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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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9:1~11 ‘참 임금의 권세’
1. 지옥 임금의 권세(4가지 특징)
1) 불 나팔 소리로 예고하시니 지옥가지 말고 어서 돌아오라
2)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하나님을 흉내냈지만 하나님이 아님.하늘의 권세같 지만 참 임금의 권세가 아님.지옥의 사자이다
3) 혼돈이 오게 된다(2절) - 거짓 사상 등이 나를 어둡게 하고 허무의 연기가 가득차고 분별이 안 된다.썩어질 학벌,돈,명예 등으로 나를 높이려 하지 마라.성경을 본다고 세상 이력서에 쓸 것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사람을 살리려면 열심히 또 열심히 성경을 봐야 한다.
4) 황충의 공격을 받게 된다 - 황충은 어두운 곳에서 나와 구별이 안되며 우리를 같이 무저갱으로 떨어뜨리려 한다.황충의 모습은 성적매력이 있고 숙련되었으며 광명한 천사같고 금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사람 모습 같으나 가짜임
2. 참 임금의 권세(4절)
1) 인 맞은 자는 머리털 하나 해치지 않으며 인 맞지 않은 자(회개하지 않는 자)는 해함을 당해도,열가지 고난이 와도 모른다
2) 황충은 연기를 뿜어내며 남들까지 아프게 하는 자이며 로마,애굽같은 자며 결국 고생만 하다가 지옥에 가는 불쌍한 자들이다
3)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난은 10일로 끝내주시는데 황충의 고난은 5달이다
4) 이래도 저래도 안 돌아오는 바로같은 강퍅한 자에게도 모세같이 간구하고 또 간구해야만 지경이 넓어지고 다른 사람을 살린다.황충같은 자,바로같은 자를 견디어 내면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진 사람이다.그저 ‘힘들다’하며 전도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은 황충,바로와 똑같은 사람임
@ 귀한 나눔
- 나눔 주제 : 내가 지옥 임금의 권세와 참 임금의 권세 중 어느 것을 누리고 있는지 나눠봅시다
* 박수동 목자 : 수련회는 금요일 밤에 갔습니다.사장에게 토요일 빠지겠다고 얘기하지 못해서 금요일 밤에 가서 도윤이 형 차를 타고 새벽에 올라와서 아침7시에 회사 출근했습니다.
* 이수호 부목자 : 사장한테 토요일 빠지겠다고 왜 얘기 못하셨어요? 10년 다닌 직장인데..이해가 좀 안되는데요.
* 목자 : 남한테 부탁하는걸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사장과 평소 깊은 대화가 없는 편이다.밥 먹을 때도 사적인 대화는 거의 하지 않는다.
96세에 은퇴하신 할아버지가 ‘게속 일하고 싶다’라고 말하신 것을 봤다.그에 비해 회사 그만두고 싶어하는 마음을 못 버리는 나는 더 반성해야 한다.
* 이수호 형제 : 직장을 많이 옮겨다닌 제가 한 말씀 올리자면,돈보다도 직장내 관계가 상당히 중요한게 직장내 관계가 좋으면 나중에 전도할 기회가 생기는데 관계가 안 좋으면 그런 기회가 잘 안 주어지더라구요.따라서 관계가 안 좋으면 ‘열매’도 맺기 힘듭니다.제가 봤을 때 형님이 시간이 없는 가운데서도 교사일 잘 섬기시고 하는걸 보면 교회 간사일이 적성에 맞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당장 결정하시라는게 아니라 기도해보시고 잘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 목자 : 음,한 번 생각해볼께.수호는 새 직장 어때?
* 이수호 형제 : 새 직장이 2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월급이 대폭 줄었다는 것 빼고는 상당히 좋습니다.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직장내 관계가 중요한데 구내식당엔 다 아주머니들인데 젊은 남자직원이 들어오니까 상당히 좋아해요.대량으로 음식을 다루니까 힘쓸 일이 많은 편인데 유용하게(?) 쓰이니까 말이죠.거기에다 전과 달리 일찍 출퇴근하니 수요예배,금요모임 다 참여가능하고...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난 다음엔 진로를 못 정하고 방황하다가 새 직장에 들어가 주눅들고 힘들어했는데 이번엔 어지러운 마음을 나름 기도로 말씀으로 풀려고 한 것이 하나님께서 후대해주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제가 갑자기 일을 잘하게 된 것도 아니고 전 직장과 똑같이 일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판이하게 다른 환경이 주어지니까 말이죠.
이직할 땐 절대적으로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함을 뼈저리게 체험했습니다.
* 김상수 형제 : 5월에 직장계약이 만료되고 낮에 일하는 직장을 구하려고 애쓰는 중이었습니다.또 수련회 가려면 목,금요일 다 빠져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전참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갔다와서 들더군요.
수련회 가서,정말 처음으로 부모님에 대한 애통함으로 눈물의 기도를 드렸고 토요일에 끝나는데 ‘하루 더 있으면 안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은혜를 많이 받은 감격스런 수련회였습니다.특히 조장님이 한명한명 기도해주는 시간에 저한테는 기도해주시는데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돌아오면서 영등포 유흥가를 보면서,음란한 세상모습과 수련회에서 받은 감동이 교차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자 : 생애 첫 수련회를 간 상수가 많은 은혜를 받아서 보기 너무 좋네.직장문제도 하나님께서 열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1.진로문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아버지 세례받으실 수 있게
3.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하기
이수호 형제 : 1. 직장에 잘 매여있도록
2. 위급상황 넘기신 큰할아버지 구원
김상수 형제 : 1. 직장 구하는 것 하나님의 인도받을 수 있도록
2. 수련회에서 받은 부모님에 대한 애통함 유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