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짜 : 2011-11-27
제목 : 허락 받은 심판
본문 : 계6:1-6
우리의 고난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심판이시니, 하나님이 끝내실 때까지 알려 주세요.
알파와 오메가 이신 하나님이시니 끝내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Intro> Review:
요한 계시록의 1장: 충성된 예수님 (복이 있나니, 은혜와 평강, 형제, 건강한 교회)
요한 계시록의 2장-3장: 7교회
1. 예베소 Ephesus 교회 (내가 너를 아노라)
2. 서머나 Smyma 교회 (실상은 부요한 자)
3. 버가모 Pergamum 교회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4. 두아디라 Thyatira 교회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5. 사데 Sardis 교회 (깨어라)
6. 빌라델비아 philadelphia 교회 (사랑하시는 교회)
7. 라오디게아 Laodicea 교회 (나는 부자다)
요한 계시록의 4장: 하나님의 보좌, 사람의 본분, 사람은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요한 계시록의 5장: 성경책, 새노래 (어린양 예수님)
요한 계시록의 6장: 첫 번째 재앙 시작: 7인의 재앙 중 - 여섯 인
핍박의 우리 상태는 로마보다 더 하다. 그래서 토해내고 싶기에 알려 주신다. 심판에서 구원으로 이끄시겠다고 설득시키신다. 심판의 재앙 시작. 4절: 허락을 받아 고난을 허락하셨다. 드디어 첫번째의 7인의 재앙이 나옵니다. 7인의 재앙 중 첫번째는 허락 맞은 재앙 입니다.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것에 대한 재앙
- 우뢰 같은 소리로 명령 하십니다. 한 말을 탄 기사가 내립니다. 정복자의 충연, 승리, 말과 기사 전쟁을 나타냅니다.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완전한 정복자 입니다. 말을 타며 활을 가진 자 입니다. 전문인이며, 능력, 실력, 깨끗함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재앙의 7인이기에 예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 같고, 천사같이 보이기에 외모에 넘어갑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요셉은 찬송의 대상이고 유다는 저주의 대상입니다. 유다라는 이름은 예수님을 팔았던 유다 후에 유다의 이름을 쓰지도 않습니다. 총리인 요셉만 멋있어 보이나, 죄인임을 보여 주는 유다는 너무 찌질하게 느껴 집니다.
유다는 구원에서 한번도 퇴보를 안한다. 이기도 또 이기니 부럽고 불안하다. 라멕처럼 항상 이김만 생각하여 평안이 없다. 기쁨이 없다. 이기는 쪽이 있으면 지는 사람이 있기에 정복되고 피의 값이 있다. 전쟁이 그치지 않는다. 기근과 사망이 따른다. 로마는 백마탄 왕자라 한다. 로마쪽은 평화이다. 하지만 다른 쪽은 식민지 역할을 한다. 그래서 허락하신 심판이다. 이미 이기고 이기려는 것은 고통이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니 언제든지 이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허용까지라고 하신다.
적용) 이기는 자가 너무 부러우나 예수님 같은 자는 예수님이 아니다. 착각하지 말아라.
2. 화평이 재해지는 심판.
3절) 송아지 같은 분이 오셨다. 붉은 말을 탔다. 이기고 이기려는 곳에서 화평이 없어진다. 이기고자 하니 서로 죽인다. 한집 안에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 일시적이고 외적인 화평을 이야기 하신다. 본질적인 화평을 누리기 위해 일시적인 화평을 깨어야 한다. EX) 불신결혼. 믿음과 화평을 위해 일시적인 화평을 깨야 한다. 가족에게 집착하기에 서로 죽이는 것이다. 가족끼리 성공을 부추기다가 가족까지 죽고 죽이는 사건이 있다.
EX) 무조건 일등하라고 FORCE하고 공부를 못한다고 때린 엄마의 예. 성적 위조가 들킬까좌 엄마를 죽였다.
하나님이 내부적인 전쟁을 허락하셨고, 그리고 끝내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적용) 일시적인 화평을 제하므로 영원한 화평을 누리며, 일시적인 화평을 잠시 없애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라.
3. 기근의 심판이 온다.
- 사람 같은 생물이 오라 한다. 검은 말을 탄 자이다. 백마탄자는 로마를 가르킨다. 활, 칼, 저울은 기근의 심각성을 보이시는 것이다. 둘이 한 마음이 안되면 아무것도 안 된다. 염려가 많아 자유함이 없고 기근이 온다. 행복의 기근, 대화의 기근, 기근이 올 수 밖에 없다.
6절) 견딜만한 고난으로 돌아오라는 것이다. 굶지도 벗지도 않는다.
14년까지 읽지만, 적용으로 안 가는 것은 정말 나한테 들리지가 않아서 이다. 진짜 적용이 안 되는 분이 우리들교회에 계신다. 믿고 싶은 데로 믿는 것이다. 아직도 먹고 살 것이 있어서 그렇다. 십자가가 먼저고 부활이 나중이다. 그래도 감람류는 해하지 말라고 하시며 살려두시려는 감람유와 포도주가 있다.
4. 이 기근은 하나님이 하신 일로 인정해야 한다.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시다. 주인공은 어린양 이시다. 끝낼 분은 어린양이시다. 주님이 시작하였습니다. 주님이 끝내실 것 입니다. 어린양의 은혜에 거하기에 필요한 것은 다 공급하신다. 어린양을 신뢰할 때 담대함이 생긴다. 일곱 인을 하나하나 때시는데, 우리의 삶이 구속사적으로 해석이 된다.
