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심
땅의 어디서든 악이 시작될 수 있다.달궈진 화덕처럼.
질병의 바람.입시의 바람..여러가지 바람이 있지만 막을 수 없는 요즘의 강풍은 sns열풍이다.
겁이 없는 10-20대들.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제도는 도전의 대상이 된다.수능 보지 않고 종로 거리에 나와 거부 시위.
허풍(바람)을 실제로 받아들여 망하기도 한다.
이 땅의 악한 바람 붙잡아 인을 쳐주셨다.
2.인 맞는 자의 특징-나의 가증을 본다.
복음 전해지지 못하도록 역사하는 세력vs바람을 막아 택한 자는 인 맞도록 하는 세력
사방의 바람을 막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땅의 바람은 땅에서,구원의 바람은 하늘에서(생명 구원 축복의 장소 상징하는 해돋는 데서 올라온 천사)온다.
출애굽할때 어린양의 피가 문설주에 발라져 있어야 되었다.
복음이 활동하지 못할 정도의 바람.핍박은 아니라는 것이 바람을 막아주신다는 말의 의미다.문자적으로 해석하지마세요.
환경의 문제가 아니다.편안한 시대에는 복음이 이빨도 안들어간다.길을 자꾸 찾아가다보니 복음이 뚫려지지 않는다.
인침의 의미~보이지는 않지만 말씀으로 거듭나게 해서 확실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뜻.
인친 자~어떤 악한 상황에서도 성전(나의 몸,예수님)이 더러운 것(가증)을 보고 탄식하는 사람.(에스겔서-가증함을 보고 탄식하여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내 가증때문에 탄식하면 절대로 구원을 지켜주겠다.
sns열풍 속에 사람들이 얼마나 더러운 것을 보는지 모른다.(음란한 정보,정치 등 모든 것)더러워 더러워 하지 말고 그냥 내 가증을 보고 울어라.
기복적 신앙은 자기 열심에 겨워서 하는 것이니까 후에는 슬플 것이다.사건 해결이 안되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에서도 죄로 보면 가증이 보여 슬퍼하니까 인침을 받고 딱 해결을 받는데 사건으로 보니까 해결이 안된다.
모든 사람의 악을 보고 슬퍼하는 사람은 인침을 받는다.
3.택한 자는 반드시 인쳐주신다.
7(완전수)10(만수)3(하나님의 수)
7000,
144000-구원받는 자의 총수 가리키는 상징적인 수.(구약 열두사도,신약 열두사도,만수에 하나님의 수 제곱)
각 나라 족속,시대,공간 초월하여 어린 양의 피로 구속된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책임진다는 뜻이며 우리는 반드시 여기에 끼어야 한다는 뜻의 수.문자적 수가 아니다.신약의 구원은 커진다는 뜻.
인 맞은 자녀가 누려야 할 권리와 자격이 대단하다는 걸 말함.지금은 교회가 초라해보여도 지상 최고의 권한 부여받은 집단에 여러분이 속해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144000명에 끼어있다는 프라이드,긍지를 가지자.
내 공로,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경제 칼럼-당신 소득의 80%는 이미 정해져있다.-태어난 나라에 의해.
북한?스티브잡스가 그리스에 태어났다면?워렌버핏이 아프리카에 태어났다면?지금처럼 부자가 될 수 없었을 것.
기독교-정직한 가치관 들어가야 부자 나라 될 수 있다.
우리 나라 좀 잘 살아지니까 전도하기 어려운 나라로 바뀌었다.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면 떼놓은 당상의 부자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야,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의 부자가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4.차별없이 인쳐주신다.(상급은 똑같이 12000명.)
입성순위대로:유다(시아버지 며느리 동침.가증 지파.여호수아 정복 전쟁때 험산준령 솔선수범해서 감)
르우벤(서모 빌하 통간)
갓(레아 여종 첩실) 앗셀(안온하게 있었음.첩 소생) 납달리(라헬 소생중 최고 성공)
므낫세(장자 기업 못받았음.요셉보다 먼저 나옴) 시므온(살인.민수기-염병으로 이스라엘 도탄에 빠뜨림.유다에 복속되어 없어짐.죽지도 않고 살아서 입성) 레위(살인.제사장 지파 시켜줌.모든 사람 존경 받음.하나님이 책임 많이 물으심)
잇사갈(건장한 소.놀기 좋아함.섬기기 좋아함.) 스불론(레아 자손 중 꼴찌)
요셉(턱걸이 입성) 베냐민(사사기-요란하게 살인)
12지파중 빠진 두지파-단,에브라임(단-적그리스도.여호수아 정복전쟁때 명령 듣지 않고 편한 것만 좋아함.공동체 떠나 이사 가버림.)구원이 행위로 no어린양에게만 있다는 것.
꼴찌 두 지파,빠진 두 지파 모두 라헬의 소생이다.
주어진 사명 마다하고,허투로 여기면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질 수도 있음.-목장 개편 때 직분 맡기 싫어 살짝 떠나시렵니까?
자기 가증 보는 사람 무시한 요셉지파-교회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단보다 불쌍하다.
