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보 느려터지게 올려서 죄송..유유
말씀
제목:어린양의 진노
1.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셨다.
자존심(남에게 굽히지 않고 나를 지키는 것)과
자존감(자기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것)은 다르다.
자존심 높고 자존감 낮아서 자살하는 것이다.자살 여부는 높은 윤리의식과도 관계없다.자기 수준에서 이기지 못한 거 때문에 화평이 제해지고 기근이 와서 자살한다.
2.영생의 죽음으로 진노를 표출하신다.
3.'난 높은 바위 틈에 있다.누가 우리를 끌어내리리오.'하는 사람에게 우주적 재앙(해달별 추락)을 내리신다.
4.하나님의 본심-아직도 기회가 있다.
진노를 베푸는 이유-소망을 주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위로,세심하게 배려하는 책이다.
나눔
다진언니 생일-케익,김밥,삼각김밥,귤의 향연.다혜언니의 베네피트 립스틱 선물.
충격!김재현(남자)이도 립스틱을 가져감
누구주려고?-.할모니 ←긁기
다진
-일본어 시험 오늘 보고 왔는데 공부 거의 안하고 봤다.
-생일 주:엄청 축하 많이 받았다.<<김태훈 목사님 생일 축하 문자 감사해요!>>
-회사 사람들 일 안했다.힘든 일이 없었다.그래서 말씀 듣기가 싫었다.
다혜(자취)
-자존심과 자존감 완전 내 얘기였다.(목자-말씀 3번 듣는데 너가 계속 생각났어.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에게 우주적 재앙을 내리신대.다혜-난 꿈쩍해요.난 괜찮아요.목자-얘 진짜 꿈쩍도 안하는구나.)
-학교적 재앙이 오고 있다. 한자 수업 때 공자 완전 어렵다.
-회사에서 대놓고 까요.(외모).소리질러서 뇌가 얼었어요.맨날 야근해요ㅋㅋ.
-제가 쓴 동화책 출판 될 수도 있어요.
목자
-자존감 낮고 자존심 높다는 생각 많이 했다.
김태훈 목사님 강도사시절 '재형이 너 교만하구나'말씀,스태프들이 언어장애라고 놀림,소년부에서 무시당함 -교회사람들이 자존감 높이고 자존심 낮춰지도록 자근자근 밟아줌 감사.
자격지심 표출되고 있는 것 같음.교회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다혜-나한테 상처주고 있어요.)
-요번 금요일 유학준비중인 한 학교 제출서류 데드라인 이었다.장벽 넘은 경험을 묻는 질문에 내 자랑을 늘어놓는 동문서답을 했다.곧 교회 갈 시간이어서 서둘러 고쳤다.
목자모임에서 '하나님께 좋은 감정만 보이려하지말고 솔직 감정 보여야 하나님과 신뢰관계 쌓인다.'는 글 읽었다.요즘 영적 상태 안좋았는데 회복이 되었다.내가 교만했구나 인정이 된다.
쿤스탈렘가서 어떤 물건(;;뭐였지)싸게 샀다.
오빠가 회개하는게 뭐냐면..(끊김.이번주에들려줘요오!!)
재현
-일찍가야한다.#48988;이팅!!!!!!!!!!!!!!!!!!!!!!!!!!!
유정
-성적발표했다.언어장애여서 다른 과목은 하나님 은혜로 잘 나왔는데 언어는 못나왔다. 언어까지 잘 나오면 하나님 마지막까지 안 붙잡을까봐 그렇게 하신 것 같다.
(목자-항상 2%남겨놓으시는 하나님이다.)
성적발표날 한 큐티가 돌이키고 살지니라 하는 말씀이었는데 성적표 받으려고 걱정 속에 손 내밀 때 마음속에 살지니라 하는 말씀이 네다섯번 반복되어 떠올랐다. 그래서 죽을 거 같은 마음을 누르고 그래도 살아야지,성적 못나와도 살아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성적표 받고 감사했다.
