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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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요한계시록 8:1~5
결혼식 주례를 하러갔는데 시끄러워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들어야 축복, 안믿는 사람에게 왜 안들리냐고 야단친다고 될것이 아니다. 지혜가 필요하다.
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안들리는사람은 자기얘기 밖에 할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얘기를 계속 들어주다 보면 하나님을 말을 할수 있다(유혹의 소리 제외)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은 심판의 얘기를 하고 있는데,들리지도 아니하고 안타까운 하나님이 조용해 지셨다.
하나님이 기도를 듣고 싶어 고요해 지셨다.하나님이 듣고 싶어하는 기도를 해야한다.
하나님 앞에 올로가는 기도를 해야 한다.
우리는 내가 기도를 하면서 무슨 기로를 하는지도 모른다. 얼마나 안들리는 기도를 하는지 모른다. 하나님도 기도듣고 싶어도 조용하셨는데 우리도 조용해 지자. 조용해야 들린다.
1.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한다.(나를 지극히 사랑하실#46468; 침묵하신다.)1절
1절-"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2절-"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
-로마의 핍박이 계속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제: 왜 우린 계속 핍박 당할까? 라고 생각할때 7개의 악을 보여주셨다.
심판을 받을수 밖에 없다. 6째 인이 때어지고 나서 7째 인이 때어지기 직전에 7째 인 자체가 나팔 재앙이다.
반시동안 하늘이 고요했다.
하나님의 침묵. 이 짧은 시간 왜 침묵하시는가?
하박국서 1장13절:우리의 주제가
-주의 눈은 정결하셔서 차마 악을 조지 못하시고 백성이 나쁜 짓 하는 것을 참지 못하십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저 악한 백성을 그대로 내버려 두시며, 악한 백성이 의로운 백성을 쳐서 이겨도 잠잠히 보기만 하십니까?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시는가?
ex)엔더슈샤꼬-침묵 중
나는 끓는 기름가마 속에서 성도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래서 죄없는 성도를 살리기 위해서 배교를 할수 밖에 없었다.(배교란? 예수님의 초상화를 발로 밟고 가는것)
예수님의 음성:예수님께서는 나를 밟아라.나는 밟히기 위해 이세상에 왔다. 밟는거 자체가 아픔이 충분하다.
어찌하여 침묵하셨습니까?
나는 침묵하고 있지 않았다. 아픔을 함께 하고 있었다.
나는 늘 고통하는 현장에 너와 같이 있었다. 7인 7나팔=재앙 (재앙을 의미하는 천사들이 하나님 보좌옆에 서있다. 이 재앙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다.)
하나님만이 능력,존귀, 권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해서 대적해서 치기도 하지만, 안기도 하하시며 구원으로 이끄신다.
엄마가 잔소리를 하다가 딱 끊음.(반시동안=30분:짧은 시간)
짧은시간: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의표현, 가만히 기다리시는것.
이시간이 평생같다. 그래서 욕하고 밟기도 하는 우리.
로마제국에서 대규모의 핍박이 쳐해졌지만 정신적으로 무너져야 마땅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침묵 앞에 기도했다.
하나님의 침묵을 경험하면서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침묵을 경험해라.
2. 금향로에 담으시는 기도(3,4절)
3절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절-"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①공평과 정의의 바른기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담긴다.
이세상을 다루는 기준-공평과 정의
그런데 사람은 사람은 다 치우친다.
죄의 근원은 관역을 빗나가다.
죄의 특징-어느쪽으로도 치우치는것.
어느한곳에 치우치면 이단.
균형잡기 힘듦. 그래서 큐티해야 한다.
디모데 3:1절-사람들은 나를 사랑하는 만큼 고통이 치우친것을 모른다.
택한 백성-어떤 사건에서도 자기의 공평치 못함이 보이는것.전도기도말씀 다 치우쳐 있다.
신앙-치우침없이 가는것
내 자신에 대해 공평하게 다스리시고, 남에 대해 서도 공평하게 다스린다는것을 믿고 기도하는것.
항상 하나님편에서 균형있게 생각하는것.
로마가 기고만장하는데, 자신들의 치우침을 본다는 것은 힘이 든다.
공평, 정의의 바른기도-치우침 없는 기도.소아시아 7교회를 미리 가르쳐주심.
늘 치우침을 보는것-안보는 사람과 다른것
성도들의 기도가 결국 응답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신다.
마가11장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 기도하고 구하는것은 받은것으로 믿어라.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우리의 분량대로 기도가 응답된다.
처음부터 공평과 정의의 기도를 하기는 힘듦. 그래서 로마가 313년 걸림.
②저절로 나오는 간절한 기도를 담으신다.
아내의 뇌종양의 수술을 기다리는 동안은 그동안 갈고 닦은것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다.
"오~주여~"내가 할수 있는 최고의 기도는 이것밖에 없다.
반시동안 가장 평생의 간절한 기도를 한다- 내가 괴로움 시간은 반시밖에 안되는데 평생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침묵이 축복이다. 온갖 두려우면 기도를 하게 되어있다.
