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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요약 -
그 년 , 월 , 일 , 시 ( 계 9 : 12~21 )
헬라어로 시간에 해당하는 두 가지 단어가 있다.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을 말하는 크로노스라는 단어가 있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의지가 담긴 절대적인 시간을 의미하는 카이로스라는 표현이 있다.
쉽게 말하자면 사람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년 , 월 , 일 시가 있다. 그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느냐 아니면 내 시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너무 다른 인생을 산다.
그러나 우리가 인식을 하던 안하던 우리의 모든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카이로스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역사할 것이 그 어느 것 하나도 없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않고 내 시간으로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자.
1.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되어 있다. ( 계 9 : 12 ~ 15 ) 유브라데스 강은 로마 당시에 동쪽 국경에 있었다. 이 강은 서방 아시아에서 제일 긴 강이다. 유브라데스는 곧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을 경계 짓는 곳이다. 이번 여섯째 재앙에서는 괴롭게만 하던 것에서 이번엔 죽이겠다고 하신다. 이제 점점 자비가 없어져 간다. 이 재앙에서 고통 당하는 자는 바로 인 맞지 아니하는 자다. 인 맞지 아니하는 자는 진짜 자신의 가증을 보지 못하고 황폐하고 메말라서 참 임금의 권세를 인정하지 못한다. 당연히 하나님의 시간을 인정하지도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이 사람들은 여전히 변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여섯째 재앙을 주라고 하시며 유브라데 결박된 이 네 천사들을 이젠 풀어놓으라고 하신다. 계시록 7장 1절에서는 천사들이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하나님의 사람들이 인침을 받게 하셨지만 지금은 이걸 풀어놓으라고 하신다. 이 유브라데 천사는 이억명을 죽일 권세를 갖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가 될 때까지 결박시키시고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이 천사의 권세를 지금은 풀어 놓아주라고 하신다. 가족간에 부부간에 나라간에 민족간에 있는 모든 불화와 전쟁의 배후에는 모두 악한 천사들의 조종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윗 권세를 결박시키시기 하고 풀어 놓으시기도 하신다. 근데 화인 맞은 양심은 전혀 이걸 깨닫지 못하며 하나님의 시간으로 알지 못해 결박을 하는 사람이나 결박을 당하는 사람이나 모두 심판으로 밖에는 임할 수가 없다.
2. 그 년 그 월 그 시에 순종하지 않으면 진짜 끔찍하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 계 9 : 16 ) 십사만 사천명을 대항하는 이만명의 마병대가 나온다. 이 마병대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항한 마귀의 대조품이다. 나는 14만 4천명인데 지금 이억의 문제가 쳐들어오게 됐다. 그러면 우린 예수 믿는게 너무 찌질해 보인다. 이건 예수 믿어도 길이 없고 이혼을 안 할 수도 없어 나랏님도 그리고 하나님도 해결해 줄 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결국 죽지 못해 사는 고통 속에서 우린 포기하고 하나님을 붙잡지 않으면서 이혼을 한다. 그 동안의 각자의 모든 싸움이 치열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가 이 끔찍한 고통 속에서 나를 만나지 못하고 세상적으로 구했기 때문에 이러한 재앙이 올 수 밖에 없다"고 하신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자신과 맞서는 세력에 대해서 공의로 심판하신다. 어떠한 세력이라도 하나님이 없는 것에 점수를 주면 안된다. 내가 돌이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내 옆에 힘든 환경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붙이신다. 여러분의 자녀와 아내와 남편이 이렇게 속을 썩이는 것은 바로 내가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무릎을 꿇지 않아서이다. 그런데도 내가 죽어도 안 돌아오기 때문에 나에 대한 하나님의 증오로 내 남편과 내 자녀와 내 아내가 속을 썩이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17절에 각종 끔찍한 무기들이 등장한다. 하나님 외에는 전부 다 거짓된 사상이다. 근데 우린 이것을 다 강요한다. 그러면서 우린 끊임없이 서로를 심판을 하며 다 서로 죽고 죽인다. 그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이 말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입을 흉내내서 사단도 입에 힘이 있다. 우린 말의 힘을 분별해 내야 한다. 인생은 말의 실수가 전부인데 신앙이 건강하지 못하면 거기에 다 걸린다. 강한 자를 무너뜨리는 것은 칭찬과 아부이다. 진짜 나랑 교제하길 원하는가 아닌가를 보면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외모를 보는 것은 곧 악함이다. 외모로 학벌로 사람을 보는 자가 하는 일은 밤낮 예수님을 시험하는 것이다. 외모로 사람을 취하기 때문에 결혼에도 속고 사업에도 속고 인간 관계에도 속는다. 이것을 하나님의 힘이 아니고는 절대 물리칠 수가 없다.
3. 그 년 그 월 그 일 그 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절대로 회개를 하지 않는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보거나 듣거나 다니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에 절하고 관심을 갖게 되어 있다. 이렇게 회개치 아니하는 사람은 미움을 하고 미움을 하다가 살인을 하며 그러다 곧 음행을 한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잘못을 하면서도 자기 의가 아주 하늘을 찌른다.
4.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진다. 하나님께는 언제나 그 한계를 정하신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든 우리가 멸망치 않고 회개하시게 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새로운 고난이 몰려올 때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에게 시간은 곧 생명이다. 생명은 곧 예수님인데 시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우린 시간을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으로써 잘 사용해야 한다. 우린 이 땅에서 영혼구원 때문에 사명으로 살아야한다. 그 년 , 월 , 일 시를 우연으로 생각하지 말고 다 구원의 사건으로 삼고 하루하루를 다 사명의 날로 삼길 바란다. 재앙을 당하는 자는 진정한 친구가 없이 250명도 없는 채로 옆에 자기 능력으로만 있는 사람들만 있다가 돈 떨어지고 뭐 떨어지면 아무도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것이 곧 죽음이고 지옥이 될 것이다.
< 기도제목 >
- 황혜진 목자님 -
1. 한 사람이 모두 250명이라고 하셨는데 나한테 붙여주신 몇 명의 사람들 연락 끊지 않고
인내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2. 목장에서 망가지는 적용 할 수 있기를
3. 2012년 청지기로써 시간과 물질에 있어 하나님의 소유들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혼자 있는 시간을 계획대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 기도 , 피아노 연습 , 운동 , 미술 배우기 , 글쓰기 , 컴퓨터 , 영어 공부 등등 )
2. 용서라는 과제를 내가 100% 죄인이라는 측면에서 잘 직면할 수 있도록
3. 예배 중수 끝까지 잘하기
4. 아이들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계속 잘 가르치기
5. 신교제 하기!!! ( 믿음의 배우자 )
- 파수꾼의 노래 -
나의 영혼
깊은 그곳에.....
주를 향한 목마름이
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오랜 기다림 속에
쇠잔해진 내 영혼
파수꾼이 아침 바라듯
내 영혼이 주를 기다려
그 따뜻한 날개 아래 품으소서
내 맘의 빛이 되신 주
주의 빛 안에 나 살기 원해
나의 힘 내 소망 나의 사랑
내 모든 것 되신 내 아버지....
대지 위로 새벽 태양 뜨면
우리 주님 오실런지.......
해가 지면 또 다시 먼 기다림
석양 노을 빛처럼
하루가 지나가네
하늘 향해 외치고 싶어......
파수꾼의 사랑의 노래
오 예수님.....
나의 영혼 채우소서
- 아멘 -
( 내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