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욤^^
한주가 시작되었네요ㅎ
넘 춥지만...ㅜ 다들 힘내세요ㅋ
참석인원 : 한나언니, 다솜, 인실
못온분들ㅠ : 혜신, 주현, 은지, 지원, 누리 (다들 아파요ㅠㅠ 건강 회복하도록 기도해요!)
1. 말씀
<어린양의 진노>
요한계시록 6:17-17
①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십니다.
-청확색의 말은 ‘질병,시체’의 색을 갖고 있습니다. 청황색 말의 초청을 받으면 죽고 싶습니다.
-이 땅에서 음부의 모습을 겪는 것은 축복입니다.
-이기고, 이기려다가 화평이 제해지고 기근이 옵니다.
-진정한 자존감은 내가 할 수 없는 죄인인 것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존귀, 능력, 영광이 어린양께 있기에 나는 간 곳이 없는 것입니다.
-자존감과 자존심은 다른데, 자존감은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것이고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않는 것입니다.
-수치를 겪으면서 죗값을 치르면서 자존감을 회복해야 하는데 자존심만 세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만 하니까 자살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존심으로 살면 욕심이 잉태하여 사망을 낳는다고 하였으니 죽고 싶은 것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인간의 말인 칭찬, 비판에 목매는 것은 자존감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는 자존심을 조금만 건드리면 죽고 싶어 합니다.
-진노를 주셨을 때에는 어린양을 만나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②영생의 죽음으로 진노하십니다.
-세심한 배려와 위로가 듬뿍 담겨있는 책이 계시록입니다.
-고난을 겪으며 고난 속에서 패하지 않게 하시고, 불 속에 들어가서 죽어지고 썰어지고 밀알이 되면 임마누엘이 됩니다.
-어린양의 진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확신 속에서 우리는 인내하며 옆 사람의 구원이 늦어져도 때가 찰 때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③우주적 재앙으로 진노하십니다.
-“누가 능히 서리요”하는 교만한 자들은 고난을 주시면 두려움에 덜덜 떨게 됩니다.
-음부의 죽음과 영생의 죽음을 보고서도 돌아오지 않는 자들은 중심에 교만이 있는데 그렇기에 우주적 재앙을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린양의 우주적 재앙을 주시는 진노인 심판이 구원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진노를 받을 때에 진노가 진노로만 남아서 노예근성만 생기면 안 됩니다. 사명으로 감당하고 나아가며 우리는 구원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④아직도 기회가 있습니다.
-3/4는 아직 남아 있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내 주위 사람이 회개하기를 원하시고 내 죄악으로 인해 숯검댕이 된 가슴으로 돌아오라고 진노를 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양과 하나된 나를 통해 세상 앞에 어린양의 진노를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금같이 만드시려는 것이 주님의 본심입니다. 고난 받는 것 자체를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채워서 주님 위해 죽고 살라고, 하늘 복 바라라고 말씀하십니다.
2. 나눔
1)한나언니
이번 주에 회사에서 실수를 해서 그것들을 처리하느라 힘들었어ㅜ 내가 한 것들에 흠이 간 것을 견디지 못 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어.. 이기고 이기려고 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
2)다솜
오늘 목사님의 예전의 삶과 적용하신 언니가 저와 비슷해요. 사람들한테 눈치 보고 비위 맞추는게 정말 매력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래요. 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진정한 자존감으로 살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인정받고 싶어서 대학, 꿈을 우상으로 두고 살았어요. 지금도 보이는 모습과 사람, 목표가 큰 우상이고, 인정받으면 하나님을 잊어요. 인정받고 싶어서 간단한 얘기도 못 하는 제 모습이 넘 싫고, 힘들고요.. 사람에게는 절대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저를 돌이키시려는 것 같아요. 자기연민이 깊을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어서 진짜 예배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제 행동은 그거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죄송하고 우상이 제해졌으면 좋겠어요.
3)인실
저도 자존감이 너무 낮은데 부모님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는데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한 것은 요즘에 양육교사를 받으면서 죄를 많이 보게 되었고.. 말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훙... 기춘해서 안 적었더니 가물가물 하네욤 ㅜ.ㅜ 대충 이런 내용 맞았었져? ㅋ
3.기도제목
*인실
-친구 입시가 어떤 결과가 나와도 하나님 뜻대로 위로하고 축하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오빠가 믿음생활을 잘하게 해 주세요
-일주일동안 공부 열심히 하게 해 주세요
*다솜
-주님 위해 살고 죽도록 사람의 우상이 깨어지게 해 주세요
-관계에 있어 ‘척’ 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취업과 진로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인도 받게 해 주세요
-우목달 보고 엄마가 상처 받지 않게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쓰게 해 주세요
*한나언니
-회사에서 구별된 언어와 생각을 하게 해주세요
-실수해도 저의 모습을 인정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 만나는 한 주 보내게 해 주세요
*혜신
-이번주에 있는 시험들 잘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다른 사람 탓하지 않고 내 죄만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이 시간을 말씀 속에서 잘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지원
-안 좋은 습관을 고치게 해 주세요
-시간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미리 하도록 해 주세요
-내가 죄 진 모든 분께 용서를 빌게 해 주세요
*주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늘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유치원 페스티벌 준비를 지혜롭게 잘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은지
-포기하지 않고 기말고사까지 마무리 잘 하게 해 주세요
-중국 출국 준비 잘 하게 해 주세요
-말씀 보며 적용하게 해 주세요
+)
아파서 계속 나오지 못하는 누리 위해서도 기도해요 ㅜㅜ
wow~ 우리... 은근 인원 많구나 ㅋㅋ
기도제목 쓰면서 새삼 깨달았어요 ㅋ
우리 나눔은 점점 깊어지고ㅎ 재밌어요 ㅋㅋ
(조인 문의는 강한나 목자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주간 생활예배 잘 드리고♥ 주일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