③성실하게 준비하는 기도(제일 중요하다)
골로세서4:2절
-기도의 제목이 감사함으로 깨어있는가? 항상 기도에 힘써야 한다.
육체와 습관은 기도의 훈련을 해야한다.
-시간을 정해서 해야 한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최고의기도)
식기도, 음식앞에서 감사기도
회사나 불신자 앞에서 기도해야 한다.(식기도)
일어나서 자기전에, 소리내서 침묵하며,남의 집에 방문했을때, 공예배의 기도 등
원고는 있으되 안보고 성실히 하는기도. 준비는 자세에 은혜를 준다.
ex)개인적인 기도
-하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용서해 주십시오.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순서)
공예배의 기도(3분을 넘으면 안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회개합니다(개인,공동체).기도제목.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순서)
중보기도,기도특공대(순번짜서), 목장 그룹으로 모이면 기도부터하고,기도부탁(교회모임을 이탈해서 하는것은 조심)
필요를 위해 양식을 구하고, 필요를 위해 기도.
무시로 기도(시간을 두지 않고 하는것)-훈련이 필요. 외적인 기도훈련을 하다 보면 내적기도가 필요.
성경묵상-성경을 깊히 생각하고 인격적으로 읽고,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 기도는 일방통행이 아니다.
기도=전화할때, 대상의 마음을 살피는것.★기도할때 하나님의 마음, 뜻을 살피는것이 중요.
평소에 친밀하면,어려운 일이 있을때 도움 . 진짜 급한일이 생기면 머리가 하애지는 일이 없다.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어려운 일이 생겨 갑자기 말씀을 보면 깨닳아 지지 않는다.
진짜 문제가 생기면 침착하고 합리적이고 세련되고 교양있다.
-말씀 묵상하는 사람. 하나님 뜻에 맞추려 하기 때문, 모든 사건에서 남들이 생각못하는 가치관.
목장나눔-기도제목을 나누는 좋은 훈련의 장
④기도의 결론은 전도
바울-나의 메인 환경이 복음을 전할 환경.
로마의 핍박을 잘 견뎌내고 기도하면서 인내 했기에 전도했다.
★내환경에 잘 메여있는것이 영적으로 내 시간을 아끼는것.
근데 그것을 못믿고 전도도 하지 않고, 내자신에게 심판을 임한다고 무서워하고 , 미워하다.
3.심판을 불러오는 기도(심판=구원)-5절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금향로에 담을 기도를 쌓고 있으면 심판을 결정.
이세상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성도'
이세상이 아무리 훌륭해도 '성도들의 기도'
복음을 통해 모든권세를 행하고 있는 성도들이야 말로 하나님의 동역자
눈에 보이는 세상 세력#46468;문에 나를 통치하는것을 안타까워하며 기도 할때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ex)향로를 땅에 쏟는것-"나를 괴롭히는 세력에 대해 저세력을 물리쳐주시옵소서"가 아닌, 내자신이 치우쳐서.....회개기도를 외칠수 있는 것.
내자신을 통곡으로 회개기도를 하면 그 괴롭히는 세력에게 번개와 지진(=구원)을 허락하며 돌아올 기회를 주신다.
심판-->구원(예수님의중보기도와 예수잘믿는 그의 기도가 합쳐져서 암사건이 감사하게 될수 있다)
천국에 간식구가 이렇게 남아서 사명을 잘 감당하는것을 볼때 자녀들에게 최고의 선물, 감사하는것
불평이 없어지고,
심판을 불러오는 기도-나의 기도로 로마같은 사람이 돌아온다는 뜻.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이빨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조금 육이 무너지면 다 영이 채워진다.
내가 살수 없음을 깨닫고 예수믿고 돌아오게 해달라는 나의 기도를 듣고 싶어하신다.
제대로 기도해야 한다.
성경이 깨닳아 졌다면 우리의 고통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어야 한다.
예루살렘에서 성전에서 내 열심으로 울며 불며 기도 하지만, 내가 평안하지 않는 이유는 환경의 고통보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것.
말씀이 들리지 않니깐 환경에 집착.환경밖에 기쁠일이 없는것
제대로 기도하게 하기 위해서 나를 버린것 처럼 침묵하는것.
고통가운데 던져놓으면 하나님 가치관이 자리잡게 된다.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것은 최고의 결론은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내가 치우침을보면서 나의 가증을 보는것이 하나님께 올라가는것.
이렇게 되게 까지 재앙을 사용하는것.
기도의 내용으로 자기 수준을 볼수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 옆에 계시다.
300년이 걸릴만큼 수준이 높아서 오래걸린다.
빨리 응답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알아듣는 기도를 해야한다. 항상 좋은 얘기만 하면 분별이 되지 않는다.
내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고,간절한 기도를 하고, 성실히 준비하고 결론으로 전도하겠습니다.라고 하면 하나님이 안들어 주실까?-하나님이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진실되게 나의 가증을 보면서 기도의 결론은 전도.
우리들교회 기도의 결론은 회복시켜 주셔서 전도와 구제, 선교.
