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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허락하신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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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장 1~8절. 이제, 허락받은 심판인 일곱 인의 재앙이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재앙을 통해 돌아오길 바라십니다.
1.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재앙의 심판.
사자모양의 첫째 생물이 우뢰같은 소리로 '오라'라는 명령을 흰 말을 탄 기사에게 한다. 첫째인의 재앙은 승리한 정복자의 출현. 흰 말을 탄 자가 승리의 면류관을 들고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한다. 능력. 실력도 있고 깨끗하고 거룩한, 모든 것이 완벽하고 이기기만 하는 실패가 없는 사람. 우리는 늘 이런 요셉같은 이를 부러워한다. 예수님같은 자는 예수님이 아니다. 천사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예수님은 재앙같아 보이는 유다의 자손으로 오셨다. 헛된 착각. 완벽한 사람은 없다. 인생은 백프로 죄인.
이기고 또 이기는 것은 재앙, 고통이다. 이기는 쪽이 있으면 지는 쪽이 있다. 전쟁과 피의 댓가는 반드시 지불된다. 이기고 또 이기려는 인간의 욕심때문에 우리는 늘 전쟁이 따른다.
2.화평이 제해지는 심판.
송아지같은 둘째 생물이 붉은 말을 탄자를 부른다. 이기고 이기려하니 서로를 죽인다. 그들의 임무는 땅에서 화평을 제하는 것. 인간은 항상 서로 죽이려하는 심판을 자초한다.
진짜 화평을 위해 일시적 화평을 깨야 할 필요가 있다. 믿음과 관계가 없는 화평은 깨어져야 할 화평. 화평이 제해지는 것을 인해, 진짜 주님과의 화평을 만들어야 한다.
3.기근의 심판.
사람같은 모습의 셋째 생물이 저울을 들고있는 검은 말 탄 자를 부른다. 저울은 기근의 심각성을 나타낸다. 화평이 제해지니 기근이 온다. 점점 염려가 많아지니까 기근이 온다. 그러나 이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한계가 있는고난. 견딜만한 고난으로 심판하신다. 이 기근을 통해서 돌아오길 바라신다. 십자가가 먼저. 부활은 나중이다.
4.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책.
내 기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로 인정하라. 인을 떼실 분은 어린 양. 주님이 시작하셨으니 주님이 끝내실 것이다. 사나 죽으나 어린 양의 은혜에 거해야 한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진 않아도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은 다 주실 것이다.
=>십자가가 먼저. 부활은 나중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저는 이기적이고 독특한 성격의 배우지망생들 사이에서 어린 시절부터 늘 이기고 이기려는 전쟁을 해 왔던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피 흘리는 자들이 숱하게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도 깨닫기는 커녕. 나만 아니면 된다며 무시하고 그 좁은 우물안에서 남을 죽이고 칼로 찌르며 악하고 음란하게 살았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부분에서조차도 서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며 헛된 착각을 하며 살다보니 하나님께서는 제가 돌아오길 바라셔서 화평이 제해지는 사건을 하나둘씩 보여주셨지만, 그 제해진 화평속에서도 이 정도는 견딜 수 있다며 여전히 이기려고 발버둥치며 더 악하고 음란하게 살았습니다. 결국 여러가지 사건이 터지며 전쟁에서 지고 피 흘리는 자가 제가 되고 보니, 닥쳐온 기근사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포도주와 감람유는 떨어지지 않게 해 주신다는 말처럼 하나님께서는 저를 전혀 생각치 않았던 배우에서 성우라는 직업으로 바꿔주시며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얼마나 초라한지 깨달을때쯤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나의 기근은 나를 돌이키려하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이었습니다. 앞으로 닥칠 고난 속에서도 해결책은 어린 양이심을 늘 기억하며 살길 원합니다.
나눔. -.정수석 목자님(78).창업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 주에는 일이 너무 많았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시간조절이 잘 안되다보니까 내가 너무 미웠다. 웹디자인도 내 뜻대로 안되고.... 일대일과 교회봉사도 있고... 일을 새벽까지 끌고가지 말아야겠다.*기도제목금욜까지 사업개시 할 수 있게. 다담주 월욜 개업예배 드릴 수 있기를.사명을 #51922;아서 일 할 수 있게.
-.김지선 자매님(80). *기도제목일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신희중 형제님(79).*기도제목화요일부터 토욜까지 영성훈련을 간다. 잘 다녀오고,가족문제.비젼문제 해결받도록.
-.박선희 자매님(81).엄마가 돌아가신 사건이 나의 심판이었다. 돌이켜보면 투병생활을 하실때 하나님께 의지하진 않고 세상을 의지하며 치료하려했던 것 같다. 응급실에서 밤을 새면서도 기도는 안했던 것 같다. 엄마가 돌아가시면 못 살것 같았는데 견딜 수 있는 고난이라는 말씀처럼 힘들어도 그래도 잘 살아가고 있다. *기도제목직장에 잘 순종하도록.전 남친문제 해결함받고, 잘 견디도록.
-.양유진 자매님(81).모든 심판들이 나에게 있었던 심판이고 앞으로 닥칠 것 같기도 해서 무섭다. 부모님께서 결혼에 대한 생각들을 자주 말씀하시는데 그 말씀이 틀린 것 같진 않지만 분별이 너무 안된다. 내가 해결할수 없는 부분이니 어린 양 예수께 맡기려고 한다. *기도제목.해결책이신 어린 양만을 잘 의지할수 있도록.
-.김승진 형제님(81).나는 정말 이기고 또 이기려 하는 것 같다. 이번 주 도서관에서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친구를 만났다. 나는 나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그런 친구를 만나게 되니까 또 욕심이 올라온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저번 주에 외롭다는 얘길 했는데, 이번주에는 외로움을 책보는데 다 쓴것 같다. 한 주가 좀 허무했다. 세상에서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나 비젼같은게 없다. 앞으로 뭘 할수 있을까,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를 고민중인데 잘 모르겠다. *기도제목.하나님께서 주신 비젼을 발견 할 수 있게.
-.이존일 형제님(79).나도 나보다 잘 된 사람을 만나는게 편치 않다. 이번 주, 대학 후배의 일로 속이 좀 쓰렸는데 아직도 이러는 걸 보면 참 안타깝다. *기도제목1부예배 지각하지 않도록.지치지 않도록.
-.김성구 형제님(80).말씀 들으면서 예전의 배고팠던 때가 생각났다. 맨날 울면서 부르짖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기도 생활도 잘 안하니, 사람은 참 영악한 것 같다. 직장동료와의 다툼속에서 나의 교만함을 봤다. 이렇게 살다가는 하나님께서 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자제하기가 참 어렵다. *기도제목다음주부터 분당과 휘문을 돌아가면서 예배봉사를 하게됐다. 분당에서도 협력하여 봉사 잘 할수 있도록.같이 섬길 동역자를 주시도록.
공통기도제목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