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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주일예배요한계시록 7:9~17<구원받은 사람들>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는 특허다. 하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다. 죄로 죽어가고 있는 우리를 영생으로 옮겨주셨으니 얼마나 큰 선물인가. 우리도 구원으로 살아났으니 늘 구원을 저절로 외치게 된다.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을 외치지 않을 수 없다.
1. 구원받은 사람은 늘 구원 찬송을 한다.여섯째 인이 끝나고. 다른 사람들이 덜덜 떨 때 믿는 자에게는 구원을 다시 확인해주신다. 흰옷 입고 종려나무 가지를 든 자들이 외치는 소리는 오직 구원의 힘을 외치는 것이다. 주님이 심판을 미루시는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흰 옷을 입은 사람이다. 복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모든 진노 앞에서도 흰 옷 입고 승리의 깃발 들게 되는 것이다. 가장 큰 선물은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구별되는 아름다운 왕따가 되어야 한다.
2. 화답 찬송을 반드시 받게 된다.우리가 구원의 찬송을 진심으로 하게 되면 구원의 찬송을 받게 된다. 성도들의 찬송 속에서 천사들이 화답하는 찬송을 한다. 이 세상 종교는 모두 천국을 고통 없는 그곳이라 하지만 예수 믿는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을 찬송하는 곳이 바로 천국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고 하나님만이 찬양의 대상인 것이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지혜롭고 겸손하게 적용해야 한다. 비판은 살리고자 하는 것이지 죽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담아내는 그릇이 온유하고 겸손하여 모든 사람들이 화답하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3.구원받은 자들은 큰 환란에서 나온 사람들이다.큰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큰 환란에서 나온 사람들이다. 고난은 사단이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리기 위해 오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남들이 볼 때에는 환란 중에 있기도 하지만, 나오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4.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다.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시고 공동체를 만들어 주신다. 하나님이 장막을 치시지 않으면 예수 믿어도 지체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말씀이 왕노릇하는 예수 공동체에 있으면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두려움 없이 살 수 있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도 똑같이 세상을 살기 때문에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지만 확실히 다른 것이 있다.
5. 구원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성경은 우리가 누릴 영광에 대해 십자가 고난보다 크게 얘기하시지 않는다. 영광보다 고난, 천국보다 지옥 애기를 많이 하신다. 영광은 나중에 생각해도 되는 것이며, 고난과 십자가 얘기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맨날 좋은 얘기, 아름다운 얘기만 들으면 애통케 하는 세상에 살면서 고통을 뗄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비통한 현실을 더욱 철저히 인정할 수 있다면 죄의 결과들과 훨씬 더 잘 싸울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회복 사역을 가끔 주신다. 그래서 기뻐함을 배우고 천국을 흠모하게 되는 것이다. 성도의 삶은 고통의 길이다. 목마를 일도 있지만 하나님이 있기에 큰 환란 가운데 장막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복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나눔과 기도제목>오래간만에 미화가 목장에 왔습니다! 미현 언니는 미국 가시고, 영재는 분당에서 중고등부 활동 하고, 예배드려서 세 명이 모였어요. 20일 덕화 언니 생일 조촐하게 축하하고, 조금 산만하게 근황을 나눴습니다. 덕화 언니는 일대일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걸 생각하게 된다고 하시네요. 이제 거의 끝나가는 일대일을 마지막까지 잘 끝내고 잘 섬길 수 있기를...그리고 미화는 아버지 검사 결과가 괜찮고 많이 안정되어서 집 근처 병원으로 내려가셨다고 합니다. 교회 공동체 기도에 힘 얻었다고, 또 힘들게 하던 윗사람도 바쁜 일 때문에 조금 멀어져서 다행이었다고 하며 윗 질서 순종 못하는 모습을 나눴습니다. 목사님의 샴푸 이야기처럼 하기는 정말 불가능해 보여요^^; 허리 아픈채 미국 가신 미현 언니가 많이 즐기고 건강히 잘 돌아오시길, 연말에 많이 바쁘다는 영재도 일 잘하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정덕화 목자님 1. 일대일 잘 마치고 목장기도,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2. 가족 뒤에 숨는 가증한 것이 무엇인지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3. 바른 가치관 가질 수 있기를, 섬기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4. 가족 구원에 애통함 가질 수 있도록 5. 잘 섬기고 잘 놀 수 있도록
길영재 자매님 1. 새로운 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2. 업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정미화 자매님 1. 아버지의 입원이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고 엄마와 동생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2.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3. 일하는 가운데 지혜롭게 잘하고 윗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권내리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일에서, 생활에서 내 가증을 보고 순종할 수 있도록3. 편안해지니 자꾸 나태해지는 것이 있는데, 가족의 마음 헤아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