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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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임금의 권세”
요한 계시록 9:1-11
죽고 난 후 어디로 갈 것인가? 우리는 죽음의 권세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영육간의 지옥경험이 주님의 축복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이 땅에서 지옥을 알려주고자 하시고 천국을 사모하게 하신다. 분명 천국도 있지만 지옥도 있다.
참 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지옥 권세도 알아야 한다.
*지옥 권세란?
1)“화”“화”“화”가 있다.
끔찍한 나팔재앙과 함께 3가지의 ‘화’가 남아 있다.
무서운 사단에 속한 재앙이 있고 로마 뿐 아니라 이 땅에 거하는 자는 ‘화’를 당한다.
불 나팔로 예고해 주시는 사랑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2)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한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고 지옥을 경험한 것이 축복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 사단-> 무저갱의 열쇠로 하나님의 흉내를 냄
쑥-쓴물-사람을 죽게 만드는 별-하늘의 별 같은 권세로 하나님을 대적
실체는 비슷하지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참 임금이 아니다.
무저갱-한계 없는 고난, 밑 없는 구덩이
내가 하늘의 별로 생각하는 것이 지옥이고 착각하면 고통이다.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
무저갱을 여니 연기가 올라옴 해(가치관)와 공기를 연기가 막아 힘을 쓰지 못하고 흔들리고 분별하지 못함
성공하리라는 자기 확신-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내일 일을 모르는 안개 연기 같은 인생
안개 : 스스로 능력이 없고 낮은 곳에 거하고 없어진다.
아랫 지혜를 좋아함-없어질 돈과 학벌 자식으로 스스로 높아지려 한다.
“가만히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봄-> 인상깊은 이력을 쌓기 위해 힘쓰지 말라
내 인생이 안개와 같다고 느껴지는 사건이 있는지 생각해 보자.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
황충-전갈의 권세와 같은 모습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연기 - 메뚜기 떼의 어두움 양면에서 공격하며 황대한 어둠
탈옥수처럼 황충은 감옥에 가려 하지 않음
같이 무너져 떨어지려 하는 것이 목적
황충의 모양
아바돈 아볼루온 금면류관(성공),광명한 천사같은 모습, 여자머리털 (성적매력),
사자이빨 (끈질긴 속성), 전장(전문인)
어두움에 쌓여 있으니 ~~와 같은 거짓 모습 진짜가 없는 거짓 권세에 넘어간다.
내가 떨어진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이혼과 불신 결혼을 한다.
이혼-진리를 거스르는 것
교양-황충의 모습 광명의 천사같은 모습에 무너지지만 결국 황충이다.
황충에 쏘였기에 광명한 천사의 얼굴에 넘어진다.
어떠한 길도 사명의 길로 연결되면 형통하다.
욕-회개할 것이 있음 자랑-하나님 자리에 앉아 회개가 없다.
자기가 하늘의 별이고 지옥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하늘에서 놀던 사람은 회개하는 것이 어렵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지옥을 경험하게 되고 자랑할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라고 고백하게 된다.
모세-학벌 지위를 자랑하기 보다는 수치스러운 족보를 간증하며 백성을 설득한다.
허탄한 자랑을 하지 말고 무시 받기로 작정하면 인생이 편하고 쉬워진다.
자랑은 감추고 수치를 드러내라
오픈도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자랑할 것이 없다.
내가 무슨 가치가 있어 예수님이 피를 흘리 셨는가? 생각해 보고 가치가 있는 구원을 위해 값을 치러야 한다.
*참 임금의 권세란?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인 맞은 자-자기 가증을 보는 사람 ,회개하는 사람
인 맞지 아니한 자-10가지 재앙 어떤 고통이 와도 힘들어만 하고 회개가 없는 사람
죽고 싶어도 죽지 않는 지옥을 경험함으로 천국에 주소지를 두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
참 임금의 권세를 믿는 자도 똑같이 고통을 다하지만 점점 구분되게 하셔서 정금으로 만들어 가신다.
하늘의 별과 같은자는 재가 되어 타인을 괴롭히고 5달 동안 고통을 당해도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
전도-생명을 잉태하면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화가 임하는 자인지? 복이 임하는 자인지? 생각해 보자
참 임금이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이 세상을 살리는 능력을 같게 된다.
10번 찍어도 넘어가지 않는 바로같은 자가 옆에 있다.
될 것 같지만 되지 않는 사람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힘입어 모세처럼 간구하고 기도해라
끝까지 바로에게 간구할 때 지경이 넓어지고 옆에 사람들이 돌아온다.
힘들어도 복음전도 생명을 잉태->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짐-> 거짓 임금 때문에 괴로워 하지 않고 삶에서 적용되어 질 때-> 지경이 넓어지고 고난이 땅에 떨어지고 사명으로 이이진다.
황충의 공격은 이 땅의 권세만 보기 때문이다.
참 임금의 권세-> 지옥 권세의 실체를 알고 이 땅에서 지옥을 경험하고 천국으로 주소지를 옮겨라
나눔질문>>>
-내가 하늘의 별이려고 했던 모습 , 이기고 또 이기려고 했던 모습은?
-수련회에서 깨달은 은혜와 죄는?
은정
수련회에 참석하고 2-3시간 정도 자고 토요일에 병원에서 근무했다. 피곤한 스케쥴이었지만 일이 생각보다 순탄하게 끝나서 너무 감사했다.
