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보고 낚였다 생각하시는 분들.?ㅋ
죄송요;;
제목의 유래는 은샘이가 올린 목보보시면 알게될것임^______^
오늘은 새롭게 등반한 86 이상인자매를 비롯 다른 목원들 총 6명과 함께
zoo커피집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상인
고향인 부산에서 올라온지 얼마 안됐다. 청소년상담심리 자격증을 따기위해서 서울로 올라왔다.
물론 자격증을 따러 오긴 했지만 하나님이 나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가 있을 것같다. 그 이유를 찾으며 살고 싶다.
또 3월에 있을 1차시험 준비 열심히 해서 이왕 서울 온거 목표를 이뤄가고 싶다.
위가 안좋은 것과 감기나아서 몸 건강히, 공부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손유진 목자언니
첫째날 열심히 나눔하고, 둘째날부터 어려운 마음들이 생겼었다. 드러내지 않고 있다가 마지막날 오픈을 했는데
오히려 아이들도 자신의 상처들을 오픈하며 폭풍나눔을 해주어서 감사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엄마아빠의 바램으로 사립초등학교를 나왔는데 그때 오빠의 힘을 벗삼아 내가 별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있었다.
그때 얼굴도 이쁘고 피아노도 잘치고 뭐든지 잘하는 그 친구가 있었는데
목사님 딸이었던 그아이를 장로님이었던 선생님이 유독 이뻐했었다.
수학여행을 가서도 남자애들끼리 한 인기투표에서 그 아이가 일등을 했었고
내가 별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이에게 열등감이 생겼었다.
그리고 그랬던 마음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내모습이 있다.
별이 되고 싶은 내마음들을 내려놓고 참 임금의 권세를 붙들수 있도록 기도해주길.
회사에서 GT캠프가 시작된다. 그래서 오늘도 6시까지 회사에 가봐야하는데 700~800명 참가하는 캠프에
스텝이 30명으로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즐겁게 잘 섬기고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
체력적으로 방전이 된 상태이다. 충전되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선화
수련회끝나고 집에 내려갓다 오기 힘들어, 얼마전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게 된 사촌언니집에 갔다.
언니와 새벽2시까지 나눔을 하였는데 그 나눔의 내용들이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이었다.
최근 친구동생의 교통사고사건과 엄마의 피부암 조직검사, 그리고 사촌언니에게 일어난 사건등등.
급하신 하나님ㄲㅔ서 내게 말씀하시려는 잇는 것 같은데
오늘 말씀을 듣고 엄마아빠의 구원에 대해 더욱 애통하게 되었다.
내일이 없는데 가족구원에 대해 미적지근한 내모습을 일깨워주셨다.
가치가 있는 것을 돈을 주고 사는데 예수님이 값을 치루고 나를 살리신것처럼
죽어지고 #50026;어지고 밀알이 되서 순종하라,
사단은 자기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가까운 자의 뒤에 숨어서 내게 싸움을 건다.
혈과 육으로 싸우지 말고 사단권세를 인정하고 승리하여라.
라는 목사님의 메세지가 집에가는 내내 맴돈다.
내가 변하면 시험이 끝나는데 내가 변하지 않아 가족들이 수고하는 것에 대해
계속 묵상? 하며, 멍때리다가 장갑한짝 잃어버렸다. 힝;;
여튼,
매일 큐티생활 착실히, 가족안에서 생색혈기내지 않고 질서에 순종할수있도록,
예슬
수련회 말씀중에 그동안 피곤했던 것들이 훅.몰려와 참을수 없었다.
30분만 자고 일어나야지 했던 것이 성령이 불타는 밤을 건너 아침에 일어났다.
체력이 바닥이 났다. 건강챙길수 있도록,
회사상사의 공공횡령이 눈에 보인다.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하반기부터 이직을 생각중인데 자격증 실기시험3개가 남아있다. 공부에 집중할수 있기를
공부하려고 하면 만나자는 약속이 들어와 그것도 모두 차단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가연
수련회에 가서 편입시험을 놓고 기도를 하는데 조장오빠가
세상적 결과가 아닌 내 마음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으로 살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해주었다.
그말이 맞다. 결과에 승복할수 있도록.
내 일을 통해 하나님이 쓰셨으면 좋겠다.
은샘
말씀 기도생활 잘 할수 있도록
건강과 컨디션도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