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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2월 11일)
"인맞은 자 십 사만 사천" [요한계시록 7:1~8]
성경에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숫자 십사만 사천만큼 왜곡된 구절이 없는것 같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나 이단들이 많이 가르칩니다. 십사만사천명이 자기들 교파에서만 구원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십사만 사천명에 대해 바른견해를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심판과 구원의 절묘한 책입니다. 오늘 구원받은 무리가 찬란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특징인 오늘의 이 중간계시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사건중에서도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택한자들을 구원하신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재앙가운데서 어떻게 구원의 인을 치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십니다.
1절: “이일후에 내가 네 천사가 당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당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당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땅의 사방의 바람은 6장의 네 가지 말의 재앙의 다른형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데로 내버려 두면 마귀의 공격으로 집집마다 바람처럼 일어납니다. 본문을 보면 네 명의 천사들이 네 방향에서 바람이 불지 않도록 딱 붙잡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좋은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폭력의 바람, 이데올로기의 바람, 너무도 환경이 좋은 바람도 복음의 역사가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한국은 정말 요즘 가장 복음전하기 힘든 나라라고 합니다. 젊은 세대는 옛날 힘든 시절을 모릅니다. 도무지 겁이 없습니다. 고3수험생이 시험 당일날 시험 거부시위를 펼칩니다. 기성세대에게 도전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디지털 기기로 싸인 놀이터에서 살아온 디지털 원주민이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 원주민가 비교가 안되는 소통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각계 전문가들로 부터 10대 20대의' 특징이 파란세대라고 합니다. 이것이 넘어서 희망을 전하는 세대가 되길 원합니다. 직장인 상대로 설문조사결과 허풍을 떠는 대상으로 상사50%이상, 동료가 36%라고 합니다. 그중에도 남자가 여자의 3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한편 본인이 허풍을 했다는 경험이 20%나 된다고합니다. 이세상 악은 달궈진 화덕같아서 결혼에서도 이 허풍으로 인해서 시작된 결혼이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은 사기 종결자입니다. 판검사도 당했다는 보이스 피싱입니다. 이땅이 악한 바람만 생각하면 살수 없지만 이바람은 딱 막아주신다고 합니다.
2. 인을 쳐주시는 사람의 특징은 내 가증을 보는 사람입니다.
2,3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대로부터 올라와서 당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노아시대에 홍수심판을 내리셨을때 노아의 가족들은 방주를 통해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허락으로 인을 쳐주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람을 붙잡고 있다는것은 고난과 핍박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무리 무서운 핍박의 바람이 있어도 복음이 전해지지 못할정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편안하던 핍박의 시대던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지 않으면 인맞을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인을 친다는 것은 우리눈에 보이지 않지만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에스겔을 통해서 알수있는데 에스겔에게 보여주시는 성전이 너무나 더러웠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성읍중에 행하여 가증한일로 탄식하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고 하십니다. 성전은 나를 의미합니다. 성전이 너무너무 더러운데 내 성전이 가증한것을 보고 탄식하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증, 집안의 가증을보고 애통하는 사람들을 인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 가증때문에 탄식하면 절대로 구원을 지켜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 탄식하고 있습니까? 요세 SNS 열풍에 아이들과 남편들이 얼마나 더러운것을 보는지 모릅니다. 이런 것을 보고 애통해 해야합니다. 모두가 죄의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내가 잘되려고 기복적인신앙으로 애통해 하는것은 안됩니다. 예를 들어 남편과, 자식의 죄가 밝혀졌으면 결국 모든것이 나의 죄로 봐야하는데 모두 사건으로 보니까 자꾸 숨기고 이것만 지나면 될것같아서 자꾸 감춥니다. 죄로 딱보면 해결되고 인쳐주신다고 합니다. 사건으로 보니깐 자꾸 도망갑니다. 어떤 경우에서도 내 가증을 보는 사람은 이마에 표를 주신다고 합니다.
3. 택한자는 반드시 인쳐주신답니다.
