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직 믿음으로>
선한 사람이 실패 하는 아홉가지 이유....완벽주의, 분노, 사소한 거짓말, 구원자의 역할로 나섬... 등등! 선한 사람도 실패 하는 악한 세상이다. 로마, 애굽 = 교양이 넘치며 배워 아는것이 많다. 구원 = 선한 길이 아니고 믿음 밖에 없다. 일곱인의 재앙에는 십사만사천명의 구원 받은 사람이 있었다. 나팔 재앙에는 구원받은 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진짜 무서운 심판은 경고 없이 오는 것이다. 고집대로 사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이시는 나팔재앙.
1. 땅의 재앙 가진것이 많기에 보이는 땅의 것만 믿고 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믿음을 전해야 한다. 이스라엘에 속한 자 = 재앙이 오면 회개하며 겸손히 엎드림. 애굽에 속한 자 = 재앙이 와도 엎드려 지지 않는 완악함. 믿지 않는 세력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 끝까지 회개 하지 않는 것을 보이시며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을 보이신다.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과 심판의 주 이심을 보이셨다. 심판의 대상은 애굽과 바로! 철저히 사단의 세력을 추종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
2. 바다의 재앙 물은 우리의 몸에 해독 작용을 하기에 중요하다. 인간이 공업이다 뭐다 개발로 인해 환경을 더럽혀 물이 오염 되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로 세계적 재앙으로까지 이어질 우려를 하고 있고 세슘 = 암, 유전자 장애의 원인이되는 물질이 발견 되었다. <출 7장>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줄것을 말하지만 듣지 않는 바로에게 들고 있던 지팡이를 들어 강에 닿게하여 강물을 핏물되게 하여도 바로의 마음을 더욱 강팍하여 졌다고 한다. 바로 = 내가 죽으면 죽지 하나님에게 무릎 꿇지 않는다.고난이 와도 예수 믿을 확률이 없는 사람이 있다.
3. 물의 재앙 큰별 멋있는 별이 떨어짐. 별의 이름을 쑥이라 하심.
믿었던 것들이 떨어지는 사건!!! 너무나 의지하고 우상시 여겼던 것들이 떨어지면 쓴 쑥이 된다.
지도자들이 이러한 것들을 가르치지 않기에 백성들이 쓴 쑥을 먹게 되는 것이다.
공업이 발전 하면서 환경이 오염되니 우리나라도 물을 사먹게 되었고
한강에서 오염물질이 발견되니 우리나라도 드디어 선진국 처럼
공업이 발전되었다고 좋아하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있다.
인간관계와 환경파괴로 관계속에 쓴뿌리들을 보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4. 흑암의 재앙 출애굽기에서 빛을 잃은 재앙만 보아도 세상의 특징은 어두움 이다. 지금도 계시록에 로마의 핍박을 받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를! 철저히 보호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 계시록은 하나님의 성도들을 지키시겠다는 위로의 책이다.출애굽의 10가지 재앙! 나의 가족중에 있는 바로에게 꼭 전해 놓아야 한다. 욕을 먹어도 복음을 전해 놓는 것이다. 준비하면 급한 사건에서 복음 제시를 할 수 있다. 세상 사람 = 바로의 말만 듣기에 애굽의 호곡이 왔다. 맏아들의 죽음을 통해 호곡하게 된 바로!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하신 하나님의 은혜! 결정적 순간에 패스워드하심!결국 모세말을 듣지 않은 애굽백성들은 홍해바다에서 죽음. 그래서 한 사람의 지도자가 중요 하다. 모세를 인해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 !어떤 결정에도 예수씨가 있는 것을 보아야 한다. 인기 있는 지도자가 나라를 훗날까지 잘 이끌어 가는것은 아니다. 오직 구원 하심이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음을 기억하자! 재앙에 대한 해석이 오직 믿음으로 되어야 한다.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한다. 나팔 불기를 예비 하였다. 조금이라도 돌아 오기를 바래서 쓰신 책... 계시록! 3/1만 어두워짐. 3/2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 이것이 회복의 메세지! 3/2가 남아 있음을 보이시고 위로를 주심.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리니.....2012년에 살아야 할 어려워지는 이 시대를 위해 우리가 기둥으로 서 있어야 한다. 나일강에서 우상에게 제사하는 바로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 전해야 한다. 바로는 가진 것이 많았어도 허무 했다. 망하는 전쟁을 했던 바로! 우리는 모세의 지팡이로 전쟁에서 승리를 해야 한다. 나의 의지하는 지팡이는 허무한 것! 하나님의 지팡이가 다 잡아 먹어 주시도록 기도하자! 별인생 없다. 오직 구원과 심판 중 한가지 이다. 말씀에 사로잡힌자는 방방 떠있지 않고 중심이 잡혀 있는 것이다.
