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오직 믿음으로
선선한 이가 실패하는 7가지 이유라는 책이 있다: 완벽해지려 애쓰고 무모하게 덤비고 좋은게 좋다하고 늘 침묵하고 사소한한 거짓말, 충고를 하며 구원자로 나선다. 이들은 죄 성을 모르고 인정하지 못한다.
본본문은 출애굽의 10 재앙과 비슷한 나팔재앙 중에에 있다. 배운 게 많아 교양과 인격이 넘치는 데 죄의식도 없이 모두를 삼킨 나라가 애굽이다. 구원의 길은 선함이 아니라라 오직 믿음임을 다시 말씀하신다. 경고성 심판인 나팔소리를 들어야 한다. 영적으로 늘 경고 받아오던 말씀이 있었기에 경고 없는 사건에도 대비가 된다. 구원의 사건 속에서도 고집대로 사는 이의 모습을 보여줌이 나팔재앙이다. 애굽처럼 절대로 안 돌아오는 이도 있음을 보보여준다. 4개 나팔재앙이 있다. 이는 환경 파괴의 재앙을 말한다.
1. 1. 땅의 재앙: 땅만 믿으니 땅을 흔드신다. 인간이 전혀 스스로 구원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가진 것이 많아 보이는 것만 믿는다. 어려움 앞에서도 더 강팍해 지는 족속이 있다. 회개하지 않으니 이 재앙의 목적은 세상의 회개가 아닌 하나님의 권위를 나타내심이다. 심판의 대상은 사탄과 그의 추종세력이다.
2. 2. 바다 재앙: 바다 모든 것의 1/3이 파괴된다. 이기고 또 이기려 하니 자연재해 재앙이 다시 인간에게로 온다. 생명의 상징인 바다가 1/3이 오염됨은 자정능력을 상실함이다.
3. 3. 물 재앙: 물 샘을 오염시켜 식수가 부족해 진다.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에게 나와서 온 땅에 퍼졌기 때문에 쑥을 먹이신다 하신다. 별이 쓴 쑥이라 한다. 불변할 신뢰의 대상인 별이 떨어진다. 독과 쑥을 먹어 쓴 뿌리로 가득 찬다.
4. 4. 흑암의 재앙: 세상의 정체, 어둠임을 말씀하신다. 애굽의 10 재앙 중에서도 구원하셨듯이 성도는 지금도 구원하시겠다는 사인이다. 고난 중의 성도를 위로하고자 계시록을 쓰신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보아야 한다. 계시록이 두려운 것은 세상에 속해서 이다. 어찌될 지 모르기에 삶 속에서 계속 전해놓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재앙에서도 믿음은 장차 받을 환란을 앎으로 미리 알려주셔서 결정적으로 Passover하게 하신다. 우연히 온 사건 하나 없이 예고해 가시며 구원도 하신다. 바로이거나 모세, 한 사람이 중요하다. 잘삶이 아닌 예수 씨가 있는 결정을 해야 한다.
5.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한다.
: 그래도 1/3만 심판하신 사랑, 회복의 말씀을 하신다. 모세도 아침마다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 대신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애굽의 술사들과 전쟁을 해야 한다. 세상은 허무하고 다 망하는 전쟁을 한다. 이 전쟁에 대비해 내 허무의 문제가 끝나도록 구해야 한다. 내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 먹혀야 허무의 문제가 끝난다. 허무를 모름은 더 심각하다.
나나눔
연희: 새 직장에 차주부터 출근하는데 걱정도 되지만 마음이 괜찮다.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앞으로의 비전, 발전 가능성을 중시 본다. 이제껏 없었는데, 말이 통하는 크리스천 직장 동료가 생겼으면 좋겠다.
주희 언니: 지난 주 엄마하고 싸운 후 마음이 무거웠었는데 작은 적용들에 순종함으로 화해하게 되었다. 사건을 통해 내 안의 악과 혈기를 보고 회개했다. 독립적인 성격에 대학 때부터는 거의 내 힘으로 생활비를 해결해 왔었는데 현 상황에서 엄마께 의지해야 하는 게 힘들다.
은경: 오늘 말씀은 근무 때문에 못 들었으나 지난 주 침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통해 내 속에 등돌리신 하나님이란 잘못된 인식을 돌아봤다. 요즘 병원 내 새 시스템 적응도 버겁고 여러 가지로 지치는 것 같다. 내 안의 갈등에 시달리는 시간이 전보다 짧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그대로인 듯한 모습에서 허무를 느끼고 낙담이 된다. 상처받지 않은 척 하며 내 감정을 무시하고 숨겨왔던 것도 돌아보게 됐다.
주은: 말씀 좀 더 들은 거 외엔 보드 후유증에 한 주가 어영부영 지났다. 가족과의 관계도 이만하면 회복된 줄 알았는데 내 여전한 쓴 뿌리를 직면했다. 내가 동생에게 준 상처는 별로 생각되지도 않고 내가 받은 상처만 묵상하며 사과를 못 받으니 해결이 안 되는 것 아니냐는 눌린 마음이 있다. 답을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으로 자복하기엔 먼 것 같다.
기도제목
연희:
-새 직장 적응 잘 하도록
-말이 통하는 크리스천 직장 동료도 주시도록
은경:
-생활예배 깊이 있게 묵상하도록
-사소한 내 문제 숨기거나 외면치 않고 직면하여 드러내도록
-하나님 앞에서 울고 씻겨주시는 눈물 경험하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바로 서도록
주은:
-내 죄 보며 생활예배 잘 드리기
-나태하지 않고 시간 관리해서 준비 잘 하도록
-하나님께 아뢰고 구하며 교제 잘 하도록
주희언니:
-목장마무리 시기가 다가오는데 이를 위한 준비기도 하도록
: 건강한 헤어짐과 새 만남을 위해
-수련회 위해서 기도하도록
-목장식구들 위해 중보 기도하도록
-올해 목표인 건강관리와 취직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