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허락 받은 심판 >
계 6:1~8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심판이 있다.
- 승리한 정복자가 마치 예수님과 같은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예수님은 아니다. 우리는 좋은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어 화려한게 좋다. 좋아 보이는 것이 좋다. 늘 이기고 또 이기고 싶어서 두려움이 생기고 자족이 없어서 고통을 산다. - 그러나 모든 성공은 하나님께서 허락한 범위까지만이다. 주님을 만나지 않고는 점도 흠도 티도 없을 수가 없다.
2. 화평이 제하여 지는 심판이 있다. - 이기고자 하는 마음에 서로를 죽이게 되고 화평이 없어진다. 본질적인 화평을 위하여 일시적인 화평은 깨어져야 한다. - 나에게 깨어져야만 하는 일시적 화평은 무엇인가?
3. 기근의 심판이 온다. - 화평이 제하여 지는 것이 두려워지고 여유가 없다보니 기근이 오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 데나리온의 밀, 보리 등을 준비해주시고 굶지는 않게 하신다. 내 죄가 끊어지지 않는 것은 이 재앙이 나의 재앙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감람유를 해치 말라는 것은, 여분의 식량을 의미하고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 나의 기근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임을 인정해야 한다.
4.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다.- 어린양은 교회를 절대적으로 보호하신다. - 어린양 안에 거할 때 세상에서 담대할 수 있다. - 내가 틀린 것이 아니라 모두가 틀렸다고 하는 것이 훈련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
탐탐에서 세 명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깨야할 일시적 화평들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나누었습니다. 저는 지금 깨야할 일시적 화평이 있는데, 사람이 두려워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 오늘 말씀으로 확실하게 깨야 할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나 여전히 두렵습니다...)
고모님 수술 때문에 은경이가 2주째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두 번하셨다고 해요. 쾌유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수술과 병원생활과 관련된 문제들이 순적하게 해결되기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1. 윤경희- 마음이 변하여 감사와 자기 인정을 할 수 있도록 - 제부의 시험 합격을 위하여- 직장에서 목요예배를 인도해 주실 수 있는 분이 오시도록
2. 박혜선- 11월 30일부터 ~ 12월 6일까지의 기말고사를 잘 치를 수 있도록- 세상일에서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제하여지고 사명을 찾으며, 찾을 때까지 때를 잘 기다리도록
3. 채혜성- 대외기획사업의 마감을 잘 할수 있도록- 학교의 일이 공동체 안에서 잘 해석되고, 모두가 깨어있는 사건이 되도록- 담대하고 겸손하게 일시적 화평을 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