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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목보를 몇주 안올리며 느낀 것은... 그나마 좀 힘들때 목보를 올릴 수 있던 것이고, 살만~할때는 안쓰게 되더라는^^ㅋ
이번말씀 유난히 어려웠던 것 같고... 금요일인 이 시점에... 나눔내용도 가물가물... 용기내서 요약해볼랍니다. ㅠㅠ
목원 2호 효정님을 한 주 더 기다려 보게 되었고, 목원 1호 옥현언니와 목원 3호 은숙이랑 나눔@스벅 (권목자! 자리양보감사햇 ㅋ)
#1.말씀요약 : 어린양의 진노(요한계시록 6:7-17)
Q.죽임당한 어린양은 온유한 분이셨는데, 진노하셨단다. 오죽하면 진노하셨으며 어떻게 진노하셨는가?
1.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심.(7-8절)
When the Lamb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living creature say, "Come!"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pale horse! Its rider was named Death, and Hades was following close behind him. They were given power over a fourth of the earth to kill by sword, famine and plague, and by the wild beasts of the earth.
-[①흰 말(이기도 또 이기는) ②붉은 말(화평을 깨는) ③검은 말(기근)] ④청황색 말 : 사망의 이름으로 핏기없는 창백한 색으로 질병과 시체와 죽음의 색으로 등장.
-①~③은 모두 사망의 초청을 받고 싶음. 즉, 죽고싶다. 사망이라는 이름은 음부가 뒤따름 : 그만큼 죽음같은, 지옥같은 고통이 따른다는 것.
-'①→④'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Cycle : 살아가는 현실이 있다면 반드시 죽음이 있음 =>죽음을 준비하는 길은? 어린양께 나오는길.
-어린양께 나오지 못하고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아무런 대처하지 못하다가 죽음. 자살이든 타살이든 죽고싶어함.
-지옥의 모습을 본다면 끔찍해서 가지 않을터인데, 우리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음부의 권세를 평가절하하고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것.
-Q.하나님께서 왜 진노하시는가? A.이 땅에서 음부의 모습을 겪어보라고. 그것은 축복 중의 축복.
-이기고 또 이기다가 화평이 깨어지고 기근이오면 딱 죽어버리고 싶은 것이 지옥인데, 잠시가 아닌 영원히 이것을 겪으면 큰일나겠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곳에 내가 스스로 가는 것이 어린양의 심판을 자초하는 것. (심판에서 이기지 못하고)
-자존감 :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것. VS 자존심 :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것.
-자존심이 높고 자존감이 없어서 자살하는 것.
-진정한 자존감이란? 내가 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고 구원해주신 주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회복된 사람. 나는 죽고 구속하신 주님이 내 속에서 살기 때문에, 이제 함부러 살 수 없는 인생이 되는 것. 나의 신분을 깨닫게 되는 것.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까 다 죽고싶지만, 어린양께만 모든 능력과 존귀와 영광이 있기 때문에 나는 간 곳이 없어지는 것이 자존감인 것. 구원의 기본적인 근거는 우리의 행위와 의가 아님. 끊임없이 행위로 이기려고 하니까, 나의 수준에서 이기지 못한 것이 있어서 도달하지 못한 윤리 때문에 화평이 깨어지고 기근이 생기고 죽고싶어 지는 것이다. 누구도 예외는 없는 것.
- [겔8:3]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 거기는 투기의 우상 곧 투기를 격발케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 주님이 머리를 잡아 올리실 때 따라 올라가야 천지를 보여주시고 성전의 더러운 것들을 다 보여주실텐데. 하나님이 붙잡고 올라가려고 하실 때에 자존심을 세우며 이 세상에 너무나 굳게 받혀있기 때문에 따라 올라가지 못하는 것. 에스겔은 머리털 하나에 쥐어 올라가 천지와 성전과 온갖 더러운 것들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나의 죄를 보게 되는 것이다. 주님 위해 살아야 자존감이 있는 것. 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욕심이 잉태한 즉 사망에 이르는 것.
