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1.11.27 주일예배:D
요한계시록 6:1-8
"허락받은 심판"
재앙을 통해 돌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
1.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의 심판.
2.화평이 제해지는 심판.
3.기근의 심판이 옴.
4.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
급잡스런 조인'ㅁ'
성훈오빠가 아저씨들이랑 조인할래?라고 하셨지만.ㅎㅎ
전~혀 세대차이? 느끼지못하고 광대 승천할뻔한 즐거운 나눔시간이었습니다.
성훈오빠께서 속사포 랩의 진행을 맡으셔서 턱이 아프셨다는;;ㅎㅎ
빈스토리 카페로 모여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형제 자매의 나눔이다보니 교제와 이성에 대한 얘기를..ㅎ
성훈오빠는 신교제를 하셔서 winner~!! 다른 형제 자매님들은 모두 솔로....
이성을 볼때 선호하는 부분과 비선호하는 모습을 먼저 나눠보기로 했습니다.
유시윤76-비율이 좋은사람을 선호하고, 오지랖이 넓은 사람은 비선호.
박병배78-키크고 생머리에 마르고 운동잘하는 사람을 선호하며, 담배피우는사람은 비선호
이승재79-외유내강인 사람을 선호하고, 게으르고 의지박약인 사람은 비선호.
박하나89-부지런하고 생활력강하고 어른공경하는 사람을 선호하고, 고난없이 평범함 사람은 비선호.
이다정88-키크고 마르지 않은 사람을 선호하고, 습관적인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비선호.
김평순84-존경할수있는 사람과 예의가 바른 사람을 선호하고, 잘난척하며 솔직하지 않는 사람은 비선호
김민식77-키크고 마른사람을 선호하며, 너무 부지런한 사람은 비선호.
양성훈77-키크고 날씬한 사람, 웃는모습이 이쁘고 수더분한 사람을 선호하며(이상형을 만나셨다는, 선물로 주셨다며), 똑똑하고 리드에 따라주지않는 사람 비선호.
문보호75-큐티할 수 있는여자, 얼굴과 마음이 이쁘고 말씀잘들으며 나눌때 체율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며, 무서운여자,혈기를 부리는 사람은 비선호.
성훈목자님은 비선호하는 점이 자신의 모습때문에 싫어할수도 있고 반대이기에 싫어할수도있을것이라며
약재료가 될 수 있고 ,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도 하고 ,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그런 상대를 찾고 만날 수 있기를 바라신다며, 적절한 처방을 해주셨습니다:D
이어서 손발이 오그라들고, 얼굴이 벌개지는......자기자랑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시윤 76- 동안, 조금만 운동해도 근육이 발달;;됨, 섬세하며 댄디한 남다른 패션감각, 여자들 배려하며 매너가 좋음.
박병배 78-귀여운 얼굴, 재롱과 애교가 많음, 설거지,빨래 등 집안일을 잘함, 든든한 믿음이있으신 부모님의 후원, 체력!
이승재 79-남들보다 고난이 많다(고난이축복이다), 죽었다가 살아난 경험이 많기에 말씀이 잘 들림.
박하나 89-키는 작지만 속눈썹이 길고 눈이 예쁨, 어린나이, 또래친구들보다 일찍정착하고 붙임성이 좋음.
목자님보태기: 나이답지 않게 정많고 말씀잘깨닫고 체율을 잘함, 순애보적인 여린마음.
이다정 88-베품의 은사 , 정이많음, 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목자님 보태기: 애교
김평순 84- 내 남자?에게만 애교가 있음, 리액션이 좋음, 영어실력등 능력이 좋음,
목원들 보태기: 고민상담(목원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많음). 목원들의 믿음을 키워주는 목자님♥
김민식 77-회사에서 인터넷만 해도 (업무가 많지 않음) 월급이 들어오며, 과장 승진!! 좋은차,
세심하며 베푸는 은사 (목자가 혼자 사는데 어머니께 말하여 반찬 등을 제공)
양성훈 77-동안, 음악적 천부적 재능을 가짐, 초등영어 학원 원장, 1년만에 목자됨!, 여자의 마음을 잘 암
문보호 75-의리가 있고, 세대초월 유머, 동안, 일대이 양육 한번에 패스! 베푸는 은사(금전),
여자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 왔는데 헤어짐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붙어있음.
민식오빠는 어머니 생신으로 인해 일찍 중간에 가셨고, 그대신 보호오빠가 오셨는데 보호오빠 자기 소개로
빵빵 웃음을 터뜨려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일회용이 아니라 계속해서 웃으며 인사하고 또한번의 나눔기회가 있기를~
시윤오빠와 나는 2차 모임은 참석하지 못했고 나머지 형제님과 자매님들은 맛난 저녁식사를 :D
7시까지 나눔했지만 시간이 가는줄 모르는 뜻깊고 웃음이 넘치는 나눔이었습니다.
성훈목자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신교재를 꼭하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다른 교회사람은 축복을 말하고, 우리는 고난을 말하기에 믿음의 색깔이 다르니까
우리들교회에서 믿음 좋은 형제 자매님들과 교제하실 수 있기를♡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다들 기도제목 있으실텐데 기도제목은 못 나눴네용.ㅠ
댓글로~ 모두의 기도제목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뤄지길 소망합니다>3<ㅋㅋ
한주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