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도 와플반트에서 나눴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혜림: 엄마는 아빠랑 사는 거 좋은게 있냐고 물었더니 그냥 사는 거지 뭐 그런게 있냐고 하신다.
주변사람들은 안그런데 나만 자꾸 사람들에게 연민이 들고 나 스스로에게도 연민이 든다.
병원 진단으로 식사를 절제하고 운동해야 하고 유학준비를 위해 저축해야 하는데
맘대로 돈도 못쓰고 여러가지것들이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 힘든 직장 생활에서 집에서도 도피하고 싶다ㅜ
부모님에 대한 부담감과 연민을 내려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연: 이번 주는 공부를 잘 못했다...걍 쉬어버렸음!
토익 점수가 잘 안오른다ㅠㅠ 지금 입학준비를 위해 알아보고 있지만
전공을 살릴 수있는 취업자리가 있다면 갈 생각도 있다!
고정기도제목인 TOEIC시험 잘 볼 수 있도록 !
선화: 머피의 법칙처럼 계속 일이 꼬였다. 참으려고 해도 자꾸 짜증이 났고
마지막엔 엄마에게 폭발해버렸다. 나도 잘못이 있는데 자꾸 엄마에게 탓을 하는 것이 있다.
이로서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나의 가증함을 보게 되었다. 질서의 순종!
삼성에서 각 센터의 계획 보고서를 보고
지원을 할지 결정을 할텐데 우리 센터가 선정되었으면 좋겠다.
은샘: 세상에서 유리된 오빠와 그런 오빠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는 나..
안타깝고 슬프지만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인도해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안목의 정욕으로 판단하고 무시하는 내 가증함을 보았다.
일대일양육교사 훈련이 끝나간다. 으으으 쉼이 필요하다...그리고 다시 계획을 짜고 싶다.
유진: 적용을 위해 점심때 MAC에 가서 메이크업을 받고 왔다. 참 어색하다;;
내 인간관계에서의 연약함이 있다.
이번 한주는 나의 가증을 보는 한주가 되었으면...분별의 지혜를 구한다.
다음주에는 다들 나왔으면 좋겠구요 이제 수련회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수련회 역시 다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