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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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받은 사람들 > -요한계시록 7장 9~ 17절-
구원받은 사람들의 특징은?
1. 구원의 찬송을 한다. (9, 10절) 어린양의 진노 앞에서 흰옷 입고 종려 나뭇가지 흔드는 사람들! 흰옷 = 왕과 제사장 같은 사람들이 입었던 옷으로써 승리의 의미를 띄고 내 힘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어린양께 있음을 보이심! 누가 흰옷을 입는가?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이 입는다. 구원이라는 것의 확신은 허다한 구름같은 증인들만 봐도 확실히 있다는 것이다.
2. 화답의 찬송이 오게 되어있다.(11, 12절) 성도들의 찬송 속에 천사들의 화답이 있었다. 천국 =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겐 고통 없고 슬픔없는 곳으로 불리우지만 믿는 우리에겐 오직 하나님을 찬양 하는 것이 천국인 것이다. 내가 무엇을 주든지 받든지 하나님 때문에 해야 진정으로 구원을 이룰 수 있으며 한 영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의 외침은 언제나 살리고자 하는 것이어야 한다. 담아내는 그릇이 온유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준비되어 구원의 찬송에 화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큰 환란에서 나온자 들이다. (13, 14절) 환란 가운데서 나아오는 것은? 감당 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삶에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적용을 통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보이는것. 이것이 환란에서 나아오는 자의 모습이다.
4. 장막을 쳐 주신다. (15절)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늘 하나님 보좌 앞에 있으면 하나님이 장막을 쳐 주신다. 장막 = 공동체 속에서 지체와 말씀으로 나누며 기도하며 가면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장막을 쳐 주심.
5.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16, 17절) 이땅을 살다보면 주리고, 목마르며 해나 뜨거운 기운에 상할 일이 항상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실 것이고 모든 눈물을 씻겨 주실 것이다. 복음 = 장차받을 환란. 비통한 현실을 인정하는것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비결이다.
권욱진 목장 사람들^^
권욱진 목자(80), 김규동(81), 홍주형 부목자(82), 최가람(88), 정도윤(88)이렇게 5인방~~!!
성지영 목장 사람들^^
성지영 목자(83), 신햇님 부목자(82), 김성은(91), 강유림(91) 이렇게 4인방! 우리 목장은 이희은(91), 백지원(92)..... 이 두 아이가 목장 쪼인에 참석을 못 했어요~ㅠㅠ
얼마 전부터 쪼인하자며 이야기가 오갔던 욱진 오빠네랑 드뎌 쪼인^^ 근처 빈스토리로 고고씽~ 나눔이 시작되었다.
서로 아는 사람들도 있었고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던 자리 였는데~ 어색함 없이 너무 편안한 분위기 속에 나눔이 시작되었고,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소개 및 본인의 스토리를 잠시 나누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어찌나 고난속에 있는지... 하나님이 각자 지체들을 사랑하시는 사랑이 느껴 졌다. 개인적으로^^ 나눔이 너무 많아 구체적인 나눔을 올리긴 어렵지만~ 구원 받은 우리들이 서로의 삶에 일어난 크고 작은 고난과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었으면 하는 맘으로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오늘 목장 나눔 너무 너무 편안했고 좋았습니다.
< 기도제목 >
권욱진 -> 직장 문제~! 하나님이 주신 시간 속에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정도윤 ->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동생 직장 잘 다니고 어머니 몸 건강 할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성지영 -> 집값, 학비 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돈 문제를 통해 내 모습 잘 보도록. 구원 때문에 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김성은 -> 인정중독 내려 놓기. 아빠의 구원 (특별히 중독이 끊어질 수 있도록), 엄마의 건강( 갑상선, 방광염) 오빠가 다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강유림 -> 수시 추합(추가합격), 정시 원서접수! 해어진 남친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홍주형 -> 공부, 생활예배 열심히, 수련회 참석 지혜롭게 해결 될 수 있도록.
신햇님 -> 생활예배, 공예배속에 더욱 사모함이 생겨지며 주님 만날 수 있도록. 가족구원(아빠, 언니, 형부)을 위해 애통함으로 눈물의 기도를 쌓을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으로써 구체적은 삶의 적용을 세워서 잘 실천해 갈 수 있도록.
최가람 -> 주님안에서 뜻을 생각하고 인내와 사랑으로 잘 견디고 구원의 확신을 믿어
나의 영과 마음이 세상에 거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거할수 있도록^^
김규동 -> 일, 남은 양육 온전히 주님께 찬송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이번 연말 모임 가운데 중심 잃지 않도록.
이희은(91) -> 특별히 우리 성은이 동네 친구로써 전도를 했는데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어 교회를 안나오려고 합니다. 간증에 감동은 있는데 말씀에는 확신이 없어요ㅜㅜ 성령의 이끌림으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백지원(92) -> 우리 막내인데요~ 하는 일때문에 격주로 교회 옵니다. 오늘 온 날이 었는데~ 몸이 안좋아서 먼저 갔어요^^ 예배속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몸 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자자~~ 먼저 가신 김규동 오빠와 최가람군^^ 기도제목 리플에 꼭 달아주세요^^그리고 뭔가 기도제목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분도 추가 기도제목 받습니다^^ 두 목장 모두 구원받은 자의 찬송을 늘 부르는 한주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