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허락받은 심판"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심판이 시작됐다
재앙의 내용은?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 심판이 시작됐다.
나의 이기고픈 욕심이 재앙이다
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온다.
이기고 이기는 가운데 화평이 제하여 진다
믿음과 관계가 없는 화평은 깨어질 화평이다
그리고
3. 기근의 심판이 온다.
둘이 한마음 안되니 아무것되 안되고 염려 많으니 기근이 오고
이런우릴 불쌍히 여기셔서한계있는 고난을 허락하심
견딜만한 고난으로 너희가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나의 기근 하나님이 허락하신 줄 알고 인정해야 한다
4.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다.
어린양(예수)이 심판 시작하셨기에 어린양이 끝내주실 것이다
어린양은 교회를 절대적으로 보호 하신다
우리가 어린양의 은혜에 거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일시적 화평이 깨지므로 영원한 화평이 있길 원하신다
질문!
- 내가 얼마나 이기려고 했는지?
-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근 사건이 인정이 되는지?
- 화평이 깨지는 시간을 겪어 봤는지?
이번주 말씀은 나를 많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목사님의 눈물어린 간증을 들으며 산수언니와 심이는 체휼이 되어 눈물을 쏟았다했고
울 목자언니는 말씀들으면 산수언니과 심이가 생각이 났다고 했습니다...둘이 하나님이 동여메는 사건을 겪으며 있는중이라..;; 울 셋의 공통점은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기려하다 힘듬을 경험한 이력들이 있네요..예를 들자면 해고사건 이랄까..^^;;
아름이는 아파서 못오고 은희는 근무라 예배오지 못했네요~주중에 주님과 동행함으로 돌아오는 주일에는 꼭 만나요~*
그대들이 없으니 씁쓸 했다우~~ㅠ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제목
홍산수
- 4월 7일 공무원 시험이 있는데 준비중이다 공부 잘 할 수 있게
- 수련회 전참 할 수 있게ㅋ
박진희
- 한주간 영업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대로만 가기
- 오빠와 새언니 허니문 은혜롭게 아름다운 시간 갖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
- 엄마 건강하시길 바라고 회사 새 알바생 좋은 사람 보내주시도록
- 남친이 배우자인지 잘 분별해서 만날 수 있게
최영심
-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 많이 갖을 수 있게(큐티+기도)
- 어렸을적 시기질투했던 조카에게 용서 구하려 하는데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알맞은 타이밍으로 은혜 가운데 화해 할 수 있게
- 필요채워주시고 다리 후유증 없이 회복되게
- 직장과 결혼전 준비되어야 할 부분과 훈련들 깨닫고 잘 되어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