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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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목원
편소영
단촐히 세명이 나눔을 연명했는데 드디어 새 목원이 오셨습니다 그녀는 86또래
5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목자 부목자에게 동갑인줄 알았다는 은혜의 인사를..눈물이,...
하지만 오늘도 경화의 불참으로 세명이서 나눔을..
경화의 특별한 기도가 응답받아 다음주 부터는 부디 네명이 나눔 할수 있기를
현주 - 목자님의 지난 3년은 한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로 자기소개를 해주셨고
자기 열심으로 교회에 섬기고 인정받고자 하는 욕심이 많고, 잠시 혼란을 겪은 학원 문제는 해결되어
당분간 메어 있기로 하셨습니다 . 가족의 구원에 애통함으로 특히 잘난 동생이 부디 예배드릴수 있기를
희정 - 친구손에 우리들에 온지 4년 부목자를 3년 하고 있지만 목자가 되지 않는게 절대 고난이 아니라고 말하는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이 부족한 부목. 이제서야 자기 죄를 보고 오픈을 시작해 그동안 함께했던 목자들에
무한한 미안함을 갖고 있어요
소영 -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우리들 교회 집사님 전도로 예배에 나온지 5주. 그동안 목장에 참여 안하다가
드디어 등반 ! 중환자실에 근무 5년차. 일하고 3년 동안은 일배우느라 환자들이 세상을 떠나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는데 이제 일도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 아무렇지 않은 것들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지 않아 마음이 많이 힘들고
특히 아기들이 엄마품에 안겨 영안실로 갈때 가장 힘들다고. 특별히 이뻐 하는 아기가 있는데 3년 밖에 살지 못하는 근위축병이라 더 마음이 아파요. 교제 하는 형제는 미국에서 대학원 공부 중이고 떨어져 있은지 4년 남자친구 부모님도 편하게 대해 주시긴 하는데 경제적으로 차이가 나서 부담감이 느껴지고 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은데 외할머니가 불교라서 그러지 못할까봐 걱정이네요 , 우리들에 와서 적응 하는데 시간이 필요 했고 특히 ! 목사님 설교를 수혐생들 마냥 적는 모습에 완전 놀랐다고.. 목자님이 목사님 책을 읽어보면 설교가 더 쉽고 우리들 언어가 이해 될거라 하니 벌써 전도한 집사님이 목사님 책을 5권 주셨고 주일마다 예빼 드릴수 있도록 일하지 않게 스케쥴도 조정해 주셨음.(세상 부러운 빽을 뒀네요 )
기도 제목
현주 - 배우자 기도, 부모님의 신앙 성숙과 믿지 않는 잘난 남동생의 구원, 겸손한 마음으로 섬김의 자리에서
생색 내지 않고 합당한 리더십이 생기도록, 학원에 정착하게 #46124;으니 학원생이 늘고 생활 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희정 - 양육교사 숙제 잘할수 있도록, 가족 구원, 전도한 친구가 우리들에 잘 정착 할수 있도록
이번 크리스 마스 에 꼭!!!!!! 외롭지 않게 보낼수 있게
소영 - 불면증, 연말 모임이 앞으로 두번 있는데 술 절제 할수 있도록, 가족 구원 ,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의 대학원 공부 잘 되도록, 현민이가 건강히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