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직믿음으로 (계 8:6~13)
2012.01.01
목장 참석자 : 지선언니, 옥아언니, 지혜, 지희 총 4명
나눔 및 기도제목
◎ 지선언니 : 새로운 직장에 면접 후 오라는 연락을 받았으나, 직장이 김포에 위치해 있어 통근시간만 대략 2시간 걸린다고함. 직장에서는 급히 구하기때문에 생각할 시간이 없어 갈등중에 있음. 목장 식구들이 일단은 다녀보라고 권고함. 고민끝에 다른직장을 새롭게 알아보기로 하였음.(기도: 힘든마음속에 하나님을 먼저 부르며, 약하고 무너지는 마음을 바로세울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직장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그동안 꾸준히 아버지와 어머니께 복음을 전했으나 완고하셨는데 최근에 변화되셨음. 아버지가 사랑한다고 먼저 말씀해주시고 어머니가 예수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함. 오빠의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오빠의 마음이 낮아져 있음. 이 기회를 통해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기도: 오랫동안 구원을 위한 기도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줄로만 알았지만 오랜시간후에 하나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응답해주심에 감사. 오빠의 사업이 힘듦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으로 변화되길)
◎ 옥아언니 : 첫직장을 허락하셔서 출근하였음. 그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시험을 봐왔지만 처음으로 시험이 없는 해를 맞이하게 되었음. 직원중 한 사람이 상황판단없이 여러사람 앞에서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언니가 곤란한 처지에 놓일것 같아 마음이 어려움. (기도: 직원의 말실수로 인하여 사람과의 관계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좋은 팀워크를 만들수 있는 직원이 채용되도록, 남자친구의 구원, 동생의 직장문제 기도하면서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간구함)
◎ 지혜 : 아버지와 대화를 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엇갈리고 있음. (기도 : 지금 현재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속깊은 대화를 통해 상황을 직면하고,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 먼저 말씀에 사로잡혀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분별하며 나아가도록, 남자친구가 목장에 잘 정착하여,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날수 있도록, 오빠의 시험준비에 주님이 함께해 주시고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 오빠가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 지희 : 드디어 두렵고 떨렸던 수업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었으나 ,친한언니가 갑자가 접촉사고가 나서 강의를 부탁했음. 절대로 하고싶지 않아서 싫다고 발버둥쳤으나 거절하는 마음이 너무도 편치 않았고 그 마음으로 부목자 모임을 갔음. 목사님 말씀에 그동안 나의 기도들이 주권을 주님께 드리지 않고 내 결정에 주님이 허락해 주시길 바랬던 이기적인 태도를 회개케 하였음. 또한 무슨일을 하든지 구원을 위해서 하라는 말씀을 듣고 교회나오는 조건을 걸고 대신 수업을 하였음 언니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는 했었지만 뜻밖에 사건으로 찾아오시는 주님께 감사할수 있었음. 수업도 떨지 않고 주님께서 힘주셔서 잘 할수 있었음(기도 : 대체수업도 다 끝나서 진짜 방학이 시작되는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새벽기도를 통해 다시 주님과 기도를 통해 교제하는 기쁨을 회복할수 있도록, 아빠의 영혼구원을 위해 가게일을 돕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눈의 증상이 망막박리가 아니길 이번주 검진결과가 잘 나올수 있도록)
기도제목
◎ 채린: 어머니의 건강회복, 직장일과 공연준비등의 여러역할을 지혜있고 분별있게 할수 있도록 예배가 중수 될수 있는 환경으로 이끌어 주시길, 남자친구가 예배가 회복되어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 은화 : 아버지께서 갑자기 원인모를 병으로 인해 쓰러지신후 혼수상태이셨는데 금일 영접못하시고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그 동안 눈물의 기도가 허무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은화를 끝까지 붙들어주시고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저는 부목자 임에도 그 역할을 충실하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남을 배려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막상 제 앞의 일이 급하고 내 고난이 크다고 생각하니 다른 사람보다 내 일이 먼저인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ㅜㅜ 목장보고서를 오늘에서야 처음 쓰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힘든 지체를 내일처럼 아파하지 못하고 내가 아픈것을 먼저보고 더 많이 기도해주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 저의 죄를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을 위해 깨어서 기도하길 간구합니다. 주님 저희 목장에 함께해 주시고 주의 말씀과 기도로 이끌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