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요한계시록 8:1~5)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는
1.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한다.
2. 금향로의 담으시는 기도
① 공평과 정의가 바른 기도를 금향로에 넣으신다.
② 저절로 나오는 간절한 기도를 담으신다.
③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도가 중요하다.
④ 금향로의 담은 기도는 전도라는 것이다.
3. 심판을 불러오는 기도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이다.
다사다난 했던 우리 목장
올해 신교제를 이루고 음악작업과 일상생활에서 바빴던 우리 목자
정금같이 단련 받고 학교와 교회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던 부목자
아이들 진학지도 하다가 교회 중등부 아이들 간식 사주게 된 보호형
묵묵부답으로 인터넷만 하다가 일대일 양육 12주 정점까지 찍은 민식이
열심히 해외수주를 위해 일하다 친구 따라 교회 오게 된 윤곤이
떠났던 탕자였지만 다시 돌아와 일대일 양육까지 수료하게 된 병배
어머니의 암치료 가운데 학업과 생활면에서 고군분투 했던 승재
다사다난한 한해였지만 주님의 보호아래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사진이라도 남겨놓아야 할 것 같아서.......
뒷렬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윤곤, 유시윤, 김민식, 박병배, 이승재, 양성훈, 문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