-[예화 : 최고의 여배우의 자살. 대통령의 자살]
-나의 의식으로 살아가는 것은 일각. 무의식으로부터 대부분의 영향을 받는다. 어렸을 때부터 받은 신앙교육은 무의식적인 자존감 회복을 빠르게 시켜준다. 나의 행복이 다른사람으로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악하고 음란한 죄인인 인간의 한마디에 울고 웃다가 죽고싶어지는 것은 자존감 0점. (목사님 간증. 해석이 되지 않고 일희일비하며 죽고싶어했던 것이 어머니의 기도로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었던 것.) =>어린양을 만나야 되는 것이지 환경이 바뀐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님.
2.영생의 죽음으로 진노를 표출하심 (9-11절)
When he opened the fifth seal, I saw under the altar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slain because of the word of God and the testimony they had maintained. They called out in a loud voice, "How long, Sovereign Lord, holy and true, until you judge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and avenge our blood?"Then each of them was given a white robe, and they were told to wait a little longer, until the number of their fellow servants and brothers who were to be killed as they had been was completed.
- 4가지의 숨가뿐 재앙이 끝이 났는데, 이제 교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순교해야함.
: 계속 죽임을 당할 것이라는 말씀. 순교자의 수가 찰 때까지 박해를 당한다고 함. 안믿는 사람에게는 심판의 말씀이고 믿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당하는 것은 남들이 보기에는 똑같아보이기 때문에 이것을 재앙 속에 넣으신 것. 이 재앙의 시대에 영적인 전투를 결코 피할 수 없음. 우리를 보호하신 다는 것은 재앙이 안와서가 아니라 고난을 겪으면서 고난 속에서 패하지 않게 하신다는 것. 불 속에 안들어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 속에 들어가서 임마누엘되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똑같은 죽음이지만 음부의 죽음이 있고 영생의 죽음이 있다. 똑같은 죽음의 사건 앞에서 어떤 사람은 지옥을 살고 어떤 사람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천국을 경험하게 됨. 자신의 믿음대로 우리를 분석하고 있는것. (1~8절은 고통의 세상, 9절부터는 고난의 세상.)
-[인용]C.S. Louis : 순교는 최고의 기독교 정신. 그리스도의 희생이라는 것이 평범한 인생가운데서 평범한 자기부정 가운데서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끔찍한 순교 속에서 구원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 'Q.어떤 역할을 어떤 사람에게 주는가?'를 모르겠다. 왜 신앙인들이 고난을 겪는가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왜 어떤 사람들은 고난을 겪지 않는가가 더 궁금한 주제가 되고 있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는 것.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떨어지면 사모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감사해야하고, 붙었다면 오죽이나 감당할 수 없었다면 붙여주셨을까라고 회개해야함. [홍대입시에 떨어진 한 교인의 예화] 순교의 상도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는 것. 순교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셔서 하는 것임. 불가운데로 들어가도 뜨겁지 않기 때문에 가게 하시는 것. [주님을 만난 후 시집살이가 더이상 힘들지 않았다는 목사님 간증] 하나님의 공의의 때가 찰 때까지 기다림의 시간을 인내로 참고 걸어가야함. 로마를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참됨을 밝혀주시고 악이 기승을 부리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함. [세종드라마 예화. 똘복 아비의 유서 : 억울한 원수를 갚으라는 것이 아니라, 너는 글을 배워 주인을 더 잘 섬겨라. 이것이 의인의 간구. 바보같은 사람이 늘 의인.]
3. 우주적 죽음을 내리심. (해달별이 떨어지는)
watched as he opened the sixth seal.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The sun turned black like sackcloth made of goat hair, the whole moon turned blood red,and the stars in the sky fell to earth, as late figs drop from a fig tree when shaken by a strong wind. The sky receded like a scroll, rolling up, and every mountain and island was removed from its place.Then the kings of the earth, the princes, the generals, the rich, the mighty, and every slave and every free man hid in caves and among the rocks of the mountains. They called to the mountains and the rocks, "Fall on us and hide us from the face of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from the wrath of the Lamb! For the great day of their wrath has come, and who can stand?"