목장을 통해 마음에 힘이 생겼다. 그동안 참는 성향이었는데 요즘 할 말을 다하고 다니고 혈기를 낸다.
가려진 다혈질을 찾아가는 과정 환자와의 관계속에서 혈기가 나타난다.
그래서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 내 안에 적대적이고 사람관계에 대한 욕구가 있지만 막상 관계를 맺으려 하지 않는 쓴뿌리 상처에 대해 듣게 되었다.
낙심되는 부분이 있고 마음 추스르는 것이 어렵다. 내가 아프니 아픈 사람이 보인다.
내가 먼저 건강해지고 싶다.
영화언니: 상담 중에 나를 직면할 때 어려움이 있고 무기력 할 수 있다. 상담한 후 목장에서 나의 어떤 모습이 싫은지 힘든지 계속 잘 나누었으면 좋겠다.
상담도 중요하지만 예배와 큐티가 우선순위에 있다. 말씀을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말씀과 방언기도를 하고 찬양을 많이 들어라
미연 :
신앙생활을 하고 처음 간 수련회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조장 언니도 잘 챙겨 주셨고 견딜 수 있는 만큼의 불편이 있지만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계획 규칙에 강박적인데 그것에 눌리지 않고 자유롭게 보냈다.
신앙생활이 감동적일 수 는 있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새로운 발견이었다.
그리고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너무 좋다는 것을 느겼다.
사랑이란 내안에 이기심을 보는 것인데 오히려 섬김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인 것 같다.
신앙없는 부모님이 나의 장애를 축복으로 받아들여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영화 언니
말씀이 내 말씀이 되어야 생활이 바뀐다.
공동체에서 관계를 통해 받은 상처가 있었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이 만져 주셨다. 오픈하지 못하고 신앙이 좋은 것처럼 잘 보이려고만 하는 지체에 대해 판단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오픈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한다는 말씀에 회개하게 되었다. 나 또한 오픈을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게 해주셨는데 그 지체의 연약함을 품어주지 못했고 하나님이 만져 가시고 때가 되면 하는 것인데 새로운 마음을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니 판단했던 지체에 대한 쓴뿌리의 감정들이 해결되었다.
미화
이번 수련회에 버스를 타고 혼자 가게 되었다. 3000번 버스 문이 고장나서 출발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었다. 길도 잘 모르고 곧 해도 어두워질텐데 하는 생각이 들자 별일 아닌 일에 갑자기 두려움이 생겼다.
더 늦게 가면 편히 갈 수도 있었는데 하는 생각과 그래도 말씀 들으러 가는 건데 주님 도와 주세요라는 기도만 계속 했다.
그러다 잘 모르지만 얼굴만 아는? 우리들 교회 지체를 보게 되었고 같이 가자고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그 지체도 길을 잘 몰랐지만 같이 있다는 것 만으로 마음이 든든했고 편안해 졌다. 힘들게 도착해 말씀을 들으니 평소 쉽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말씀이었는데 ........ 결코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말씀도 들을 수 있는 것이구나 !!!라는 깨닫게 되었다.
말씀 따라 순종하며 사는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니고 두렵고 어렵지만 그 길을 함께 걸어갈 공동체가 있으면 힘든길도 서로 의지하며 잘 걸어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 우리들 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께 너무 감사했다.
그동안 공동체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잘 모르고 교만했던 나의 죄를 깨닫게 하셨고 찌질하고 부족한 나를 위해 함께 눈물 흘리며 기도해주는 우리 목장과 잘 아는 혹은 잘 모르는 지체 모두 모두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보석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다.
잘 나누어 주지 못하고 항상 받기만하는 내가 부끄럽고 주님께 죄송했다. 공동체에게 미안하다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선경
이번달까지 근무하는 어린이집에 원생 어머니를 새로운 선생님으로 추천하게 되었다. 추천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것이 그 어머니가 먼저 전화가 오셨고 그럼 한번 전화 하셔서 면접보시라고 말한 것 뿐인데 기존의 선생님들이 너무 불편해 하셔서 괜히 실수한 것은 아닌지 죄책감이 든다.
영화언니
하나님의 영역이다. 너가 잘못한 것은 없다. 어머니를 후대해 주시고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고 걱정을 내려 놓아라
기도제목
- 원생 어머니와 어린이집의 문제 잘 해결되고 직장 마무리 잘하기
미연
-남친 기초양육교육 받고 하나님의 때에 세례 받을 수 있도록
-방학동안 수요예배 잘 드리기
-비교하고 후회하는 악습관 끊어내고 소박한 사람되기
-남동생 우리들 교회 예배에 초청하고 하나님의 때에 인도되어 나올 수 있도록
-속사람이 강건한 사람되기
-명절에 집에 가는데 화평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
- 예배 10분전에 와서 기도로 준비하도록
-새언니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포동이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25일 제왕절개수술 예정)
- 3월부터 사회복지사로 근무할 수 있는 직장 (교회와 집에서 가까운 초등학교) 인도해 주시길
-수련회때 잠을 거의 못자서 감기가 심해졌는데 빨리 낫도록 (목감기랑 코감기)
-공동체 지체들 판단했던 죄 회개하고 동일한 죄 짓지 않도록
공통기도제목
배우자의 문이 열리고 지혜로운 돕는 베필로 준비되도록(사실 은정이 기도제목이었는데 너무 좋아서 진짜 문이 열릴 것 같다고 같이 하자는 의견을 모아 모아서 올렸어요 ㅋㅋㅋ
은정아 복받을 꺼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