라헬처럼 사랑받고 싶어,요셉같은 자식 낳고 싶어 가 여러분의 주제가인 것을 알고 있다.
라헬은 약속의 땅에 묻히지도 못했다.
엄여사가 살아있는데 뉴욕에 애인이 있다고 당당히 말하는 신모씨.노블리스오블리주.이렇게 따라서 불륜을 합리화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임.책임이 크다.
이 땅에서 강성한 자는 얼마나 천국에서 상받기 힘든가.
자기 죄 평생 볼 수 밖에 없는 자가 성 입성.이기고 이기려 하는 자보다는 평범,남을 섬기려 하는 자가 천국에 입성한다.
구원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믿음의 분량 각자 달라도 ,부자 거지 관계없이 천국에서 누리는 상급은 똑같다.
임재범,신대철 똑같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임.
임재범의 메세지-아파도 우울증환자도 고아도 성격이 못돼도 저렇게 사는구나.각자의 역할이 있구나.
목사-우리보다 높은 게 아님.높고 낮음이 없고 천국 가면 상급 똑같을 것임.
모든 여러분의 수고,하나님이 잊지 않으실 것임.
유다가 평생 죄인의 모습으로 살며 구원의 직영을 넓혔다.
모든 장애,고난에는 하나님의 소명이 들어있다.(조나단 에드워드 목사 자식들 장애있다.)
아픈 가정에 대한 불붙는 마음 주셨다.
자녀가 하나님의 소명 받도록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나의 가증을 보면 모든 사건이 끝난다.
모든 사건에서 내 가증을 보게 해주세요.
나눔
지선
-라섹 수술로 3일 아팠음.
-금요일 예정이었는데 목요일 대학 발표.탈락했는데 웃음만 나왔다.3일동안 눈 아파서 눈물만 흘렸었기 때문에.
상태 안 좋을 뻔했는데 다혜의 편지(넌 나한테 첫눈같은 존재였어.)를 받았다.
나의 탈락은 엄마가 자신의 죄를 보게 해주었다.별이 됐으면서도 슬프다.왔다갔다한다.내가 얼마나 교만했냐면 ,미리 시나리오를 짰을 정도였다.대학합격후 기쁜마음으로 수련회를 가고 소년부를 섬기고...탈락 후 시나리오가 엉망이 되었다.아직도 이런 일에 자존감이 좌지우지된다.사람들한테 괜찮다고 하는데 사실 3일동안 잠을 잘 못 잤다.난 진짜 괜찮은데..
(목자-지선이는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괜찮아야 돼'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진짜로 괜찮은 거면 하나님의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이거나 아니면 아프거나 둘 중 하나다.)
-어제 일대일 양육 말씀 꿀같았다.내 죄보고 탄식하였다.부모님이 나를 위해 은근 수고하셨다.난 남매중 엄청 모범생이다.아빠가 학연,지연 중시하시는데 믿는 사람이..하는 생각으로 미워하였다.그런데 내가 내 죄를 못봐서 아빠가 그러시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택한 자는 인쳐주신다고 하셔서 위로받았다.지나고나서 보면 하나님이 다 인도하셨다는 말씀 들었는데 상처에 마데카솔을 발라주는 느낌이었다.
재현(야구선수)
-똑같이 헬스했다.토요일 신입생 환영회 준비중인데 mc를 맡았다.이번 행사로 돈을 거두어갔는데 그것을 조금이라도 돌려받기 위해서이다.춤은 내귀에 캔디를 곡으로 연습중인데 힘들다.머리 복잡하다.교수님이 출석으로 점수 준다고 하셨다.(목자-원래 군대에서도 그렇지만 내 일보다 위에서 시킨 딴 짓하는 게 더 힘든 거다.춤 연습 힘들겠다.)
운동 꾸준히 하려고 한다.(목자-큐티도 곁들여봐.재현-점심 때 일어나서 잠깐 봐요.)
등번호 7번 받아서 너무 좋다.전지훈련(야수)장소 일본으로 정해졌다.나는 스시를 못먹는다.코치님 믿음이 좋으시다.
술 안 먹는 법 알아요.
다진
-2월 말 휴가 내고 언니와 도쿄 여행 갈 계획이다.
-안좋은 소식 두 가지가 있었다.회사 조직이 개편됐는데 나는 비교적 싫어하는 팀장 밑으로 가게 되었다.지금까지 회사 편했으니까 하나님께서 고난 주시려나보다 생각하고 체념했다.어차피 내년에 그만 둘 거니까.
또 안좋은 소식 하나 더는 아빠가 새벽에 집에 들어오시다가 범죄자에 의해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하셨다는 것이다.아빠는 피를 흘리셨지만 병원에 안 가도 된다고 하셨고 엄마,오빠는 방관하셨다.나는 상처,충격을 많이 받았다.우리 가정의 모습이 단적으로 드러나는 사건이 온 것이다.나 혼자만 우리 집에서 교회 다니는데 나 혼자 몸부림 친다고 되는 게 아닌 거 같다.힘들다.교회와 목장 생각이 많이 났다.내가 엄마한테 어떻게 그러냐고 말했더니 엄마는 내 말에 충격을 받으신 거 같았고 아버지를 병원으로 데려가셨다.
