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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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려 침묵하고 계신다. 듣고 싶어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
1.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한다.
: 7번째 인 나팔재앙 되기 바로 이전 반시 동안 고요하다. 이 엄청난 재앙 동안 침묵하셨다. 우리는 매일 하박국 1:13의 말씀처럼 악을 참아보지 못하시는 하나님께서 어찌 잠잠하시냐고 묻는다. '침묵'이라는 소설에서는 배교한 선교사들이 주께 왜 침묵하시냐고 따지니 주께서는 그 고통 당하는 현장에 너와 함께 있었다 답하신다. 재앙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데 우리는 온갖 것을 숭배하여 재앙을 막고자 한다. 치기도 안기도 하시며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신다. 잔소리를 하다하다 반시 동안(아주 짧은 시간) 딱 끊음과 같다. 이는 마지막 사랑의 표현이다. 이 시간이 영원한 것 같고 하나님을 부인한다. 하나님의 침묵과 부재 하심 같음을 경험하며 진정 하나님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를 수없이 경험하라.
2. 금 향로에 담으시는 기도가 있다.
: 이러한 기도에는 아래 4가지가 있다.
1) 공평과 정의의 바른 기도: 치우치는 인간과는 달리 세상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기준은 공평과 정의이다. 우리는 방종과 과잉의 반복 속에 산다. 죄의 어원은 과녁을 빗나감으로, 한쪽에 치우침이다. 균형 잡자고 큐티 하는 것이다. 이 치우침을-나를 사랑하는 만큼 고통이 옮을- 스스로 모른다. 내 공평치 못함, 치우침을 보는 게 택한 자이다. 언제나 공평하신 그를 믿고 기도 드려야 한다. 우리의 분량대로 기도가 응답된다. 로마의 카타콤 크리스천들이 핍박 속에 끊임없이 간구했으나 이 기도를 못하니 313년이 걸려 바른 기도를 담으셨다.
2) 간절한 기도: 고통 안에서 최고의 기도는 내 무능을 고백하는 탄식뿐이다. 괴로운 시간은 반시일 뿐인데 평생이라고 한다. 이 때 가장 간절한 기도를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침묵이 축복이다.
3)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도: 제일 중요하다. 골로새서 말씀으로 기도에 항상 힘쓰고 감사함으로 깨어있으라 하신다. 육체와 습관이 기도에 익숙지 않아 훈련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에 하는 외적 훈련 “주여 불쌍히 여겨 주소서.” 준비하는 자세에 은혜를 주신다. 감사, 용서, 믿음을 고백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무시로 기도하는 훈련. 외적 훈련을 통해 자신의 내적 훈련의 니즈 또한 알게 된다. 쌍방통행이므로 말씀묵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평소에 친밀로 사건을 분별한다. 매여있음이 가장 영적으로 내 시간을 아끼는 길이다. 무서워하고 미워하니 믿는 대도 매일 남 탓하고 아프기만 하다.
4) 결론이 전도가 되는 기도: 심판을 불러오는 기도를 하게 된다. 이 금 향로가 다 차면 향로를 엎으시매 심판의 사건이 온다. 이 심판은 곧 구원이다. 한국을 바꾼 건 선교사들과 성도들의 기도이다. 이들이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눈에 보이는 세상 세력이 부지중 날 통치하나 날 보고 회개하면 이 또한 구원의 기회로 삼으신다. 로마 같은 이가 돌이켜 돌아온다는 뜻이다. 이런 기도를 할 때 고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나 환경에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환경에 더 집착하게 된다. 기도케 하시기 위해 버린 것처럼 침묵도 하신다. 자기를 보기까지 재앙을 사용하신다. 수준이 되어 늦게 응답하신다. 내 가증과 부패를 보는 진솔한 태도로 결론이 전도- 선교와 구제-가 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침묵의 시기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때다.
나눔~
오랜만에 연희도 오고, 전원 참석에 이어 새로운 식구, "윤미"가 왔습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처음 왔는데도 자기 얘기도 많이해주고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시종일관 활짝 웃는 얼굴이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용. 아, 그리고 저는 스키장에서 바로 오며 여전한 무관심으로 빈손으로 왔는데 은경이가 식구들에게 손수 쓴 카드와 크리스마스 과자선물을 줘서 급방긋 되었었고요, 정미는 훈훈하게 커피를 쏴주었습니다~ 캄사! *___*
기도제목
은경:
병원 새 시스템 잘 배우고 감당하도록
예배중수, 생활예배 큐티로 중수하도록
관계 안에서 내 힘 내려놓고 하나님앞에 잘 묻고 아뢰고 듣도록
공동체를 통해 내 연약한 부분 훈련시키심을 인정하고 직면하도록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 앞에 설득되도록
주은:
정해진 시간에 큐티와 기도하는 습관으로 생활예배 중수
시간, 체력관리 잘해서 준비 잘 하도록
서적,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 더 누리도록
부모님 말씀 잘 들으시고 목장 정착하시도록
윤미(84):
물질훈련 감당하는 것과 시간 관리 잘 하도록
말씀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데 큐티와 말씀강해로 잘 양육받도록
기도생활 - 새벽기도 하도록, 장소 마련될 수 있도록
진로 관련해서 내 의라 생각하고 자제함이 많았는데 하나님 뜻에 따라 잘 분별해 나가도록
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주희언니:
하나님의 음성 잘 듣는 목자 되도록
수련회 준비하는 기도
2012년 새해 준비 잘하고 하나님께서 취직 잘 인도해 주시도록
연희: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퇴사하는 과정에서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영육간에 잘 회복되고 새로운 직장 주시도록
(퇴직금도 내려놨습니다..ㅠ)
중간에 가야했던 연희와 정미야
내 불찰로 목보가 늦었는데 ㅎㅎ기도제목은 댓글로 부탁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