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월 22일
그 년 월, 일, 시
조지라드(미국의 자동차 세일즈 12년 판매왕) : 40여군의 직장에서 퇴#52637;
250법칙을 통해 장레식과 결혼식 등에서 한 사람을 감동 시키면
250여명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진심으로 사람을 대함.
시간
크로노스 시간(흘러가는 시간) - 저주
카이로스 시간(하나님의 시간) - 축복
내 시간을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고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종 둘로스이다.
하나님의 소유임을 고난을 겪어서 알게 된다.
주어진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이 아닌 내 시간으로 아는 사람의 특징은?
1.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을 예비
로마(사단)/ 유프라테스강 / 하나님
이마에 인을 맞지 않은 사람은 황폐하고 메마른 사람이다.
모든 심판의 주체는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탄원서는 내지 말자 #8211; 예수 팔으#4447;#4462;#4523; 유다의 역할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
2. 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 않으면 끔찍한 죽음
2의 10의 4승 = 2억
십사만 사천에 대적하기 위한 마귀의 대적품이 이억이다.
사단은 십사만사천으로 이억에 이길 수 없다며 낙망시킨다.
이단은 숫자로 다 풀어서 설명하는데,
숫자로 해석해야 할 것이 아닌 적용해야 한다.
황충의 재앙은 다섯달 동안 해하는 권세인데,
집집마다 수 많은 문제가 있는데 다섯달을 못 참으면 이억이 쳐들어 온다.
하나님이 없는 세력엔 점수를 주면 안 된다.
내가 카이로스의 시간을 안 살면 돈이 많고 잘 살아도 대앙이다.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의 뜻은 그가 죽으면 심판하리라 라는 뜻이다.
므두셀라의 소천후 손자 노아때 홍수 심판이 있었다.
성경은 해석도 말고 분석도 말고 믿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시간으로 안 바낀다.
모두 하나님의 카이로스로 알면 다 심판과 구원이다.
전쟁이 나면 1/3이상이 사망하는데 예비하지 않으면 전쟁이후 다 심판이다.
제일 무서운게 말 잘하는 사람이다. 말, 아이디어로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
말 잘하는 것과 진실성 분간하는 것은 진짜 나와 교제하기를 원하는 가를 보면 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칭찬하면서도 목수 아들이라며 무시한다.
내가 외식하므로 분별 하지를 못한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면 결혼과 사업 다 속게 된다. 말의 힘이 무섭다.
3.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다.
이억이 쳐들어와도 1/3이 죽는다.
삼풍사건 등이 있어도 나라만 비판하고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인간은 힘들어야 정상이다. 도리만 외치면 옆의 사람이 다 죽게 된다.
다 죄인이고, 각자이 한계가 다르다.
우리는 금은동 목석에만 절을 하고 손으로 하는 일에는 회개하지 않는다.
일본인은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싫어하고, 남편과 자식에게 복종하지만,
성도덕이 땅에 떨어졌고, 혼탕문화에 1/2이 정신병이다.
진정성이 있는 것은 하나님 밖에는 없다.
그러나, 금은동을 사모하며 회개하지 않는다.
4. 이 모든 것들은 성도의 기도로 이루어진다.
내 옆의 식구가 안 믿어도, 황충이 무서워도 하나님 통제아래이다.
재앙은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편지이다.
조지라드 #8211; 포드에서 시보레로 옮겨도 성과를 거뒀듯이
정성이 있으면 우리의 가치가 낮아도 결혼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적이며 인격적인 대화가 필요하다.
우리 각자에게 주신 250명, 그 사람의 최고의 날로 만들어야 한다.
그 년, 월, 일, 시는 우연이 아니니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해야 한다.
악한 천사를 푼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다.
우리는 토 달지 말고 순종해야 한다.
도스트예프스키의 일화 #8211; 시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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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를
장진엽목장은 투썸플레이스에서
김현주 목장과 쪼인을 하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김현주, 황희정, 장진엽, 조상수, 배대호, 박상덕
장현성 형은 예배 후 고향으로 고고씽~~
모두 즐 연휴
첫 번째 나눔 주제 :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하나님은?
두 번째 나눔 주제 : 2011년 작년 한 해를 어떻게 보냈나요?
남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기도제목>
조상수
1. 진로
2. 가족안의 나
3.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장진엽
1. 진로와 비전을 위해, 지금 내 모습에 박수를 보낼 수 있도록
2. 어머니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의 죄를 어머니께 고백할 수 있도록
3. 자매님의 진로와 건강을 위해
황희정
1. 가족의 구원을 위해(믿는 사람으로 가정에서 똑바로 설 수 있도록)
2. 나의 부족을 인정하고 집안이나 회사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배우자를 위한 기도
김현주
1. 남동생이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2. 부모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3. 배우자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잘 준비되게...
배우자를 잘 분별하고 똑바로 설 수 있도록
배대호
1. 하나님 안에서 거듭날 수 있도록
2.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한 기도에 앞서 준비된 배우자가 될 수 있도록
3. 가족의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