(목자-연락하지 그랬어!사람이 언제 바뀔지는 모르는데 너가 바로 서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해.어머니가 너보고 느끼는 게 있으셨으니까 나중에 아버지 병원에 데리고 가신 게 아닐까?너가 혼자 서있고 말씀을 본다는 게 감사하다.지금 너가 할 수 있는 일은 잘 서있는 거야. )
길웅
-요새 계속 평탄,가라앉아있었다.나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고집이 있다.교만하다.학교에서 조별 과제 발표를 맡았다.
생각과 달리 전개가 잘 안됐다.결과물도 안 좋았다.애들은 애들대로 열심히 했는데 내가 보기에 결과물이 안 좋아서 발표할 때 도망치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내 한계를 보고 교만이 깨짐을 느꼈다.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니까 애들 잘 못 믿은 거 같다.
(목자-삼성에서도 팀플레이를 강조한다.나도 똑같다.사람을 잘 못 믿는다.)
고난이 별로 없어서 군대 가는 게 고난이 될 거 같다.(목원-미리 걱정하지는 마~~한남동(국방부)가도록 기도하자.)
다혜
-학교의 재앙이 오고 있다.내일(지난 월요일)부터 시험이다.
(목자-우주적 스케일로 온다니까~)
하나님과 관계 개선 위해 노력한다.
목자
-전에 과외 했던 아이가 자살 시도를 했고 다행히 살아났다는 소식을 받았다.자는 도중에 문자로 알게 되었는데 문자 읽고 나서 다시 잠을 잤다.나에게 애통함,사랑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과외 하면서 그 아이가 열심히 하지 않고,남 탓을 잘 하는 것을 알게 됐는데 그래서 그 아이를 미워했나보다.그런 소식을 접했으면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내 자신에게 깜짝 놀랬다.내가 가증하고 ,싫다.그 아이는 새벽에 추울 #46468; 떨어졌는데 살아난 것은 하나님께서 구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그 아이가 평소 다른 사람 탓을 잘 하고,교회 목사님도 그 아이의 일을 알게 되었으니까 그 아이가 나한테 과외를 받았다고 말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나는 교회에서 명성이 떨어질 거 같아 두렵다.
(지선-나도 나의 가증을 보는 일이 있었다.힘든 친구가 나한테 문자를 스무통을 보내서 자기 힘든 일 털어놓는 일이 있었다.그런데 귀찮고,짜증이 났다.나에게 사랑이 없다.
목자-문제인 것은 사랑이 없는데 지혜도 없다는 것이다.사랑은 하나님이 채워주셔야 한다.)
유정
-수시 다 떨어졌다.하나님을 향해 원망이 있었다.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그런데 친구한테 끌려간 정시 입학 박람회에서 내가 바라던 대학, 그 과가 내 점수로 안정권이라는,합격 도장을 찍어준 거 같은 상담원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죄송했다.하나님이 다 알아서 점수 나오게 하셨는데 원망해서.
(목자-아이고 우리 목장 이번주 사건의 폭풍이구나.ㅠㅜㅠ.하나님 원망해도 된다.너는 수능 때부터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면 어떡하지?'이렇게 부자유한 모습이 있었다.나도 나를 잘 사랑하지 않는데.하나님은 나의 행동에 막 화내고 이런 분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너가 좀 자유해졌으면 좋겠다.나중에 수련회 때 나는 자유해 노래 부르면서 우는 거 아냐?ㅋㅋ)
-엄마가 뛰어난 부분이 나는 모자르고..이래서 엄마한테 열등감 비슷한 것을 느끼는 거 같다.웃기지만.그래서 이번 주 장염걸리고,치과,이비인후과 등 하루에 두개씩 병원 다닐 적도 있었는데 그 때 엄마한테 의존하는 내 모습이 싫었다.엄마 없이는 병원도 못가서.삼수하며 공부만 하다 보니 그런 건가?나는 엄마가 싫은데 엄마랑 같이 다녀야 하니까 싫었다.
(목자-엄마한테 의존해~지선이 라섹수술후 3일동안 엄마한테 의존 안했으면 혼자 어떻게 해.눈도 안 보이는데 혼자 가만히 누워있어야 되었겠지.)
기도제목
지선:생활 예배 잘 드리기.
지금 하나님이 주신 심판을 잘 받았으면 좋겠다.적당한 때에 감사가 되길 바란다.
유정:하나님 안에서 자유하게.
엄마 열등감 안 느끼고 사랑할 수 있게.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길웅:나의 죄 볼 수 있게.
방학 계획 잘 세울 수 있게.
다혜:기말 대박.기말 영광.기말 축복.기말 은혜.(ㅋㅋㅋ)
재현:큐티 열심히.
운동 빠지지 않고 하기.
다진:지금 환경 가운데서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목자-회사에서..아부는 사람을 춤추게 한다.빡시게 일해서 이미지 좋게 박아봐.너는 잘 할 것 같아.)
목자:사랑이 생기도록
교회 일 섬기는 데 생색 안나도록.
좋은 소식--정문 써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