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박종율 목자님의 기도 시작으로
종율 목자님과 목원님들 또래 소개는 비밀로 놓고 ~ 각자 소개를 시작 했뜸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하여 교회에 나오게 되었는지 나눔과 질문시간을 가져 보았어욤!
짧게나마.. 올립니당.
박종율 목자님.
찬양팀에서 찬양보컬입니당. 그리고 음악쪽 일을 하고 계십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것은 아니며.. 여러여러 힘든 일 끝에 목사님 책을 보게 되었고, 한번 와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수지 맞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연애를 하고픕니당.
김수연 형제님.
현재 쏠로이십니당. 영화 감독 , 시나리오 쪽에 진로를 가지고 계십니당. 그리고 오랫동안 정신적으로 아팠는데. .. 내가 아픈 사람임을 인정하게 되고..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가장 힘든 부분은 외로움입니다.
박정흥 형제님.
최근까지 고등학교 강사 였습니당. 현재는 다른 학교 일을 구하고 있습니당. 그리고 고등학교 때 동창을 우리들교회에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어릴때 내성적이고, 마음 얘기를 잘 못하고, 완벽주의와 건강 염려증이 있습니다.. 사람만나는게 두렵고 부담스럽습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오경달 형제님.
프로 골퍼이십니당. 어릴때부터 청년기까지 계속 운동[야구.. 골프.. 헬스]을 했습니다. 초 5학년때 교회 쫓아 다니다가 군대에서 라면을 준다길래 천주교도 다녔습니다. 그러다 어찌 어찌하여 현우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우리들교회에 와보라는 권유로 오게 되었습니다. [인천에서 오셔요! 차비로 헌금을 하신다능.. 믿음의 형제님!] 오랜시간 헬스와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골프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승권 형제님.
스포츠 회사 직원이시며, 골프 팀을 짜는? 일도 하십니당. 서울에 살구요 순복음 교회에 원래 다니고 있었는데 현우가 친구 입니다 . 우연히 현우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솔직히 예배보다는 목장이 좋습니당. 현재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와웅!] .
경달 오빠와 승권오빠의 나눔 중간중간의 꽁트.. ㅋㅋㅋㅋㅋ 정말 분위기 메이커!!!! ㅋㅋㅋ
노다연 목자님.[88또래]
간호사 발령을 대기하고 계십니당! 고등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그런 예민한 상황에 있는 가운데 어머니께서 월간지 신문에서 우리들 교회를 보시고 오게 됐습니다. 그래도 큐티하며 말씀안에 있으면서 믿음 있다고 생각한 저인데 대학가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교회도 잘 안가고..그랬습니다. 그러다 헤어짐 이후 하나님 안에서회복 되고.. 말씀으로 또다시 살아 났습니당.
김윤미 자매님.[89또래]
최근까지 아이들옷을 판매하다가 현재 백조입니당. 모태신앙이지만 20대의 사회 생활이 후 교회다니게 되었고, 열등감과 대인기피 , 우울증으로 밖에도 안나갔습니당. 그러던 중 친구가 우리들교회로 한번 와라는 말에 오게 되어 다니게 되었습니다.
김해정 자매님.[89또래]
7월말에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당. 현재 일을 구하는 과정에 있는 백조입니당. 어머니는 교회에 잘다니시고 믿음있으시지만 아버지는 교회를 싫어 하십니다. 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은데.. 5월달 판매직을 관두고 한달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변해서 오실 줄 아셨지만 전 여전히 편한 것을 좋아하고 하니 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현재는 우리들 교회를 다니며 어머니와 관계회복이 되어가고 있습니당.
안정인 자매님. [90또래]
모태신앙입니당. 현제 간호학과를 재학중에 있습니당. 아버지의 사업 실패 이후 재수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형제 와 믿음의 교재.. 신교재! 하고 싶습니당.
김도희 자매님.[93또래] 이제 수능 갓 본 친구입니당!@!
중학생때 많은 반항[이성교재.. 담배피는 아이들과의 어울림] 이후 고등학생때 어머니의 충고로 인해서 마음이 변했고 공부를 빡쌔게 하는 학교에 넣어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당. 지금 오빠와 저 이렇게 교회를 다니고 있으며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당. 어머니와 아버님은.. 주일이 바쁘신 관계로 교회에 못오시고 계십니다.
이상..
제가 들었던 것만.. 추려서 써보았어욤~
날씨도 넘 쌀쌀한 겨울.. 외로운 저희 입니당.
서로 신교재를 위해.. 기도하며 가욤~
기도제목은 댓글로 올리시면 중보할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