4절: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의 십 사만 사천이니“
그당시가 너무 무서우니까 다 숫자를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7자는 완전수입니다. 1000은 십의 세제곱입니다. 지금은 완전히 힘든 시대이니까 십사만 사천명은 구원얻을자의 총수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각나라와 족속을 불문하고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완전과 충족의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반드시 구원하신다는 약속입니다. 인맞을 자의 권리와 자격이 대단하다는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택한자의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내 행위와 공로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
세계은행 프랑코 밀나노 비치가 우리가 우리사회내의 불평등에 대해 불평하지만 국가에 모든것이 달려있다고 합니다. 어떤 나라에 태어났다는것 만으로도 태어날때부터 자신의 소득의 80%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북한을 다녀와보니 잘 깨달아 집니다. 스티브 잡스가 그리스에 태어났으면 그런 부를 쌓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나라 전체가 부자가 되는건 기독교가 들어갈때만 정직한 가치관이 들어가서 잘된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도 자신이 잘나기만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어딘가에 속해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생의 부자가 되는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행위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되면 영생의 부자가 될줄 믿습니다.
4. 인쳐주시되 차별없이 인쳐주십니다.
5절: “유다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유다는 자타가 인정하는 가증한 지파입니다. 여호수와 정복전쟁을 할때도 자기는 여호수와가 시키지도 않은 헤브론 땅을 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유다처럼 자신의 가증을 보는 사람은 1위를 합니다. 2위를 보니 르우벤이 되었습니다. 3위는 갓지파입니다. 레아의 여종의 자식입니다. 4위는 앗셀입니다. 첩의 소생입니다. 5위: 납달리입니다. 라헬 여종의 소생입니다. 6위: 장자의 기업을 못받았던 므낫세입니다. 7위: 시므온 지파인데 시므온은 살인을 하하였습니다. 8위: 레위지파입니다. 모든백성의 존경을 받는 지파인데 8위입니다. 9위: 잇사갈, 놀기좋와하는 족속입니다. 그런데 9위로 올라갔습니다. 10위: 스블론 지파입니다. 레아자손중 꼴지입니다. 11위: 요셉입니다. 턱걸이로 들어갔습니다. 12: 베냐민입니다.
여기서 아주중요한 사실은 두지파가 빠졌다는 것입니다. 단지파와 에브라임지파입니다. 단지파는 적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정복전쟁에서 여호수와의 말을 듣지않고 전쟁도 하지않고 공동체를 살짝 떠났습니다. 우리도 목장개편의 시기가 왔는데 사명을 마다하고 공동체를 떠나면 영원히 이름이 제하여질수가 있습니다.
에브라임은 대단한 자손이지만 빠졌습니다. 꼴지 두지파와 빠진지파는 라헬의 자식이었습니다. 에브라임이 더 힘든것이 계속 교회내에서 예수 잘믿는 사람 무시하고 자기 가증보는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이 요셉 지파입니다. 여러분은 요셉같은 아들 낳아보고 싶은것이 인생의 꿈입니다. 주제가 입니다. 유명한 신아무개라는 배우가 책을 냈는데 요즘 정치판이나 세상돌아가는게 너무나 각박한데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정말 살기 힘들다고 합니다. 외도했던 여자가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라 오픈했습니다. 우리는 이런사람이 얘기를 하면 정말 책임이 큰겁니다. 그럼 돈있고 능력있는 사람은 너도나도 다 외도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호적을 지켰다는 것은 칭찬해 줄 말입니다. 라헬은 약속의 땅에 뭍히지도 못했습니다.