< 나눔 >
오늘 등반한 친구가 두명이 있었다. 고등부에서 막~~~ 올라온 따끈한 신입! 93 또래 황예영!!! 우훗~~~^-------^친구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89또래 문지혜!!! 두둥~~~^-------^
여전한 우리들교회 방식으로 자기소개와 삶의 간증으로 나눔을 시작 하였다.
황예영 (93) 어릴때 집에 부도가 났었는데 부모님이 말하지 않으시고 여기저기 이사다니면서 지내다가 우리들교회에 중학교 2학년에 오게되면서 어머니가 적용하시던날 부도가 났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사건이 본인에게는 확~ 와 닿는 고난은 아니었기에 부모님의 고난이라 생각 한다. 아토피가 있는데 태어나 몇개월 되지 않았을#46468;부터 있었기에 본인에게는 그렇게 불편한 것이 아니라서 특별한 고난은 없었던 것 같다고 한다. 그러나 관계에 있어서 사람이 싫어지면 말을 안한다고 한다. 업다운이 있는 성격이라 싫은것 쌓았다가 한번에 말하는 스타일이라고... 고난이 와도 직면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물흘러가듯 흐지부지 되는 일이 많다고! 잦은 이사 탓인지 관계에 있어 깊은 사귐이 없고 얕고 넓은 관계를 갖는 다고 한다. 엄마와는 예영이가 왜 혼이 났는지 조차 알지 못했는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으시고 그냥 두라는 식으로 아빠에게 말씀하시는 모습에 아직도 엄마에게 화가 나있는 상태라고 한다. 뭘 해드려도 고마워하시지 않는다고... 이제 대학 원서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 고민중에 있다고 한다. 치위생과로 갈지? 세무회계 쪽으로 갈지? 고민이라고 한다. 청년부 예배 낮설지 않냐는 목자 말에 자주 어른예배드려서 인지 어른예배 같다고 한다. 지영목자는 조금 있으면 청년부 예배랑 어른예배가 조금 다르 단걸 알꺼라고 말했다. 히히~ 예영이 아버님이 음료와 떡을 주셔서 맛나게 먹으며 얘기 했다. 하하~~ 감사합니다^^
#65279;문지혜 (89) 교회는 어릴때 할머니 때문에 조금 다니다가 믿음 없이 다녀서 거의 초신자라고 말한다. 김윤미랑 친구여서 친구 따라서 오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이라 어색해하면서도 당연히 초신자에게는 지루한 목장나눔 시간이 었을텐데 끝까지 앉아서 나눔을 잘 들어주었다. 찌질한 나눔을 할때는 고객를 끄덕이며 함께 공감해 주었고! 믿음의 고백과 결단하며 적용한 이야기!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관한 이야기들은 아직 조금 낯설어 하는 모습이 었다. 고난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라 나누지 않았지만 다음 나눔엔 어떤 고난으로 나눔을 하여줄지 많이 기대된다. 담주에도 귀여운 웃음을 보여주길^^
김성은 (91)연말에 홍대에가서 놀았다고 한다. 친구랑 만남이 깨어져서 휘문에 아는 언니와 만나 홍대로 나가 놀기로 하고 놀면서 페이스북에 연말은 홍대에서 라고 하니 유라가 본인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해서 유라네서 연말을 보내고 왔다고 한다. 늦게 잔탓인지 많이 피곤해 보이는 우리 성은이~~~ 히히 그래도 귀여웠어^^ 아빠의 구원을 부르짓는 우리 성은이가 요즘 많이 지쳤다. 적용과 함께 일대일 교사훈련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환경에 장사 없다고... 우리 성은가 변하지 않는 가정 환경에 지쳐 엄마에게도 본의 아니게 짜증을 내게 되고 그것이 미안해 더 힘들다고 한다. 엄마에게 조금 짜증이 나는 부분은 돈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이제 알바를 해야하나... 하면서도 없다고 없다고 하시는 엄마가 돈을 자꾸 쓰시려고 하는 모습에 화가 난다. 엄마도 환경이 자꾸 힘들고 하시니 그렇게 푸시는 것 같다.
