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새 노래 -
지난주에는 운전으로 너무 수고한 쑤민이를 위해,
목장 식구들 위해 영수언니가 우삼겹-을 쐈어요. ^^
영수언니덕에 맛난 우삼겹을 배불리 잘 먹었어요-
또 쑤민이의 서프라이즈~ 빼빼로 선물까지-
기념사진 한 컷 했네요- ^^
이번주에는 여기저기 교통딱지 때문에,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7gram에서 5명이 모두 모여 나눔했어요-.
집에서 나름 다들, 공쥬~^^;;;라 불리며 (지금 던지려는 그 돌-, 참아주세요^^; 모두, 자아도취녀들은 아니에요, Never ever- ) 각자 남자, 차, 음식, 모 연옌 결혼, 모임, 스#53700; 등 나름 칼의 노랠 은근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
주일말씀은 정신차리고 새노랠 부르라는- ^^;; 정말 타이밍은 기가 막힙니다 !-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5:8-14)
1차원적 감사 - 내가 남보다 잘 되었을때 하는 감사
2차원적 감사 - 남이 나보다 못해서 감사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
3차원적 감사 - 범사에 감사 (진짜 감사)
Think 와 Thank는 어원이 같다. 그러므로 감사는 생각=깨달음에서 비롯된 것.
새 노래는 3차원적인 감사를 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 그 노래를 보면 옆의 사람들도 따라부르게 된다.
그러면, 새 노래는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 1. (새 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한다. (8절)
우리가 하는 모든 기도는 한 어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시고 모두,
금대접에 쌓아놓으시는 하나님. (거룩한 기도 = 간절한 기도)
- 2. (새 노래는) 구원의 노래다. (9절-14절)
구원의 노래는 어린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
구원은 내 능력을 쓰지 않고 주님처럼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이다.
나만의 구원이 아닌,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나가라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 3. (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합당한 리더쉽을 주신다. (9-10절)
어떤 자리에 있든지, 끊임없이 십자가를 생각하며 섬기는 자리에 있어 ‘합당하다’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섬기지 않고 누릴려고 하기에, 집안이 깨지고, 교회가 깨지고, 나라가 깨지는 것이다. 리더쉽은 ‘섬김’이며, 그래야 합당히 여김을 받을 수 있다. 어린양의 속죄사역이 깨달아지지 않는다면, 세상 어떤것에서도 기쁨을 누리기 힘들다.
복음에 빚진 자로, 주어진 내 환경에서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이 사명이다. 그것이 구원받은 자의 태도이다. 섬기는 자리에서 구원의 노래로 기도를 쌓아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게 되는 우리들이 되기를-
나눔
기쁜소식~! ^^ 영수언니의 어머니께서 이제, 한달에 두 번씩! 우리들 교회로 같이 예배를 드리러 오시기로 했데요-
언니가 더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다며~ ^^ 구원의 노래~ 부르나요?! ^^ ㅋ. 암튼 기쁜소식이었어요~
기쁜소식 전하며, 언니의 설교요약으로 나눔시작-
영수 - 주중에, 몇일간 예약이 취소되고, 일이 없어 잠깐 나갔다 오면 안되겠냐고 직장상사에게 넌지시 물었는데, 갔다오라고는 했지만, 표정이 안좋아지는걸 보면서 속으론 그동안 내가 얼마나 챙겨줬는데, 일도 열심히 했는데 하는 생색이 올라왔다. 또 직원의 신분을 잊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봤다. 이제 한달에 두 번씩 어머니와 함께 예배드리기로 했는데, 감사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병원에서 같이 큐티나누고 지인들 위해 중보기도를 시간 정해서 하기로 했는데, 끊기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현 - 다이어트로 인해 조금 예민해져있는데, 학교일이 겹쳐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간다. 함께 일하는 선생님 중, 한명이 본인만 일을 인정받겠다는 마음인건지, 나는 학습자료며, 출석부며, 기타 수업관련 자료들을 같이 쓰자며, 공유하는편인데, 그 선생님은 남이 주는 자료는 잘 받곤, 본인이 쓰는 자료는 혼자만 올려 결제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건 본인 욕심이니, 그러려니 할 순 있는데, 문제는 나도 결제받아야 할 게 있는데, 자료를 넘겨받아야만 작성할 수 있는 것들 때문에 피해가 있어, 스트레스가 쌓여간다. 교장선생님도 바뀌셨는데, 기존 선생님들 모두 잘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괜한 트집을 잡으시니, 이런게 쌓이고 쌓여 처음으로 이 학교를 옮겨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됐다.
