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 저희 목장은 삼성동 스타벅스에서 벗어나 예배를 마치고 부지런하게 대한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위 포스터에 있는 기독교 영화 「나의 선택-잊혀진 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를 보기 위해서요^^
영화를 잠시 소개하자면, 10월 28일 LA에서 열리는 2011년 환태평양기독영화제 개막장으로 선정되어
개봉전부터 전세계 크리스천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적은 다르지만 사명은 같은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거대한
현실에 눌려 삶의 목적과 의미를 잊은 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참사랑을 깨닫게 하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울지마 톤즈> <회복>의 뒤를 이어 종교 다큐멘터리의 저력을 보여줄
「나의 선택-잊혀진 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는 11월 17일 개봉한다.
벌써 서울은 다른 영화관은 막을 내렸고 대한극장만이 상영하고 있으니 목장식구들과 함께 가서 보시면 넘 좋을거
같아요. 강추!!^^ (참고로 두란노서점에서 5000원에 볼 수 있는 티켓이 있답니다)
영화보고 나온 후 주일말씀과 연결이 되기도 하고 받은 은혜들이 많아 상영관 앞에 넉넉히 나눌 공간이 있어서
팝콘 음료 먹으며 목장 PART2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일매일 카톡으로 거룩한 나눔^^을 하는데도 여전히 나눌것이
끊임이 없답니다!!ㅎㅎ
☞기도제목
신보라
_ 물질, 결혼, 관계에서 찾아온 기근앞에 일시적 화평을 깨고 한주간 말씀과 예배중수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한 주 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전쟁임을 인정하고, 내 힘으로 하지 않도록)
_ 일용한 양식 레슨자리, 엄마의 퇴직문제와 건강지켜주시도록
윤민경
_ 하나님안에서 화평 누리도록
_ 내 목표를 하나님 안에서 이루며 기뻐할 수 있도록
_ 회사동료들이 수요예배 나오기로 했는데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이미지
_ 울며 애통하는 사명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 쓰임받도록
안미정
_ 가정안에서 화평케 하는 역할 감당하고, 가족을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_ 사명잘 감당할 수 있는 마음과 환경 열어주시고 섬기는 역할 잘 감당하도록
_ 결혼 준비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순적히 진행되어지도록
_ 아빠의 감면을 위해
두둥~! 하나 더!
지난 주 토요일 목장 해산물 몸보신 나들이하러 여자 6명은 인천소래포구로 출동했지요~
뽀너스 사진 하나 올립니당 ^^
낼도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와 목장을 중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