이번 수련회 가서 위로도 받고 살아나고 싶다고 기대 한다.
성지영 목자 (83) 돈에 대한 고난이 있어 요즘 힘들 다고 한다. 씀씀이는 여전한데 등록금과 방값은 해결해야 해서 엄마에게 미안하면서도 그냥 기대게 되는 것이 사실 이라고...지영 목자는 오늘 아이들 이야기들어주고 많이 물어봐 주니라...사실 많은 나눔을 하지는 못했어요~ 본인이 우리들교회 오게된 계기 찌질한 모습으로 살았던 지난날들을 간증하면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 주었답니다^^ 자세한 구체적인 나눔은 담주에^^ㅋㅋㅋ
신햇님 부목자 (82)가족 고난이 왔다. 형부가 일을 벌였다. 하는 일 자체가 자동차 대출 업무이다 보니 첨에 구멍난 부분을 여기저기서 매꾸다보니 더 많은 부분이 구멍이 났다. 무엇보다 언니와 상의 없이 친척동생들의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 일을 벌인것이 큰 일중에 큰일이 되어 손쓸 수 없는 일로 커져 버렸다. 그러나 바로의 말만 듣고 사는 우리 언니와 형부이기에 여전히 세상 방식으로 일을 해결 하려고 하고 있다. 언니는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이혼을 완전히 결심하고 있고, 엄마와 나는 살라고 하며 이야기 했지만 신뢰가 깨어진 부부가 어떻게 살 수 있냐며 돈문제 해결되면 이혼 할꺼라고 한다. 믿지 않는 언니에게는 들리지 않는 이야기다. 그런 모습을 보며 예전 같으면 주저 앉아 하나님을 원망했을 나인데 이젠 내 죄로 인해 가족들이 수고하는것을 조금은 알겠고주님이 이것을 통해 내 기도를 듣기 원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것이 우리 가정에 심판이 아닌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게 되었다. 엄마와 내가 그동안 많이 핑계하며 미뤘던 섬김의 자리에서(엄마 = 부목자, 햇님= 고등부) 순종함으로 섬기기로 작정하였고 이 섬김을 통해 더 힘든 지체들을 체휼하며 나의 죄를 더욱 보며 은혜받고 가다보면 구원의 역사가 우리 가정가운데 있을꺼라 믿고 가자고 엄마와 나누었다. 이제 사람 앞에서 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울고 싶다. 이혼이든... 돈문제든.... 나는 할 수 있는것이 없기에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적용으로 그때 그때 주시는 말씀으로 지혜롭게 말하며 가는것이 가장 맞다 싶다. 때로는 가정의 화평을 깨는 말이라 할찌라도 오늘 주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들이 듣든지 듣지 않든지복음을 전해 두라고 하셨다. 그렇게 실천하는 한주가 되길 바란다.
우리 유림이와 지원이가 오늘 못왔습니다. 희은이도...ㅠㅠ각자의 사정과 이유가 있었겠지만 첫 해 첫말씀을 함께 듣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하나님! 우리 목장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동일하게 유림이와 지원이, 희은이 에게도 있어지게 하여 주세요^^
< 기도제목 >
성지영--> 2012년의 시작을 큐티와 말씀으로 준비하며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지도록. 논문! 한 해 숙제 잘 하기! 엄마 목자 직분 잘 감당 하실 수 있도록.
신햇님--> 공예배, 큐티, 성경 일년 동안 한번 통독 할 수 있도록. 직장 문제! 새해에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도록. 형부사건이 선하게 해결되어지고 그 죄값이 감하여 지도록. 엄마 부목자 직분 잘 감당 하시도록.
황예영--> 대학원서 엄마와의 관계 회복!
김성은--> 아빠구원, 아빠에게 말거는 적용 하도록. 사소한 것에서부터 관심표현 하도록. 엄마 부목자 직분 잘 감당 하실 수 있도록. 오빠에게 고난이 와서 말씀을 깨닫도록. 희은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문지혜--> 자격증( 운전면허, 컴활, 포토샵 ) 지혜가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2012년 1월 1일이 주일이어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내 안에 바로와 같은 마음이 생길때 마다 그 맘을 쳐서 주 앞에 무릎꿇고 엎드려 첫 해 첫말씀을 기억하면서 주님이 택한 백성 이스라엘의 어린양의 유월을 기억하며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