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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요약 -
참 임금의 권세 ( 요 8 : 13 ~ 9 : 11 )
지옥을 가 본 사람이 없다 해도 난 지옥이 있다고 믿는다.
정말 나는 자랑할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영육간에 어떤 방법으로도 지옥이 있다는 걸 알려 주신다.
인간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끊임없는 심판의 이야기다.
지금부터 이 지옥의 권세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째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것에서부터 재앙이 시작된다. 애굽의 10가지 재앙에도 끊임없이 항복하지 않는 사람은 독수리 밥이 된다. 이 땅에 있는 자들에게는 화 밖에 없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반드시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것이다. 영광이 클수록 받을 고난도 크다. ( 야고보서 4 :14 ) 우린 다 연기같은 인생이다. 안개같은 인생인 것이다. 안개는 낮은 땅을 좋아한다. 근본적으로 아랫지혜를 좋아한다. 너희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고 하신다. 목사님이 사람들을 살리는 것은 가만히 있어서 말씀을 묵상했기 때문이다. 같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게 무저갱의 모습이다. 사단이 성공의 금 면류관으로 온다. 멋있는 임금 같아도 파멸과 파괴 밖에 없다. 진짜가 하나도 없고 다 가짜 권세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진짜와 가짜를 하나도 분간해내지 못한다. 멋있고 부드럽고 황충같은 것에 속으면 안 된다.
우리에게 자랑 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 없다. 제일 상처받는 자는 위선자 부모다. 무시를 받기로 작정하면 인생이 참 쉬어진다. 감추고 싶은 것을 자랑하고 자랑하고 싶은 것을 감추라.
두번째는 참 임금의 권세이다. 그것은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인 맞지 아니하는 사람은 자기 가증을 못 보는 사람이다. 가장 문제는 바로 자기 가증을 못 보는 사람이다. 사단은 불쌍한 자이다. 죽어도 안 바뀐다. 내가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고 있으면 하나님은 그 누구도 나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신다.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복이 임하게 하신다. 인 맞지 아니하는 자는 정말 자기 죄를 모른다. 그래서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주장을 한다.
< 기도제목 >
- 황혜진 목자님 -
1. 중등부 초원지기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도록
( 특히 이번주는 부모님과 통화하고 보고서 적기 )
2. 급한 일보다 구원을 위한 중요한 일에 더 우선순위를 두기
3. 업무 시간에 업무만 하도록
( 컴퓨터로 웹서핑 줄이도록 )
- 강은혜 A -
1. 내 이기심과 악을 객관화 시켜서 보기
2. 내가 100 % 죄인임을 온전히 인정할 수 있도록
3. 영육간에 회복되기
4. 아이들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잘 가르칠 수 있도록#65279;
5. 신교제 하기!!! ( 믿음의 배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