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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
새해, 첫 주일- 모처럼 쥬~에서 ^^ 모였어요- 영수언니, 선미, 수민이와 넷이서- ^^
(세현~ 다음쥬에 보아~ ^^)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8:6-13)
일곱 나팔재앙은 일곱인의 재앙과 동시에 일어나는 환경파괴의 상황이다. 바위틈에 숨어 있는 불신자들에게 일어나는, ‘돌아오라’는 경고성이 있는 심판이다.
4가지 나팔재앙은-
- 1. 땅의 재앙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들, 심판의 대상은 애굽 바로. 이 세상은 하나님만이 구원과 심판하실 수 있다는걸 알리시기 위해 내리는 재앙.
- 2. 바다 재앙 (바다오염)
- 3. 물 재앙 (식수부족)
땅에 떨어지는 별을 믿으면 허무, 믿는게 하나님이어야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
- 4. 흑암의 재앙
세상의 특징은 어둠이다. 우리의 모든 상황은 예수님과 상관이 있으며 일원론이 되는 삶을 살아야하며, 계속 전해야 한다. 잘 먹고 잘 사는게 삶의 목적이 있는게 아니다.
-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 계시록은 ‘위로’의 책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시니, 믿지 않는 자들에게 약재료가 되어야 한다.
올해 표어처럼,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는 우리들이 되길-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로 끊어져야 살 수 있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가지고 가야 한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허무’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는, 하나님 나라의 기둥이 되는 우리들이 되길-
나눔
영수언니의 말씀정리로 나눔시작 - ^^
< 목자 - 오늘 일곱가지 나팔재앙의 심판은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래. 구원을 외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므로, 우리는 구원을 외치고 돌아오는, 중심잡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데. 내적인 허무는 우울증으로 외적인 허무는 폭력적으로 나타나는게 세상의 특징인데, 내가 의지하고 있는 내 삶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로 바뀌도록, 오직 믿음으로 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면서 가자. 여기서 ‘오직 믿음‘으로의 방법 중에는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전도하는게 답인 듯->
매번 필기해야지 하면서, 또 못적었어요 ^^;;..벌써 화.요.일. 기억력 쇠퇴^^;;
소설쓰더래도 양해바래요~ ^^;;;
영수 - 부모님 보험을 가입시켜 드렸다. 보험 하나로 엄마는 너무 좋아하셨다. 주위에 자랑까지 하시는 모습을 보니, 진작에 해드릴걸 하는 마음이 ^^. 보험 가입하면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평가받아봤는데, 부자될 확률이 낮게 나왔다. (수민 - 그래도 확률이 나오긴 하네, 내 경우엔 아예 안나올 것 같은데 ^^ 모두, 우리도 그럴 것 같다며, 끄덕끄덕 ㅎㅎㅎ / 어쨌든 수민이의 가계부 쓰기 제안은 유용한 것 같음 ^^ ㅋ)
한편으론 씁쓸했지만, 이제 몇 프로를 저축하고 5년 단위로 계획을 세워 그 목표에 맞도록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모님 대신 빚을 다 갚느라 예전엔 생각지도 못했던 보험이었는데, 지금은 가입할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장외 키워드 - 수련회, 핸드로션 (언니 얼굴에서 광채가- ㅋ), 방언, 미쿡에서 온 연락 >
주아 - 캠프도 무사히 끝났고, 한 해 동안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내가 죄인인 것을 인지 못했을땐, 계시록은 한때 왜곡된 휴거 영화처럼 심판같고, 두렵고 무서운 책이었다. 사실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죄인임이 인정된 이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주신 이후엔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더 이상 두려움만이 아닌 이제 내겐 위로와 사랑의 책으로 다가온다. 하나님의 지팡이에 딱 붙어 12년을 보내고 싶다. 허무함의 문제는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해결될 수 없다는 말씀에 공감.
<장외 키워드 - 세 친구, 지혜, 여행, 고민, 수술비, 생색, 방언>
선미 - 포토샵 사용하며 일하는 것은 적응중 ^^.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는데, 2012년 말씀카드도 뽑았다. (뽑았던 말씀을 말해주었는데 ^^;; 아...^^;;...선미 미안 ㅠㅠ ) 새해 소망은, 수련회를 꼭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고, 아침마다 식사보다는 잠을 더 청하는편인데, 어머니가 식사 거른다고 걱정하시지 않도록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 하고 출근했으면 좋겠다. 일대일 양육도 받고 싶다. 아직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내가 삶으로 잘 적용하고 싶다. 대학원 수업 잘 받아서, 상담과 복지 모두 잘 쓰여질 수 있으면 좋겠다.
< ^^; 나눔만 보면 조용한 것 같지만, 선미가 나눔 많이 했어요. 요로코롬밖에 못 적는 제 불찰, 오해 금지, 플리즈~ ^^ 아! 하나 생각났음 - 방언에 대한 부연 설명->
수민 - 일대일 양육을 모두 마쳤다. 감사하다. 일대일 양육 과제중, 독후감 쓰는 것은 괜찮았으나, 책을 읽어야 한다는게 부담스러웠다. 처음엔 과제를 위해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순간, 책 읽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다행히 직장에서 독서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직장동료들이 내가 자주 책을 읽으니, 무슨 책이냐며 물어와서, 빌려주기도 하고 권하기도 했다. 내가 말로 전도하는것보다 양육을 위해 선정된 책들을 자연스레 빌려주는게 더 효과적인 것 같다. 한번 빌려서 읽어본 사람들은 내게 또 다른 책은 없냐며, 물어보기도 했다. 양육은 끝났지만, 그렇게 읽기 힘들어하던 독서습관이 붙었으니, 이 습관이 버려지지 않도록, 계속 책을 읽는 훈련을 하고 싶다. 그리고 월-목요일까지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는데, 이사장이 술을 좋아하기에, 분명 오후 스케쥴에는 술자리가 있을터인데, 술을 싫어하는 나는 참 곤혹스럽다. 지혜롭게 잘 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장외 키워드 - 책, 주먹밥 판매인-의도가 모두, 궁금하지만,암튼 ^^ 수민 홧팅! 태국선교영상>
- 영수언니, 선미, 수민, 저 모두 수련회 가기로 탕탕탕- ^^. (각자 간절한 기도를-)
함께 하지 못한 세현이도 수련회, 같이 가게 되면 좋을텐데 흑흑흑.
암튼, 한 주도 하나님 지팡이 잡고 잘 지내요 -
기도제목
선미
1.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휴가 잘 잡히도록)
2. 1주일에 1번이상 새벽기도 하도록
3. 하루에 말씀 1장 이상, 큐티 하도록
4. 아침식사 하고 출근하도록
세현
1. 새 직장 인도해주시길
2. 예배의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수민
1. 새로운 룸메이트 잘 구해지도록
2. 워크샵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월-목)
3. 일대일 마무리 이후에도 잘 지내도록
주아
1. 캠프 마무리 잘 하도록
2. 엄마, 수술 잘 되고 회복되도록
3. 세 친구 위해 중보하도록
영수언니
1.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로 바뀌게 될 수 있도록
2.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