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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당하고 원통하고 짐진자들의 결론은 선교입니다.!”
▶주일예배 말씀요약◀ (1월 1일)
"오직믿음으로" [요한계시록 8:6~13]
듀크로빈슨박사는 선한사람이 실패하는 9가지이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할수있다! 덤벼들고 침묵하는것! 분노를 억누른다, 합리적이다, 사소한 거짓말 등등.., 왜 선한 사람이 실패합니까? 진짜 힘든 상황이 오면 “악!” 소리가 납니다. 악하고 폭력적이고 강도같은 사람이 실패하는것 아니라 선한사람도 실패합니다. 나팔재앙이 출애굽의 일곱재앙과 비슷합니다. 이집트 람세스를 보면 여자들도 인정받던 세대입니다. 죄의식도 없이 살던나라 애굽..., 심판의 세상에서 구원받을 길은 선함이 아니라 믿음밖에 없습니다. 8장부터는 반복되는 내용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일곱재앙은 주로 환경 파괴의 재앙입니다. 동시에 일어나는 재앙입니다. 내가 너무나 기근이 들어서 죽고 싶으니까 같이 일어나는 재앙인데, 인침받은 사람이 십사만 사천이라고 했는데 나팔받는 재앙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심판은 교회가아닌 불신세계에 떨어집니다. 완전히 무서운 재앙이 아닌 경고성 재앙입니다. 진짜 무서운 재앙은 경고없이 찾아오는 재앙입니다. 저희 남편의 암은 경고없이 하루만에 임한 너무나 무서운 재앙이지만 말씀 믿고 있는 한 사람이 있었기에 구원받을수 있었습니다. 서보균 집사님의 아들이 차길에 누워있었는데 아들위로 차가 그냥 지나갔는데 뇌와 장기가 손상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이 아들이 영접했고 남편도 교회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것을 안당해 보아서 구원을 외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고집대로 사는 자의 모습을 보여 주는게 나팔재앙입니다. 절대로 애굽 사람들은 안돌아온다는 것입니다.
1. 땅의 재앙입니다.
7절: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당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사위고는 다 타버렸다는 것입니다. 땅을 믿는 자에게 땅을 흔드셨습니다. 환경 파괴가 말세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것입니다. 출애굽기 9장 22절~25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우박의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애굽 전국에 그 개국 이래로 그 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 우박이 애굽 온당에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에 있는것을 쳤으며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꺽었으되”
그때나 지금이나 다름없는 땅의 재앙이 왔습니다. 핵폭탄의 위험과 같은 재앙입니다. 황폐화 되었을때에 로마서 3장 20절 :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인간이 구원할 능력이 절대 없습니다. 이세상에 속한자는 보인것만 이땅에 것만 의지하고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합니다. 이번에 선교사 수련회를 개최한 태국은 세계에서 가장 독실한 불교국가 입니다. 에메랄드 사원을 가보았는데 오랜동안 태국의 수호신상이 있습니다. 그 신상때문에 식민지가 되지않았다고 믿습니다. 국본 불상입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태국은 정말 못사는 나라입니다. 잘사는 나라는 예수믿는 나라입니다. 자아가 무엇인지 모르는 나라입니다. 태국이 아니라 곳곳에 가보면 화려한 사원들을 우상처럼 섬깁니다. 유럽에 가보아도 화려한 성전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본 예수님 제자들도 자랑거리로 여겼습니다. 북한을 가보아도 너무나 황폐합니다. 2002년에 전세기를 띄워서 가보았는데 남한과 북한은 너무나 틀립니다. 산이 황폐합니다. 어린양의 피로 씻어서 큰 환난가운데서 나오는 사람들은 회개하고 겸손해 집니다. 애굽에 있는사람은 열가지 재앙이 와도 점점 강팍해 지는것입니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믿지않는 족속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가진사람들이 믿기가 힘듭니다. 믿지않는 세력은 반드시 심판하시겠다고 합니다. 애굽과 바로는 회개하라고 재앙을 주시는것 아닙니다.