주아 - 주중에 부모님, 외할머니, 이모와 함께 김장을 했다. 4분의 단연 화두는, 결혼이셨다. 결혼에 관해선 죄송한 마음밖엔 없어, 네네- 인정하며 얼른 화제를 돌렸다. 북한에 다녀오신 목사님 이야기가 생각나서, 북한의 현지 주민들 상황, 교회현황에 대해, 말하는중, 보수신문만 보시는 아빠가 밀가루를 백날 갖다 줘봤자 아무 소용없다시며, 통일이 될 리가 없다며 안좋게 말씀하시는데, ‘한 매체만 보시니, 객관적일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래, 아빤 그럴 수 있어’가 안되고, 욱하며 목사님 말대로 땅끝은 어쩌면 북한일지도 모르는데 한민족인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어떡하냐며 따져 외할머니가 개성분이시라 북한은 지금 어떤지 정황만 말할려는 의도에서 결국 벗어나고 말았다. 아빠한테 또 잘 죽어지지 못했다. 가정에서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
선미 - 한 주 동안 도서관에서 공부에 매진했다. 대학원 결과 발표는 월요일인데, 발표나면, 이제 취업준비와 병행하여 공부해야 할 것 같다. 주일성수에 방해되지 않는 좋은 직장으로 취업되면 좋겠고, 발표결과도 잘 나왔으면 좋겠다. 혹여 잘 되지 않더라도 동요치 않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으면 좋겠다. 거의 2년간 마음에 둔 형제가 한명 있긴 한데, 계속 생각만 하고 있고, 연락처를 알긴 하지만, 먼저 다가가기가 조금 두렵고, 거절당할까봐, 용기를 내기가 쉽지가 않다.
수민 - 1월 첫주에 병원 연합 세미나 일정이 잡혔다. 수련회 일정과 겹치진 않아 다행이다. 그렇지만, 수련회 가는 그 주 토요일에 내가 근무하는 날이라, 이틀은 휴가로 뺄 순 있지만, 토욜근무는 다른 사람에게 미리 부탁을 해야 할지, 금요일에 올라와야 할지 아직 모르겠다. 토요일엔 친구들과 심야영화만 보고 쉬려고 했는데, 친구의 남자친구가 한 턱 쏜다길래, 피곤함에도 거절을 못하고 어울리다보니,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귀가할 수 있었다. 그래도 양육시간과 예배시간에 늦지 않으려다 보니, 몇시간 못자 피곤했다.
- 두 번째로 기쁜소식~! ^^ 선미가 대학원 필기시험에 합격했어요~!. 와우!! ^^
이제 면접만 남았는데, 그때까지 잘 준비해서 좋은결과 얻도록 모두, 중보 부탁합니다-
대학원 시험 일정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든, 계속 홧팅할 선미 ^^
선물받은 책으로 인해 다이어트 스-트레쑤 조금 줄어들 듯 하다며 기뻐한 세현이 ^^
피곤해도 주일 성수하는 책임감 있는 쑤민이 ^^
중보해야 할 지인들이 많아졌다며 중보의 끈이 쉬지 않길 바라는 미스 팽- 영수언니 ^^ ㅋ
나를 위해 수고하는 아빠에게 쫌 잘 죽어질 필요가 있는 저.
모두, 칼의 노래가 부러운 그 마음들이 버려지고, 새 노래 부를 수 있길- ^^
서로 중보하며, 주일에 만나요~ -
기도제목
선미
1. 이력서 준비 잘해서, 취업 잘 되도록
2. 용기를 잘 낼 수 있도록
3. 시험 결과에 따라 마음이 요동치 않도록
4. 합격되면, 면접 과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세현
1. 다이어트 잘 하도록 (명절 전, 부모님 뵙기 전까지)
2. 학교 일 - 성적 마무리 잘하고, 새로운 기수, 일 잘 진행할 수 있도록
3. 과외도 잘 구해지도록
수민
1. 오래, 잘 지낼 수 있는 하우스 메이트 빨리 구해지도록
2.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주아
1. 매일 큐티와 기도 하도록 (목,금,토도)
2. 기말고사 문제, 준비 잘 해서 기한내에 제출하도록 (목요일까지)
3. 화요일 회식때, 술에 관해선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도록
영수언니
1. 점심시간에 중보하는 것 계속하고, 주중에 기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2. 지인들 위해, 중보 잘 하도록
3. 집 직장에서 잘 죽어질 수 있도록 (구원과 상관 있는 애곡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