아픔이 없어지는 기도가 아니라 가증과 부패를 보며, 내 사명을 깨닫게 해주세요.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 전도하는 기도.
이사건을 통해모든예배를 올인. 내죄가 깨닳아지고 공평과 정의 하나님앞에 수치 죄의 결과를 당하게해야 하지만 내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어 불쌍히 여겨주시어 이쯤에서 배푸신 사건.
★하나님이 침묵하시는때는 나를 지극히 사랑할때,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침묵을 겪어내야한다.
★금향로 기도를 통해 공평과 정의 바른기도를 담아내신다.
★간절한 기도를 담으신다. 성실히 준비하는 기도를 담으신다. 결론이 전도가 되는것을 담아내신다.
★로마는 전도되지 않았습니까?내남편도 전도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심판을 부르는 기도로 육은 망하고 영이 살아났기 때문.
★육이 조금이라도 망하면 영이 채워지길 믿습니다.전체로 영이 채워지길 믿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올라가는 기도를 하라고 주님이 이땅에 오셨다. 우리를 위해 죽어지시고, 표지가 되고 싸인이 되셨다.하나님과 친한기도를 하기 바란다.
★목사님 기도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기도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한다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금향로를 담을 기도를 해야 하는데 그담을 기도를 하기 위해서 내자신이 공평하지 못하고,절실한 기도는 절실할때만 하고 성실한 그대로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기도의 결론은 전도인데,저만해도 설교하기 바빠서 불신자를 찾아다니며 전도하기가 힘든지 모릅니다.
저는 날마다 치우쳐 있는것 같습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치우쳐 있어서 하나님만 생각하면 죄송하고 할수 있는게 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주님 우리의 육이 죽는 만큼 영적 성전이 세워진다는것이 아직도 무서워서 우리가족의 구원을 기도하지 못합니다.우린 건강해야되고 잘살아야 되고 공부는 잘해야되고 학교는 붙어야 된다는
이원리가 너무 뚜렷하기 때문에 구원은 저쪽에 갔다 놓아서 날마다 두렵고 또 두렵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지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내가 어려워하는거 다 아시고
주님이 중보자와 중재가 되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주님도 이땅에 죽기위해 오셨는데, 주님처럼 사명대로 와서 사명대로 살고 사명대로 가는 인생을 우리도 살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앞에 올라가는 기도를 함으로 하나님과 친해지길 원하며
모든 식구들을 주님앞으로 인도하는 전도의 희생이 될수 있도록 우리가 그렇게 기도를 할수있는우리가 될수 있도록
우리의 기도로 심판이 멈춰질수 있는 그래서 구원이 될수 있는 우리의 기도가 될수 있도록 우리를 써 주시옵소서.
주님의 싸인을 보고 가길 원합니다.주님이 표시를 보고 걸어가길 원합니다. 딴길로 가길 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기도제목>
김성미-77또래
1.풍성하고 흘러넘치는 하나님과의 관계갖기
2.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 다시 깨닫고 사로잡히길
3.회사에서 사장님의 제안으로 예배가 드려지는 직장이 되도록
4.회사가 구원방주가 되어 오는 이들마다 구원받도록
(회사가 경제적으로 잘되도록, 요즘 일이 잘 안들어옴.)
5.하나님의 시각 가지도록
6.새해부터 엄마와 함께 예배 드리도록
7.이선희(회사동료)씨가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앞에 올수 있도록
8.나도 스키장 가서 잼있게 놀아 볼수 있도록(한번도 못가봤음)일체 무료로...ㅎㅎ
김지헌-80또래
1.침묵하며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를 할수 있도록
2.순간마다 지혜주시고 혈기를 조절할수 있도록,내 가증을 볼수 있도록
3.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회개와 기도 할수 있도록
4.쓴소리를 인정하고, 사랑의 언어로 잘 들을수 있도록
5.규칙적인 생활(일찍자고 일어나고 밥잘먹기)
6.생활예배(하루 한번씩 설교말씀듣기,큐티하기.수요예배,목보올리기)
7.가족구원(어머니와 아버지 구원을 위해 애통할수 있도록)
8.수련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수 있도록
9.가족 잘 섬기기(가족을 객관화 하고 육으로 말로 잘 섬길수 있도록)
고영현-77또래
1.항상 한해를 시작하는 1월이 중요합니다. 수련회를 시작으로 믿음의 2012년이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병명을 알수 없는 육적 고통이 있습니다.건강이 나아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직장을 구하는데 지혜를 주시어 분별할수 있도록
4.친언니와 나의 배우자
정영미-79또래
1.사람을 사랑하고 품을수 있는 깊은마음
2.내가증을 볼수있기를
3.영혼육의 각영역에서 분별력 갖기
4.옷만드는것, 심리미술 진로에서 잘 사용되기
5.배우자 만날때 까지 준비잘되어가기
6.오빠 가정의 진정한 구원
윤세영-75또래
1.가정예배 드릴수 있게
2.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생색없이 섬길 수 있도록
3.1월1일 시댁에서 시골 내려간는데 시골에서 예배드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