출애굽기 9장 16절: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나팔재앙과 대적재앙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과 심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세상은 하나님께 좌지우지 된다는 것입니다. 심판은 사단을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내려지는 철저한 심판입니다.
2. 바다재앙입니다.
8절~9절: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되고 바다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되고..., 확실한 것은 피조계가 일정부분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배도 파괴 된다고 합니다. 인간의 희생이 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화평을 제하니까 오는것입니다. 바다는 지구표면에 3/4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은 인간의 체온조절과 해독작용을 합니다. 바다는 지구 전체를 온도 조절하고 자정을 합니다. 그런데 자정능력을 상실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오직 믿음으로 받아들이시면 여러분의 신간에 좋습니다. 일본에 원자력 발전소가 10개가 넘습니다. 체르노빌, 후꾸시마 원전사고가 났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터지는것이 계속되면 세계적인 재앙이 될것입니다. 도호꾸 지역에 바다 5000미터 수심에서도 세슘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암이나 유전장애에 큰 영향을 줍니다. 비가오면 방사능 비입니다. 출애굽기 7장에서 보면 모세가 하숫가에 섰을때 나일강을 쳐서 피로변하게 되었을때도 바로왕은 절대 무릎꿇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애굽과 바로는 그런 특성을 가졌습니다. 죽으면 죽지 그런짓은 안한다는 것입니다. 리차드 도킨스 등 창조론을 비웃으며 많은 책들을 써냅니다. 10가지 재앙이 와도 바로는 믿지 안았습니다. 꼭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3. 물재앙
10절11절: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물샘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식수가 모자르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아 23장 15절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숙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당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특별히 쑥을 백성들 뿐만아니라 지도자들까지 먹인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변하지 않을것 같은 별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별의 이름은 쑥이랍니다. 어떤 믿었던것도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별이 신뢰의 대상이기 때문에 문제인데, 믿는사람은 실망하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이런것을 지도자들이 가르치기 않기 때문에 백성들이 폐수를 먹습니다. 우리가 물을 사먹을지 어찌 알았겠습니까? 환경을 파괴하고 공업을 발전 시키면서 바다가 오염되고 식수가 오염되서 우리가 죽을수 밖에 없고 장애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환경문제를 염두해 두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한강에 공해물질이 나오니 우리나라도 공해물질이 발견되는 산업화된 나라가 되었다고 하는 아이러니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정책입니다. 먼 훗날의 정책은 뒷전입니다. 당장의 유익과 국민들의 표를 얻기위해 저지릅니다. 이로인해 듣도 보지 못한 장애아들이 나옵니다. 인간관계와 환경파괴가 같이 이루어 지니까 우리가 쓴뿌리가 계속되어 인간관계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4. 흑암의 재앙입니다.
12절: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출애굽기애 나오는 9번째 재앙입니다. 빛을 잃은 어둠은 세상의 심판을 말할뿐 아니라 세상의 특징은 어둠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과 비슷한 재앙을 주신 이유는 지금도 로마의 핍박에서 성도를 구원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로마와 황재를 심판하시기 위합입니다. 이런 내용을 로마인들이 알아들으면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계속해서 고난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자 하나님이 말씀하신것입니다. 계시록은 사랑과 위로의 책입니다. 어려워 무서워 하는 사람들은 “예수 안믿어요!”란 소리와 같습니다. 믿는 사람은 절대로 소나기가 오고 핵폭탄이 와도 다치지 않는다는 그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출애굽에 보면 마지막 10가지 재앙이 옵니다. 나는 못들었다란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계속 전해야 합니다. 내 남편이 하루만에 어찌 예수를 영접 했겠습니까? 욕을 먹으면서도 때를 얻거나 못얻거나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가 그렇게 입원비를 깍아달라한는 병원 원장의 사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저의 진실을 깨닫고 영접하지 않았겠습니까?
