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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원받은 사람들 _계7:9-17
복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는, 공짜로 주시는 특허이다. 구원으로 살아났으니 구원만 외치게 된다.
구구원받은 자들의 특징은
1. 1. 구원 찬송을 외친다.
: 구원받은 자들은 어린 양의 진노 앞에 서서 왕과 제사장들이 입는 흰 옷을 입고 승리의 종려 가지를 든 모습으로 구원하심이 오직 하나님과 어린 양께 있다고 외친다. 하나님께서 심판 하심은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함이고 이 복음을 받아들임이 가장 값지다. 아름다운 왕따가 되어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기에 힘듦이 당연하다. 인생은 결국 자기 우상만큼 더럽다. 이 천년 간 수많은 조상들이 증인으로 구원을 외쳤기에 구원은 확실한 사실이고 우리에게까지 이르렀다.
2. 2. 화답 찬송이 반드시 온다.
: 천사들이 화답하는 찬송을 부른다. 고통 없음이 천국이라 착각하지만 오직 하나님을 찬송함이 천국이다. 하나님자체만이 찬양의 대상이고 이런 이는 이미 천국을 사는 것이다. 천국을 누리는 모습을 보일 때 주위도 화답하게 된다. 말씀을 문자적으로 적용함이 아닌 상황에 맞는 지혜로운 그릇 안에서 적용해야 한다. 죽임이 아닌 살리고자 하는 찬송, 비판을 해야 한다. 언어와 태도로 모두가 화답할 수 밖에 없이 설득하는 찬송을 해야 한다.
3. 3. 구원받은 자들은 큰 환란에서 나온 자 이다.
: 내 인생 가운데 개국 일에 환란이 온다. 이들은 환란 중에 있기도 하나 그 안에서 나오는 자들이다. 사건 앞에 심히 요동치는 내 믿음의 현주소가 드러난다. 구체적인 생활의 적용을 해야 한다.
4. 4. 하나님께서 그 위에 장막을 치신다: 공동체의 기쁨을 주신다.
: 인생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어서 실수를 했을 때 비로소 깨어져 공동체를 섬기게 되고 그 안에서 기쁨을 누리게 된다. 내가 성숙해지면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을 느끼는 되는데 이것이 곧 공동체이다. 그리고 잠시의 기쁨도 허락하신다(5번).
5. 5.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 앞으로도 이 땅에서 주릴, 목마를, 해나 상할 일이 있을 것이나 주께서 인도하신다. 천국의 영광얘기만 하면 죽고만 싶으므로 십자가 고난 얘기를 미리 많이 하신다. 말씀이 사모되니 나의 가증을 보며 환란에서 나오는 자가 되어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를 누리게 된다. 말뿐인 위로는 파괴적인 결과만을 낳아 대책 없이 망하게 한다. 애통케 하는 세상 속에 고통도 당연한 것을 철저히 인정함으로 결과와 잘 싸울 수 있다. 암흑인 세상에서는 소경이 잘 걷고 정상인이 넘어짐이 당연하다. 넘어져도 일어나는 회복사역도 허락하신다. 이같은 잠시의 기쁨을 통해 천국을 맛보며 소망케 된다. 내 맘에 임하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하나님 나라이다. 부귀 권세에 천국이 있다 하니 서글픈 것이다. 세상의 고통을 끊고자 가는 데가 천국이 아니다. 자기주제를 몰라서 갈수록 집안의 트러블메이커 밖에 안 된다. 하나님께서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하지만 내 가증을 봄과 죄책감은 너무 다르다. 큰 구원에서 오는 이는 자진해서 헌신함이 있다.
기도제목
은경
큐티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내 가증 보고 자존심 내려놓도록
관계 안에서 지혜로 얘기하고 내 죄의 결과를 직면하도록
병원 내 새 시스템 도입된 것을 잘 익혀서 예배중수에 지장 없도록
주은
큐티 습관 들이고 성실히 생활예배로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계획하는 것 게으르지 않고 성실히 준비하도록
체력, 시간 관리
부모님께서 말씀 잘 들으며 목장 정착하시도록
주희언니
생활예배 회복: 하루 중 시간 정해서 기도, 큐티 꾸준히 지키도록
이기적이 아닌, 이타적인 삶이 되게
애가 애곡 재앙의 시기를 잘 견디도록
생활하는 문제 해결해 주시도록
정미
나와 남자친구 믿음: 말씀으로 잘 양육 되도록
내 위주로 계획했던 유학에 대해 재고해보고 있는데 지혜롭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연희
수련회 참석 위해 퇴사일정 조율 중인데 퇴사처리 잘 되고
이직도 순조롭게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