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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
계 5:1-7
사람의 본분을 알아야 하는데 그럴려면 지침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지침서를 우리에게 주셨고, 이것이 성경책입니다.
첫째. 우리가 먼저 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기 원합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여러 사람에 의해 씌여진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사람에 의해 씌여진 책이지만 통일성을 이루고 있어요.
증거가 불충분한데 믿는건 어리석고 맹신인 것인데, 성경이 주는 증거는 너무나 뚜렸해요.
그래서 믿지 않는 것이 부도덕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둘째. 성경은 비밀의 책
성경은 일곱인으로 봉해져 있어서 하나님이 보여주시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의 구원이 단번에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점진적으로 이루어 지기도 해요.
믿음의 분량대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합니다.
지성과 인을 다 쳐도 인을 뗄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입장(믿는자)에게는 너무나 꿀송이 같은 말씀이지만
로마의 입장(안믿는자)에게는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글입니다.
일곱인으로 봉해졌는데 인봉을 뗄 자가 없다고 하세요. 그 재앙의 글을
알려줄 사람이 없는 것이에요. 읽게 해줄자가 없어서 크게 울었다고 합니다.
성경이 안깨달아져서 울고 식구들에게 전하지 못해서 운다고 합니다.
네번째. 비밀의 책을 여실분은 그리스도 뿐입니다.
(1)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분
유다집안은 요셉과는 비교도 안되는 집안이지만 예수님은 유다의 족보에서 나오세요.
솔직하게 자기 죄를 보고 오픈하는 유다입니다.
솔직하게 오픈함으로 힘이 생깁니다.
(2) 예수님의 표현이 죽임 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요
내자리에서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어린양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관상용도 아름답지도 않아요.
그저 열매맺기만 할 뿐입니다.
유다도 그렇습니다. 밟히고 즙이 되어서 어린양이 됩니다.
책을 열어주시기 위해서는 죽어짐이 필요합니다.
목장나눔
의진 : 장교로 군대에 와서 행정업무를 하니까 회사생활을 하는것 같아요.
군대가기 전에는 자의든 타의든 교회를 많이 나와서 부족했지만 잘 견뎌내고 깨어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환경가운데에서 나혼자 다 해나가야하는 상황가운데 있으니까 그런 환경에 영향을 받는것 같아요. 그래서 주일에는 너무 좋은데, 주중에 많이 힘들어요. 고민은 다음주부터 검열이 있는데, 전임자가 제대로 해놓지 않고 가서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군것질하는것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하는데, 내 힘으로 하려는것이 많았고 또 나이가 들면서 고집도 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고난에도 무뎌진것 같습니다.
인환 : 수능봤어요 ^^ 어제 수시도 끝나서 올해 입시가 끝났어요. 요즘에 축구가 너무 하고 싶어서 오늘 아침에 축구를 하고 교회에 왔는데 너무 졸렸어요. 지난주에만 해도 기도회가서 너무 은혜받아서 불타있었는데, 수능이 끝나니까 풀어진 거에요. 그래서 집에서 생색도 내게 되고 그래요. 그래서 오는주에는 말씀도 잘보고 기도도 잘하고 싶어요.
보현 : 중등부반 아이에게 하고 싶지 않은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까탈스런 선생님이 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 결국 했지만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아이들을 위한 애통함이 나에게는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회개가 되었어요. 또 이번주에 저의 진로인 사회복지사쪽으로 고민을 많이 하게 된 것같아요. 잘 정해졌으면 좋겠어요.
지현 : 요새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여전히 직장 구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지애 : 대학원 원서를 #50043;는데 ^^ 그 결과를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요새 말씀이 잘 안들리는데 말씀을 꼭꼭 씹어먹길 바래요.
길재 : 요즘 에스겔도 지난 설교에도 그렇고 심판에 대한 내용이 자주 나오는데, 저는 아 이말씀 언제 나나 하면서 남 얘기 하듯이 흘려듣곤 했는데, 오늘 아침에 이유를 모르게 카메라가 쓰러져서 고장나기도 하고 목장모임 전에 돈도 잃어버리고 자꾸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 둔해서 깨닫지 못하는 저에게 제 수준에 맞추어서 콕 집어 심판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서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어요. 요즘 컨디션이나 기분이나 너무 안좋거든요. 가을을 타는 것 같아요.
기도제목
찬미 : 큐티하면서 많이 울기, 일하는 것에 불평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의진 : 다음주부터 있을 검열에 순종하고 이번에도 잘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또 한주가 피곤할것 같은데 나를 잘 지키고 체력이 다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지애 : 아버지 심장수술 앞두고 계시는데, 기도 부탁드리고 말씀이 잘 들릴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지현 : 믿음의 분량이 다른거랑 환경이 다름을 이해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보현 : 학교생활과 알바를 같이 하면서 지치지 않을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은혜 : 편안한 환경에서 하나님께 기댈수있도록
윤호 : 이번한주도 성실하게 지내고, 잘 해오고 있는데 술 자제 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인환 : 당장 할것이 없는데 나태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일을 해야 할 것같아요.
그리고 누나가 아직 입시가 끝나지 않아서 예민한데 안건드렸으면 좋겠어요.
길재 : 몸이 요새 안좋은데, 관리 잘하고 고난의 때를 잘 버틸수있게 기도해주세요.
ㅡㅡ... 목장보고서 참 발로 썼어요.
아...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요즘 ㅡ..ㅡ;;; 상태가 가을 너무 타서
ㅋㅋㅋㅋㅋ 조인 재밌었는데, 다 못적었어서 쓴거 위주로 했어요.
안적혀있는건... 재밌어서 듣다가 못 적은것일꺼에요. 다들 한주잘보내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