이미 바로에게 9가지 재앙으로 예고를 했지만 애굽백성은 바로의 말만 듣습니다. 하나님이 치시니까 애굽에 호곡이 왔습니다. 바로가 9번이나 망하는데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자기몸과 비슷한 아들을 치는 재앙에 드디어 바로가 호곡을 합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미리 알려주십니다. 누구나 똑같은 상황을 겪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각각 다른 입장이 있습니다. 애굽사람들은 곡을 해도 믿는 사람은 패스오버 합니다. 우연이 없는 사건은 없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몰랐어, 정말 몰랐어!” 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애굽 사람들은 절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바로의 애굽 백성들은 모두 홍해 바다에 빠져 죽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다닌다고 100%안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세한사람 바로한사람 때문에 백성이 달라지고 집안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도자를 뽑으면서 예수씨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바로가 멋있습니다. 로얄 패밀리 입니다. 어떤 분야에 어떤 결론을 내도 예수씨를 선택해야 합니다. 사람을 뽑는것은 우리나라가 잘살라고 뽑는것 아닙니다. 우리는 구원하심이 오직 어린양과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에 예수씨를 봐야 합니다. 김일성이 마지막 일주일을 찬송을 부르다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북한에 소망에 있구나 해야 하는데 그 인간을 천국까서 또 보는구나 하면 안됩니다. 오직믿음으로 우리의 모든재앙을 보고 해석해야 합니다.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6절: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하나님이 아무리 바로고 애굽이고 세상이라고 해도 너무너무 기다리십니다. 너무너무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고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끊임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처음 재앙은 1/4이었는데 1/3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2/3가 남았습니다. 훨씬 회복의 메세지를 주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아니라 2/3 남겨두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결코 망하지 않고 구원하십니다. 예수믿는 한 사람이 있어서 한가정이 소망이 있습니다. 새해벽두에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니까 우리가 약재료를 가지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본문도 하나님이 필요한 내용으로 주십니다.
출애굽기 7장 15절: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너는 하숫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아침에 바로가 나일강에 나아가서 신에게 제사합니다. 이럴때 모세도 나아가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사단과 싸워야 합니다. 바로의 인생은 허무입니다. 모든것을 가져도 허무입니다. 히틀러, 헤밍웨이 같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은 허무합니다. 망하는 글과 망하는 전쟁을 하는데,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혀 먹혀야 허무가 끝난다고 합니다. 애굽의 술사들과 겨뤄서 이겨야 합니다. 태국도 불교국가니까 절하고 제사합니다. 그런곳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우리 학벌과, 재산과, 세상적인 것이 모두 잡아먹혀야 합니다. 텔런트 김자옥씨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어릴적 부모님때문에 우울했고 미션스쿨을 다녔기 때문에 자살은 못했습니다. 언니는 자살을 했습니다. 부모님을 전도했는데 너무 싸우셨습니다. 돌아가신후 꿈속에서 부모님이 화해한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공주는 외로워로 히트를 쳤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별인생없고 허무 했다고 합니다. 죽고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로마도 바로도 도미티아누스도 별인생이 없습니다. 오직 구원과 심판중에 한가지입니다. 애굽은 재앙입니다. 심판입니다. 오직 우리에겐 구원밖에 없습니다. 아프리카 이제르에 서원성 선교사가 쓴글입니다. “우리 선교지에도 우리들교회와 같은 부흥이 일어나기 원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순종하는 삶이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실제적인 레디컬한 가르침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씀이 뿌리잡혀 있으면 방방 떠있지가 않습니다. 이세상은 정말 다 재앙이지만 우리는 흑암에서도 건져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하고 내식구들이 받을 심판에 동참해야합니다. 심판이 임할수밖에 없는 전세계를 보면서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 목장나눔
▶헌태: 광고쪽 부서로 발령이 났다. 내근직이고 서울에 있게 되었다. 힘든것은 동기중에 불편한 관계를 조장하는 친구가 있어서 많이 스트레스 받았다. 불편한 그친구와 같은 부서에 배치가 되었다.
▶경호목자: 웃어넘겨라, 할말은 하되 나쁘게 대하지 말아라. 그친구에 대한 평판은 언젠가 다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것도 하나의 너에 대한 시험이다.
▶영민: 새해에는 급여 부분이라던가 하는 부분에 대해 사장님과 이야기를 해봐야 할거 같다. 애매모호한 관계가 있다.