요셉을 보며 이땅에서 강성한자는 얼마나 구원이 힘든가를 연상합니다. 요셉을 보면서 저의 14대에 걸친 교만을 보게 됩니다. 자기죄를 평생 볼수 밖에 없는자가 가장 자존감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범생들은 겨우턱걸이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하는 자보다 평범하고 남을 섬기려는 사람이 구원을 받습니다. 상급은 똑같이 만이천명입니다. 부자가 누리는 구원이 다르고 가난한자가 누리는 구원이 다르지 않습니다. 임재범씨는 토크쇼에 나와 크리스챤이라는 것을 밝히고 성경을 읽고 우울증을 이겨냈다고 합니다. 한편 시나위의 신대철씨는 아버지 신중현의 영향을 받아 주변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았습니다. 얼마전 토크쇼에 나와서 너무나 여유롭게 이야기하며 겸손하게 이야기 합니다. 임재범씨는 뭘해도 절박합니다. 얼굴, 목소리, 암에 걸린 아내이야기도 절박하고 경제적인 궁핍도 절박합니다. 폭력시비.., 바람잘날 없습니다. 그러나 두사람 다 똑같이 우리의 호응을 얻고 마음을 움직입니다. 우울증도 살고 고아도 살고 성격이 못되도 살고 우리는 살아만 주면 인치심을 받고 구원을 받겠구나 생각합니다. 에브라임 지파와 단지파가 빠졌습니다. 인간의 책임으로 두지파가 빠졌습니다. 행위로 되는것 아니고 어린양에게만 구원이 있습니다. 십사만 사천 12x12x10의 세제곱은 정말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입니다. 어떤 역할이라도 똑같이 높고 낮음없이 인쳐주실줄 믿습니다. 조나단 에드워드 가계가 너무나 잘되서 부통령, 선교사등 너무나 잘됐지만 장애아이 두명이 있었습니다. 모든 장애에는 하나님의 뜻이 들어있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자녀가 하나님의 소명을 갖도록 기도하고 도와야합니다.
■ 목장나눔
나눔 주제 : “내 가증한 모습은 무엇인가?”
▶경호목자:
공동체에서 인정도 받고 하니깐 뭔가 되었다 함이 있었고 지난번 목장도 좋았고.., 전도사님께 칭찬도 받으면서 좀 우쭐하는게 있었다. 그런데 이번년에 많은 일을 당하면서 오늘말씀을 통해 이런저런 바람을 사방에서 받았던거 같다. 네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실체를 보라고 나를 자꾸 보여주시는것 같다. 내가 요즘 심판받는것이 내 가증한 모습을 드러내고 본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깨어지게 하시는것 같다. 정말 믿음있는척!했던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심판이었던것 같다. 어쨌든 허리도 많이 좋아지고 지체들 기도덕분에 많이 힘이 난다. 선택한 자들을 인받을때까지 막아주신다고 했는데 나는 정말 인받은자인가? 생각해 본다. 다이렉트로 바람맞는것 같기도 하다. 요한계시록을 통해 나를 부르시려는 말씀 ,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그래서 감사가 많이 생겨났다. 오늘 눈물이 정말 났던것은 목사님이 기도중에 엉뚱한 우물을 파지 않도록 해주시고, 하나님은 날마다 새옷을 입혀주시는데 헌옷을 자꾸 기워입으려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헌옷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내가 버려야할 헌옷은 .., 취업인것 같다. 오늘 내 가증한 것이 무엇인지 나누어 봤으면 한다.
▶범희:
이번년에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나마 자신있었던 건강이었는데.., 신장결석으로 인해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일주일동안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고통이 너무 극심하다보니 사실 처음엔 기도도 하고 했지만 감당치못한 통증이 계속되니 내 입에서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이 끊임없이 나왔다. 하나님이 내안에 계신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엄마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니는 모태신앙이었고 중고등학교때 신앙생활에 미쳐 살았고 선교사로 서원기도도 하며 강대상으로 달려나갔던 나였는데.., 이렇게 몸이 아프니 나에겐 신앙이고 믿음이고 아무것도 필요가 없었다. 몸이 낫고 난 다음 사실.., 마음이 너무나 공허하고 하나님을 부르기가 너무나 힘들다. 도대체 내가 교회를 왜 다니는것인지 나에게 진지하게 묻게 되었다. 왜 그렇게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모임을 사수한다고 그렇게 애쓰고 있는지?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왜 그렇게 붙어있으려 하는건지? 그렇다면 굳이 직장문제도 주일을 지키기 위해 고민했던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이 아닌지? 너무나 많은 생각을 했다. 결국 교회에 나오는것이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고, 좋은 평판을 듣기 위함이고, 1:1양육교사훈련을 받는것도 목자가 되어 뭔가 보여주려는 나의 욕심때문인것은 아닌지.., 이번사건을 통해 땅끝까지 떨어진 내 믿음의 현상태를 적나라하게 볼수있었다. 지난주 신앙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아는 형을 만났는데 그때 몸도그렇고 너무나 안좋은 상태였는데 나에게 이런이야기를 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음란함을 완전히 끊어내야 한다고.., 나또한 내 생활에서 음란함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어서 많이 찔림을 받았다. 내 신앙과 나의 생활 자체가 가증함인것 같다.
