 내 인생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면서 앞이 캄캄해지고
지나가버린 28년이라는 세월이 너무나 아깝고 후회되면서, 하나님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살 수 있도록 정말 한번만
인생을 더 주시면 하면서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기적적으로 사형 집행 중지 명령이 내려지면서 간신히
살아났습니다. 구사 일생으로 살아나서 그 5분간의 시간을 생각하면서 이 시간의 소중함을 잠시라도 잊지 아니하고
주어진 시간을 카이로스으로 가득 채워서 ‘죄와 벌과’과 ‘까라마조프의 형제들’을 쓴 도스또예프스끼가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명과 같습니다. 시간을 함부로 쓰는 것은 생명이신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으로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 때문에, 사명 때문에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옥은 지금부터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목장 모임>
이번 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7gram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설 명절 전에 목장 식구들에게 안 좋은 소식들이 있지만
이것이 단순한 재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로 살 수 있도록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깨닫고
구원받는 형제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함께 목장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조철우, 강원휘, 김민철, 박승호, 박명준 형제님을
위해서도 많은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1. 천대근 형제님
- 부모님께 진심으로 공경하면서 대할 수 있도록
-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 토요일 숙직근무할 때 야한 것을 보지 않도록
2. 엄상준 형제님
- 사건 가운데에서도 교회를 잘 다닐 수 있도록
3. 이계휘 형제님
- 지금 하는 프로젝트 잘 마무리 하도록
- 몸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4. 임정현 형제님
- 가족 건강
- 어머니께서 하시는 임대업이 잘 될 수 있도록
- 만남과 관계에 축복을 주셔서 나에게 알맞은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 동생 유학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5. 김철주 형제님
- 생활 예배를 잘하여 내 가증을 잘 볼 수 있도록
- 설 연휴 기간에 게을러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