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이 부끄럽네요...
오늘은 반트와플에서
유진목자, 은샘부목자, 그리고 저, 예슬, 가연
이렇게 5명이 함께 했습니다.
목자언니:
오늘 말씀중 교만에 대해서
언니는 여름엔 큐티캠프로 겨울엔 성탄공연 준비로 바쁜 가운데 무엇을 위한 헌신봉사.인가에 대해
생각이 들었다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한 헌신이어야하겠다는.
또 수요예배말씀중에 보이기위한 예배가 아닌, 나자신을 위한 예배를 드려라. 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은혜가 되었다고 합니다.
=>
직장에서 회사 팀장님이 일을 그만두시게 되었는데 팀장님의 건강을 위한 기도와 후임으로 적합한 디자인 팀장님이 오
오시기를. 기도부탁하셨어요. 그리고 이번주에 적용하기로 한 것... 인증샷찍어오기로 했습니다ㅋ
예슬:
큐티와 기도생활이 무너졌다. 공허한 한주였는데 건망증이 더 심해진것 같다.
정신이 세상의 온갖것들에 많이 솔려있는 듯하다. 예배를 자꾸 늦게 된다.
큐티를 하는 것보다 예배를 늦지 않기를 적용하기로,
그리고 다음주를 위해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컴활시험을 봤는데 7점이 모자라서 떨어져서 너무 속이 상하다. 시험을 위해기도부탁.
은샘:
사고싶었던 것들을 두달만에 샀다. 몇주동안 묵상하면서 귀걸이 화장품, 액세서리등 쇼핑을 했는데
그것을 사는 목적들이 겉치레를 신경쓰는 것 같다.
목자언니왈: 여자들이 외모에 신경쓰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다.
나의 하나님이었던 엄마의 패션에 관한 지적들이 신경쓰여 완벽하게 나의 최대치를 설정해 놓고 쇼핑을 하는 것 같다.(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볼때외모로써 평가하는 모습이 있다. 그 집착들과 우상들, 기준이 내려갔으면 좋겠다.
직장을 옮기고 싶은 마음이있다.환자를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 있었으면,
신교제를 위해서 내가 뾰족해서 나도 나를 못받아들이고 남도 못받아들이는 것이 있다.
판단하지 않고 인격적으로 포용할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가연: 쉿.
=>18일의 토익시험이 있는데 공부를 안했다. 심리학 책에 관심이 간 한주였는데 이젠 공부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선화:
이전의 교회공동체 예배를 드리면서 그들의 예배와 말씀과 사람들의 믿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내 모습이 있어
마음이 어려웠다. 그런 나의 교만한 마음들이 있다.
목자언니왈: 이번주에 '전적의존'이란 책을 읽고서 돌아온 탕자이야기의 형에 대한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는데 형에게 부족했던것은 아버지의 마음이었다는 부분에서 은혜를 받았다.
아버지의 은혜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어디서부터 떨어졌는지 돌이켜보고 다시 회복했으면.
나꼼수듣지말아라 처방.
큐티생활열심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수 있도록 그은혜를 회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