나는 하나님이 하라고 하라고 하셨는데 안해서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다. 공부와 나를 떨어뜨려놓고 정말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하시는것 같다. 속한 공동체에서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내가 요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다른 책들을 보며 좋은 말씀을 찾고 긍정적인 것을 찾으려 하는것 같다. 형도 요즘 반복적인 정체기 인데 많이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나도 정말 자기 연민도 생기고 했다. 공동체가 참 좋은것이 나 힘들다 나 힘들다 하면 들어주고 기도해준다. 소년부 교사 모임때도 나를 위해 기도를 먼저 해주기도 했다. 공동체의 힘이 큰거 같다. 허리도 내 노력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홀로선자가 악하다고 했다. 같이 기도해주고 도움을 줄수있는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은혜이다. 아플때 형도 그렇게 아팠으면 목장식구에게라도 이야기를 해야한다. 나도 예전에 기도해 주는것은 좋은데 기도를받는것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지금은 참 그런부분이 중요한거 같다. “나 힘들고 아파요!” 라고해야 기도해준다.
▶경석:
올한해동안 회사다니면서 기분좋았던 순간들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후에 분명히 변화가 있는것 같다. 아는 친구들을 통해서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많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해서 놀림을 당하는것이 기분이 좋고 다른사람들과 구별된다는것이 좋았다. 가증한 모습을 보라고 말씀하신것에 대해서는..., 사람이 자기속성을 버리기가 참 힘든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는것 같다. 예를들어 내가 무슨일을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지라는 생각을 잘 안한다. 내안에 그런 마음이 너무 적다. 개념자체가 없는것 같다. 내가 성격이 워낙 긍정적이다. 그래도 예수님 만나서 올한해 십일조도 하게 되고 불신교제에 대해서도 안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조금씩 그래도 앞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싶다. 나는 힘을 빼는게 너무 힘든거 같다. 중고등부를 하면서 아이들을 보면 참 표정이 안좋고 힘이 빳빳하게 들어가 있는거 같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나에게 있는거 같다. 내년에는 나도 힘을빼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많이 했다.
초원모임때 어떤 목자가 회사를 나오고 싶다고 했는데..., 많은 이야기를 했다. 근데 나는 내가 오히려 적용도 잘 못하면서 남에게 충고를 하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게 맞는지 정답은 없는데 어떤것을 하든 하나님은 만나주시지만 그길을 선택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냐가 중요한것 같다.
■ 기도제목
▶승종
1. 게으름이 제일 문제인거 같다. 학교일,1:1양육, 생활예배, 인간관계..,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것 같다.요즘 학교일도 게으르게 한다.
2. 가족관계에 대한 노력을 요즘 못하는것 같다. 노력에 대한 적용 할수 있도록
3. 한주동안 말씀생각하며 잘 지낼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서의 내모습에 대해
▶경호
1. 몸조리 잘할수 있도록(감기몸살)
2.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3. 취업원서 낸곳이 있는데 시험준비 하며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서 잘쓸수 있도록
4. 목장과 소년부를 위해 기도 많이 할수있도록
▶경석
1. 안목의 정욕이 줄어들수 있도록
2. 연말인데 들뜨지 않고 하나님 생각하며 잘 마무리 할수있도록
▶범희
1. 몸관리 잘할수 있도록
2. 직장 인도하심 잘 받을수 있도록
3. 가족관계의 회복
4. 음란과 게으름을 끊어낼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