▶경호목자: 수련회를 갔으면 좋겠다. 영민이는 혼자있는것을 좋아할것같다. 그런데도 외로움을 많이 탈거 같다. 누군가 그 외로움에서 꺼내줄 사람이 필요할거 같다.
▶행섭형:
내자신을 바꿔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고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잘 안되고 다시 피하고 싶을 때도 있다. 공부하는 공간에서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
▶경호목자: 나도 혼자 있는것으르 좋아한다. 누구 비유맞출 필요도 없고..., 그러나 외롭다. 사람은 혼자살지 않는이상 상처받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 혼자만의 틀을깨고 관계를 맺으려 하면 상처가 있다. 그러나 상처를 두려워하면 안된다. 나도 열등감이 많고 사람앞에 이야기 할때 중구난방이고 누구 만날때가 두렵다. 그러나 내가 원래 아프고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아가면 좀 해결이 되는것 같다. 우리들교회 공동체는 연습장과 같다. 여기서 연습하면 바깥에서도 적용할수가 있다. 나는 나를 받아준 공동체가 너무 고맙다. 한사람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지체들과도 관계를 맺어 나아가보아야 한다. 우리교회가 완벽하지 않지만 다른교회에 비해 정말 잘 융화될수있는 공동체이다. 내가 손내밀어도 받아줄거라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다가 갔더니 상처만 받는다라는 그런 맘도 있을것이다. 누가 형을 뭐라하지 않는다.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
▶헌태: 사람들이 아프다고 나보고 말하며 상담을 받아보라고 할때 싫었는데 상담을 받았고 약도 먹었었다. 그것이 나에게도 긍정적인 부분이 되었다. 형도 이겨내야 한다.
▶범희 : 이번한해를 되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몸까지 아픈 사건이 오면서 영적으로 너무나 바닥을 쳤다. 쉬는동안 교회지체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마커스 찬양예배도 가면서 마음을 좀 추스릴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도 이제 2년째에 들어가는데...,사실 내가 신앙적으로 많이 성숙해 졌다거나 하는 구체적인 변화는 없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 공동체 안에 붙어있음으로 인해서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내가 회복되어지고 반드시 하나님이 나를 온전케 해 주실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양육교사훈련도 끝나고 새롭게 섬길수 있는 부서에 들어가서 섬기면서 내 자신의 모습에만 집중하지 않고 섬기면서 새롭게 내가 더욱 성장해 나갈수 있는 시간을 2012년에는 가지고 싶다. 여전한 방식으로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서 가족관계의 회복, 내적인 상처의 회복이 2012년의 목표이다.
▶경호목자: 있는그대로 찌질한 모습을 인정하면서 보여주는것이 자유해 질수있는것 같다. 예전에 분당에서 부목자 목자 수련회가 있었는데 화진이 형이 사회였다. 그런데 내 소개 차례가 되어서 독서실 총무한다고 했더니 사람들이 많이 웃더라.., 내얼굴은 빨개졌지만 다른 사람들과 오히려 편해질수있는 개기가 된거 같다.
■ 기도제목
▶김헌태
1.부서 교육발령 받았는데 본부교육 잘받고 긍정적으로 담대하고 유연하게 잘 생활할수 있도록
2. 술 음란 조심할수있도록
▶이범희
1. 새로운 직장에서 잘적응할수있돌고
2. 정신차리고 하나님과 친밀해질수있도록
3. 섬길부서를 위해서
▶경호목자
1. 하나님과 친밀해질수있도록 기도생활과 큐티 안빼먹고 할수있도록
2. 진로문제에있어서 하나님의 인도함 받도록
3. 가족구원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적용할수있도록
▶김행섭
1. 부모님 건강위해서
2. 한주 잘 버티기(목요일 신년행사 ,토요일 학과 후배 결혼식) 신경덜쓰고 상처 덜받게
3. 신교제를 위해 기도할수 있게
▶영민:
삶의 선택이나 고민에 있어서 내 비젼이 아닌 하나님이 뭘 원하시는지 기도하면서 결단하고 찾아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