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특허를 가집니다. 하지만 너무나 필요한 소아마비 백신이나 피뢰침 등은 만든 자가 널리 이용되도록 특허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구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기에 널리 퍼지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라고 하나님께서는 특허등록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누구나 복음을 전할 수 있고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차별이 없는 구원입니다.
하지만 구원 받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주 말씀처럼 말입니다.
구원받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원 찬송을 한다. (구원 밖에는 없다)
2. 화답 찬송을 받게 된다. (물론 구원 찬송을 진정성 있게 드렸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3. 큰 환난에서 나온 자
4. 장막을 치신다. (공동체의 기쁨을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5.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정명훈
일 때문에 당진을 내려갈 일이 있었다. 가서 일을 마치고 나니 늦은 시간이라 혼자서 당진에서 1박을 하게 되었는데 순간 할 일도 없고 잠도 안 오고 하니 음란한 생각이 들었다. 마침 그곳에는 주변에 유흥업소들도 눈에 많이 뛰었다. 감사하게도 그 유혹을 뿌리치고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냈지만 아직까지도 음란에 자유롭지 못한 내 가증을 보는 사건이 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경건한 환경에서만 있다보니 그런 생각이 잘 안들었는데 막상 주변에 유혹이 있는 환경이 되니 음란이 나를 잡아먹을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박민욱
음란이 몰려오는 건 허하고 외로울 때인거 같다. 그건 절대 우리가 힘으로 이겨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닌 듯 하다. 그렇다고 어쩔 수 없어...라고 방관하고 있을 문제도 아니다. 아주 작은 적용이라도 시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아는 지체는 음란 중독을 끊기위해 컴퓨터와 TV를 없애는 적용을 한 적이 있단다. 그 정도로 음란중독을 끊고 거룩해지고자 하는 절심함이 있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에게는 이런 모습이 있는가? 매번 기도 제목으로 우리의 음란을 끊어달라 기도하지만 진정 그것을 위해 노력한 적은 얼마나 있는가? 어쩌면 기도의 진정성이 없는 모습일 수도 있다. 먼저 아주 작은 적용부터라도 실행에 옮기는 모습이 필요하겠다. (우리 모든 목원들에게 해주신 목자님의 말씀)
김채명
불신교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자친구를 교회로 인도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이런 와중에 여자친구 가족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현재는 여자친구 집에서는 거의 사위같은 위치가 되어있다. 은근히 여자친구 어머님도 결혼 압박을 하시기도 한다. 현재는 결혼 문제를 회피하고 있다. 여자친구의 구원이 우선인데 이뤄지지 않으니 답답하고 관계를 지속해야할지 끊어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기도제목
서울시 청년 창업 보고서 작성 시즌이다. 보고서 작성 잘해서 좋은 등급 받도록
큐티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임하기
부지런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일하기
여자친구 진심어린 마음으로 섬기기
음란 중독의 죄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도록
일대일,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오늘 결혼식 가서 친척들에게 큐티인 책을 전해드렸다. 마음에 걸리는 건 그저 아무말 없이 전하기만 했다는 것이다. 뭔가 복음의 말도 조금 전했으면 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한 사람이라도 책을 읽고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해야겠다.
진로의 인도함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영수
일대일 양육 2주 남았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음란의 죄를 멀리할 수 있도록
동생과의 관계 회복, 가족 섬기기
집안일 잘 돕고 기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여기서 민욱 목자님의 한 마디
우리가 매주 기도 제목을 나누는데 과연 진정성 있게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하는가? 아니면 형식적으로라도 기도 시간은 갖고 있는가? 사실 내가 잘 못하고 있기에 이런 말을 시작한다. 우리 많은 기도제목들 이전에 먼저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런 마음이 생기지 못함에 애통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거라도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권태홍
21일 신체검사 결과를 포함한 최종입사 발표가 납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만약 입사가 확정되면 그 다음은 발령 문제인데 우리들 교회에서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를 지킬 수 있도록 서울 발령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하 형 결혼이 1월 7일입니다. 그 때까지 결혼 준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진희형, 대식이 형이 회사 일로 주일 성수가 힘들고 자연스럽게 교회에서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꼭 붙잡아주시길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준일이 형 연말인데 세상 유혹 잘 감당하고 하루빨리 목장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해주세요.
박민욱 목장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