-절대로 망할 것 같지 않던 사람들이 우주적 죽음을 직면하게 되니까 '누가 능히 서리요' 하게 되었음. 이 질문 앞에 우리 모두가 서야함.
- 별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 것은 중력 때문인데, 하나님이 이것을 딱 놓아버리면 전세계가 재앙이 되는 것. 제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 망하는 사건 앞에서 제자리에 중심잡고 있는 자존감있는 한사람이 없음.
- 재미있는 것은 소위 잘나간다는 사람들의 반응. 바위틈에 거하며 다들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 가난해도 종노릇 하는 사람들조차도 부자들 사이에 같이 숨어있음.
- [옵1:3 바위 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 야곱의 형 에서의 이야기. 에돔의 수도 페트라는 누구도 땅에 끌어내릴 자가 없다는 천연의 요새. 중심의 교만이 있음. 나도 속고 남도 속는 교만. 오래된 포도주는 너무 맑아서 자신도 남들도 맑다고 생각하지만, 조금만 흔들면 찌꺼기들이 부유함. 다시 맑아지려면 시간이 꽤오래 걸림.
-[목사님 간증, 이북의 고향은 바위 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중심의 교만이 있었음. 공산주의가 내려와 우주적 재앙이 임한 것. 남으로 내려와도 중심의 교만이 있었는지 망해도 모두들 학교를 잘 들어가고 위축되지 않았음.] [옵1:4-5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혹시 도적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밤중에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그 마음에 만족하게 취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혹시 포도를 따는 자가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그것을 얼마쯤 남기지 아니하였겠느냐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 [그 전의 사건들은 우주적 재앙이 되지 못하고 불사조처럼 살아났음. 목사님의 우주적 재앙은 남편과의 결혼이었음. 그래서 예수를 죽기직전에 만나셨음.]
4.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도 기회가 있다는 것. 재앙이 아니고 평안이요 장래의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신 것.
-1/4만 심판하시고, 아직 3/4이 남았다고 하심. 하나님은 세상이 회개를 하기를 원하심. 끝없는 나의 죄악의 모습 속에서 숯검정으로 타버리시는 주님의 모습을 어린양의 진노 속에서 볼 수 있어야 함. 진노라는 요소가 있지 않으면 어린양의 모습이 완성되지 않는 것. 한번도 화를내지 않으면 엄마라고 할 수 없음. 진노의 큰 날에 누가 능히 서리요의 문제에 모두 직면해야 하고, 어린양의 사람만 살 수 있는 것. 지금이라도 어린양과 하나된 우리를 통해 세상 앞에 그의 진노를 나타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의 강림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 때에 세상은 주님의 진노를 볼 수 있게되는 것. 항상 예수믿는 사람이 중심인 것. 어린양의 진노를 나타내기 위해서!! 지금 당하면서 전해야 한다. 나중에 된 다음에 전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어린양의 진노를 체휼하라.
#2.목장나눔 + 기도제목
*나눔 Q.나는 죽고 싶었을 때가 있었나? => 죽고 싶었을 때는 모두 자존심이 건드려졌을 때였다는 결론...
*채워지지 않는 것, 득템과 남자와 쵸콜릿과 영화로도 채워지지 않는 요즘. '운동하자'는 적용.
*김은숙 - 내 문제를 하나님에게 꺼내놓을 수 있게.
*천옥현 - 모든 환경 가운데 나는 죽고 하나님만 일하시도록 기도하길 원하며, 엄마구원과 아빠 영육건강을 위해 기도. 한주간 잘 깨어 지낼 수 있도록.
*강민정 - (집에 있을 때)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회사스케쥴 잘 받아들이고 관계도 잘 할 수 있도록.
*안보현 - 잠과 군것질 줄일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성질부리지 않도록.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이거 머지???)
P.S.>아... 이번주 목보 쓰면서보니... 나 정말 많이 아프다 ㅠㅠ 금단현상으로 말씀을...강박적으로 요약햇나바여.. 금연적용 19일째입니다.... 기도부탁드려요... 악... 정말 개로아.......후우후우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