목사님 간증)
목사님은 결혼 후 알수 없는 동여맴이 있으셨다. 어린양과 공동체와 같이 받는 동여맴이고 되는데, 혼자서 해서 추해졌다. 그리고는 위장된 화평을 깼다. 5년 동안 이기고 또 이기려 한 사람이 나라고 하신다. 내 교양이 하늘을 찔러 말도 못하고, 5년 만에 처음 돌 잔치 갔다 와서 모멸 받고 폭발 하셨다. 내가 산 옷을 입고 집에서 나가 칼을 빼들었다. 내가 왜 밖에도 못나가냐고, 내가 시집왔지 감옥 왔냐고 하며 내가 죄인처럼 살아야 하냐고 대들었다. 부모님이 아들에게는 말도 못하고 눈치를 보고 3일 살았다. 에스겔 4장 14절의 에스겔이 하나님하고 외치듯, 나도 외쳤고, 에스겔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은 인분의 떡에서 쇠똥으로 감해 주셨듯, 시집살이에서 살림을 따로 살게 하시며, 아침 저녁으로만 찾아 뵙는 쇠똥으로 감해주셨다. 계획속에 있는 나에게 #51922;겨남도 이혼도 당하지 않게 하셨다. 에스겔이 못 살겠다 한 것이 4장이다. 연약한 아이의 부르짖음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으로 쳐주셨다. 일시적인 화평을 깨고 주님과 온전한 화평을 이루게 하셨다. 믿음의 분량만큼 이다. 다 구원해 주셨으니, 허락해 주신 심판이었다. 감해 주시고, 위로해 주셨다.
<나눔>
*** 4주째 고정 맴버
미선 언니: 오늘 말씀 중 예수님 같은 사람과 예수님을 비교 했던 것을 보게 되었다. 말씀 없이 어떻게 저런가? 그러나 사건이 없었던 것이고 들어나지 않는 사건이 더 심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예수님 같은 사람은 예수님이 아니다. 착각하지 말라는 말씀에 많이 느낌. 죄를 미워해야 하는데 죄인을 싫어한 나의 위선을 보게 되었다. 이런 simple한 것을 이제야 깨닫나 하나, 그때는 먹고 살만 했었나 보다. 목사님이 공동체의 system을 잘 구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Jane:
처방) 하나님은 본질을 보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솔직한 내 감정을 이야기 하고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어떤지.
숙현: 이번 주에는 기도 덕분으로 잠잠히 있을 수 있었다. 논문 예비 계획서를 이번주에 갑자기 내라고 하셨다. 하지만, 바쁜 사건을 하나님이 많이 정리해 주신 것 같다. 예비서 내고 공동지도 교수자리를 받게 되었다. 수요예배 가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아직 못했다.
처방) 항상 yes나 나의 기대 답을 생각하고 말하나, no를 들어도 요동이 없도록 준비하고 말하고, 수요예배 가야 한다고 말할 기회를 달라고 간구해야겠다. 하나님이 입을 열어야 말을 할 수 있으니, 지혜 달라고 기도 하고, 말할 때를 잘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겠다.
수민: 어제 이사하였다. 큰일인데 별일 아닌 듯 처리하였다. 하지만 작은 일이 엄마와의 사소한 일에는 크게 요동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 나를 보게 되었다. 이번 이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예전 집 주인은 원래를 잘해주시던 분인데, 무방비 상태일 때 집에 와서 집 보여 준다고 문을 열라하였다. 집에 대해 꼬투리 잡고 물어 내랴 할까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부동산 없이 친구의 소개로 직거래 계약을 했다. 계약을 하고 난 후 2주 동안 집주인과 연락이 너무 안 되서 불안하고 조바심을 내었다. 이사 바로 전날 집의 비밀번호를 알기 위해 전화 했으나, 해외 로밍으로 연결이 되었다. 비싼 통화료를 내고 전화 하였으나, 전화가 되지 않았다. 이삿날 아침에 문자로 비밀번호를 받게 되었는데, 정말 힘들었던 주를 보냈다. 내가 기도로 이사를 준비 하지 않아 이런가 하며 회개하게 되었다.
처방) 왜 이 사건을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셨을까? 왜 그런 사람을 붙여주셨나? 기도가 부족하니 사건이 올 때 하나님께 매달리지 못하고 심하게 요동을 친다. 두려움으로 불안해 하며 회개를 하게 된 기회였다.
기도 제목:
-유미선: 수목금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갑니다. 엄마 비위 잘 맞추고 잘 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엄마 신경 안 건드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엄마의 구원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매일 QT하도록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믿지 않는 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Jane: 지혜, 소영, 승미를 위해 기도 합니다. 바쁜 것 잘 내려 놓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장에 잘 붙어 있고 빠지지 않길 위해 기도 합니다. 같이 중보 해주세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운 시간들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일대일 준비와 결혼 준비가 버겁습니다.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엄마의 사업과 언니의 보이스 피싱 문제에서 갚아야 할 돈이 좀 감면이 되길 기도합니다. 삼촌의 구원을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해주세요.
- 숙현언니: 월화수 발표 준비 잘 하도록 학업의 지혜를 기도합니다. Level이 높다 보니 내용의 배경 지식이 많이 없어 해석이 안됩니다. 중보 해 주세요. 학교 가서 할 때 너무 늦게 내려와서 좀 무서운데, notebook빨리 고쳐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안전을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 이수민: 생활 예배를 잘 드리고 QT잘 하도록 기도 해주세요. 입에 은사를 주셔서 관계속에서 말을 잘 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합니다. 또한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번 주 문지혜 생일이었으나, 지혜가 없어서 생일은 다음주에 하기로 하였습니다.
***미참석
장소영 (82)
문지혜 (82)
이승미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