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너무너무나도 추운 한겨울에 잔뜩 움츠려든 몸을 이끌고 예배 후 너무너무나도 추운 강당앞에서 집합.
이번주는 춥지 않길 기도합니다.
2달째 미루어진 조인도 할수있길 기도합니다.
목자형이 혼자있지 않길 기도했습니다...훗
간단한 지친삶의 나눔.
차치환형제님
우리 형님께서는 병원에서 일하세요. 병원에서 4년차 그 뭐냐. 병장급위치로 일하시고 계십니다. 아랫분들을 관리하며 자신의 일을 책임저야 하는 부담되는 위치입니다. 스트레스도 많고 혈기도 터지는 아주 참 그런 자리에 계십니다. 이번주에는 환자들의 중요한 정보들(신상정보아닙니다.)이 적혀진 페이퍼를 누군가 가져다 버렷다고 하셨답니다. 2011년 최첨단 아이패드로 과제하는 시대에 수기로 작성된 페이퍼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고, 다시작성하는데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뭐 대충 이런나눔이 기억납니다. 기억력이 좋습니다 전.. 훗./
표명환형제님
회사에 다니십니다. 유통업에 종사하시구요. 아울렛에서 일하십니다. 멋지시죠. 나눔은 이러했습니다. 술을 싫어하고 술자리를 싫어하는 우리 형님께서는 회사에서 세미나차 1박2일로 놀러가셨습니다. 물론 그자리는 술이 핵심주제이죠. 하지만 형님은 술을 싫어하십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곳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지내셨습니다. 힘든시간을 보내주셨다고 말해주셨고... ! 여자친구와의 교제에서 다 아실꺼에요. 스킨쉽문제와, 여자친구분의 믿지않는 가족으로 인한 자신의 고난을 오픈해주셨습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고.. 기도가 되지않고.. 다행이 여자친구분은 교회를 다니십니다. 이정도의 나눔이었습니다.
오종찬형제님
삼바의 나라, 호나우도의 나라, 카니발의 나라, 헛다리의 나라, 정렬의 나라에서 오랜기간 축구를 해오시다가 부상으로 한국에 입국하시자마자 불안의 제국, 갈굼의 제국, 고난의 제국, 짐승들의 파티, 악의 근원인 군대에 가셨습니다.ㅠㅠㅠ
그러나!!!! 저번주죠. 정확이 저번 주일에 전역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제가 눈물이 나네요...ㅠㅠ
이 형님은 참 멋지십니다. 제 기준!에 믿음도 좋아보이고, 찬양사역에 관심있으시고, 축구도 잘하시고 참 매력있는 형님이십니다..형님의 나눔은 이거였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일자리를 구하고있었는데. 생각지도 않는 곳에 서류면접이 통과하고 면접까지 통과해서 일을 하게되었다는 사건!!! 형님에게는 높은 곳이었지만 붙여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저같았으면 얼쑤 하고 언제 월급날이지 하며 계산했을것입니다.. 앞으로도 2곳의 면접이 남았다는데 .. 화이팅입니다 형님!!
김동원목자형제형님.?
그냥 시작하겠습니다. 목장보고서니까요. 연구원이 십니다. 생물학에 관련되서 연구하시는 ^^ 뭘 연구하는지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형님께서 이번주에 주님께서 힘내시라고 천국과도 같은 간호대학실습에 보내주셨습니다. 자매님들께선 이게 무슨소리인가 하시겠지만 형제님들께선 이해하실겁니다. 네 . 간호대학실습에서 형님은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간호실습이 끝나고 한무리의 자매들에게 다가가서 주님을 전파하셨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자매님들에게 말씀을 전파하며 구원을 외#52451;고 새노래를 불렀습니다. 괜히 목자님이 아니십니다. 적용이 빠르시죠. 죄송합니다 목자님. 간호대학 실습이란 단어에 이 나눔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
이윤빈형제님
네. 접니다. 목장시작한지 한참지나서 드디어 저번주에 첫번째 보고서를 올리고 이번주에 두번째를 올리게 되네요. 어찌 이런놈이 부목자를..ㅠ 이제 저의 나눔. 전 요즘 편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체대편입을 준비하다보니 일주일동안 운동만 하는 군대와 비슷한 환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원 그리고 집, 이것만 반복하다보니 제 맘이 지치고 교만해졌습니다. 생활예배를 멀리하였죠.. 그럼에도 제 기록은 눈부신 상승.그렇습니다. 교만해졌습니다. 가장 큰 죄는 교만이라 하셨는데. 어휴. 어떤 사건이 오기전에 회복해야 한다는 목자형님의 따수운 소리와 치환형님의 '그렇게 하다간 너가 상상한 좋은결과의 반대의 결과를 주실꺼야.'라는 차가운소리. 고쳐야죠. 그렇죠. 힘내겠습니다. 삶이 너무 단조로워요 ㅠ
기도제목입니다. 늦었지만 보시는분들은 눈뜨고라도 기도해주세요. 간절합니다.
-섬김의 리더쉽으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섬길수 있도록
-페이퍼 분실사건으로인해 생활예배가 잘 지켜질수 있게
-생활예배의 회복
-기도를 다시 찾고 여자친구의 가족구원을 위해서 기도할수 있도록
-당장 있는 목금 면접에 합격할수 있기를(죄송합니다 늦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가까워 질수 있도록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있도록
목자형제님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할수있도록(12주#51760; 기도제목입니다. 간절합니다.)
-한주간 구원의 노래를 부를수 있도록
-생활예배 놓치지 않도록
-삶속에서 내가 감사할수 있는것들을 볼수있도록
-편입운동이 지치지 않도록
네. 이상 김동원 목장의 목장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
만약 여기까지 다 읽으신 분들은 신교제의 축복이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