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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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도 새로 등반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우리 목장에 계속 새로운 친구들이 오는군요^^
역시나 이번에도 연예인처럼 잘생긴 친구가 왔어요. 피팅모델까지 한다고 하네요 +_+
어쩜 이렇게 목자 부목자 닮은 형제들만 오는지 원... 어쩔수 없나봐요
언제나 말씀드렸지만 조인 문의는 김용호 목자님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뿌잉뿌잉
아, 새로운 친구 이름은 이재혁이고 89또래(빠른90)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일찍 가야한대서 많이 나눔은 못했는데 다음 주에 더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새노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본문 요한계시록 5:8-14)
새노래를 부르려면,
1. 기도를 쌓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2. 구원의 노래, 구원 때문에 부르는 노래라고 하십니다.
3. 합당한 리더십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오늘 기도를 쌓으라고 하셨는데, 많이 찔렸습니다.
우리 목장에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보내주셨는데.. 제가 우리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안해서
친구들이 많이 안 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혁이, 정철이, 예찬이.. 그리고 오늘 새로 온 재혁이를 위해서 이번 한주 동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개합니다......
오늘은 별일 없이 수능 끝나서 신나게 약속잡고 놀았다는, 다음주도 약속이 꽉차 있다는 종호랑
별일 없이 학교 댕기고 있다는 영재는 많이 들어줬고
반대로 목자인 용호형과 부목자인 제가 아주 골골대면서 나눔을 많이 했답니다.
용호형은 다래끼입안에 하얗게 나는 엄청 아픈 피곤할 때 나는 그거 매운거 뜨거운거 못 먹는 그거 나서
아주 피곤함을 얼굴로 표현해줬는데요, 학교에서 과행사로 K2클럽을 열고 교수님들께 F학점 도장을 찍어주면서
재미진 시간을 보내고 폭풍기도회를 했다고 합니다. 재밌었겠어요 형ㅋ
오늘은 제가 제일 골골댔는데요,
너무 힘든 한 주를 보냈습니다.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고, 이 길이 내 길인가 싶기도 하고,
내가 왜 지금 여기 앉아있나 고민도 되고, 당장 때려치고 싶은 마음에 한 주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수치 당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교회와서 골골대는 것도 보여주기 싫고 그냥 일찍 가서 쉬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기어이 다 하고 왔습니다.
그저 학교와 교회에 잘 붙어 있고 잘 감당하게 기도해주세요.
매번 목장 보고서를 써야 되는데 매번 제 나눔보고서를 쓰는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고..
용호형 늦게 온다고 짜증내고(형 미안요ㅡ_ㅠ)
목원들 위해서 더 기도하고 마음쓰고 챙겨야할텐데 전혀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ㅠㅠ
오늘 기도제목을 못 나눴네요.
용호형이 오늘 해준 마무리기도처럼, 하나님 우리의 삶에 개입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