-우리목장이 너무 좋다.사실 주일에 집에 가서 엄마한테 목장 얘기 얼마나 하는지 모른다.그런데 표현을 못해서 목원들이 모를거 같다.쑥스럽다.
-아빠한테 문자 보냈던 것 내가 할 수 없던 일이기에 솔직히 자랑스러웠는데 아빠가 그 일에 대해 처음 언급하셨다.나보고 배신자,나쁜놈이라고 하셨다.교회다닐거면 같이 죽자고 했는데 그동안 속이고 다녔다는 것때문에.그러나 대학 입시 많이 신경써주시면서 말로만 그러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옛날에 교회 들켰을 때보다 요동함이 적었다.근데 나중에 아빠가 조용히 와서 따지는데 맘속의 말을 못하고 왜 하나님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에 짜증이 나서 하루동안 하나님 없이 살았다.회개했다.
(목원-유정이가 순수해서 우리가 건드릴 수가 없다.때묻지 않았다.유정-아니에요.저를 몰라서 그래요..ㅜ)
길웅
-상태가 안좋은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해 봤는데 군대 가기 전 우울해서 그런 것이었다.
남은 기간이 있는데 그건 생각 안하고.마인드 컨트롤 되게 많이 했다.
-교회에서 오래 있는다.학교에서 교회로 마음이 옮겨 왔다.신기하다.
-여행 생각중이다.(목자-내일로 가 좋아.)
-여자 친구들에게 '자유롭지 못한 거 같다'는 말 들었다.나는 평소에 공감 등은 잘 해줘도 비판하는 말 등은 못한다.배려해주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안 억눌려 있어야지 결심했다.
지선
-내일(월) 라섹수술한다.
-사랑니가 아파서 치과에 갔는데 의사가'사랑니가 없어요'해서 5분만에 나왔다.(일동ㅋㅋ)
아파서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신경성인듯하다.
-수요일에 저번에 면접봤다가 떨어진 대학교 가서 면접보고 왔는데 쪽팔리지 않았다.저번 교수님들 중 한 명이 또 계셨는데 나를 알아보셨다.편했다.
-자존감이 되게 낮은 거 같다.피해의식도 있고.
수요일에 친구들이 놀자고 약속을 잡아놨다.그런데 수요예배가 있다는 말을 못하겠었다. 수요예배 갔다가 기도할 때 나와서 친구들 만나러 갔다.수요예배 있는 날 약속 잡은 것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친구들이 술을 시켜놓았다.ㅠㅠ
(유정-나도 이제 수험생활 끝나고 친구들 많이 만나게 되는데 친구들 중에 요즘 우울증에 걸려 끝도없이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기분이 든다고 하는 친구가 있다.그런 말들으면 머릿속에 아 예수님만나면 해결되는데 하는 생각이 떠오르지만 말하는 것이 힘들다.목원들-맞다.목자-힘들다고 그랬는데 그 때 예수님 얘기하면 더 싫어할 수도 있다.나는 건배사에 그런 얘기를 담아 외친다.목원-쏘쿨하다.)
목자-유정이는 속기사같다.듣고만있는 거 같은데 다 쓰고 있다.
다혜-내 얘기 다 적지마.김태훈 목사님 잘 봐주세요~
기도제목
재현-한 주간도 빠지지 않고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다혜- 동화 대박나게.
(목자의 기도제목-다혜가 하나님 만나도록)
길웅-감정 조절 잘하게.
학교 생활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지선-큐티 매일 하게
일대일양육교사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내일 라섹(월 3시였음)수술 잘 할 수 있게.
다진-기말고사 내일(월)끝남.자격증시험도 봤음.그래서 내 시간 많아지니까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유정-스마트폰 빨리 사도록.
아빠 두려워하지 않도록.
대학교 하나님이 계속 도와주시길.(붙고 회개 많이 했으면 좋겠다.)
목자-하나님과 신뢰관계 회복.
생활 예배 회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