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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책 -
계 5 : 1 ~ 7
날마나 눈을 뜨면 내가 봉해야 하는 지침서를 주신다.
첫번째 성경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상황을 기록함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죄인인 인간을 사랑하셨는가를 기록한 책이다. 책 중에 책은 성경책이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완전 무결한 말씀이다. 각종 각양의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지만 다 모순이 없고 통일을 이룬 하나된 말씀이다. 성경에 나온 성경의 명칭이 다 각자다. 하지만 하나도 다르지 않고 전부 일치한다. 증거가 부족한데도 무조건 믿는 것은 맹신이다. 예수님의 얘기는 너무나 증거가 많기 때문에 일치한다.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지적인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대하는 부도덕한 행위이다. 너무나 최고의 죄인은 자기가 의인이라고 하는 사람이다. 예수님하면 성경이 생각나야 한다.
두번째 성경은 바로 비밀의 책이다. 세계의 모든 계획과 목적과 미래가 다 쓰여져 있다. 믿음의 분량대로만 보여지고 깨달아지기 때문에 바로 비밀의 책인 것이다.구원이 단번에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점진적으로 구원이 이루어지면서 완성이 되어진다.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복음을 너무도 부끄러워한다.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우린 모두 몸과 마음을 로마를 향해 간다. 우린 마치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아무것도 해 주신 게 없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하나님은 이럴 때 로마가 다가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하시려고 한다. 하나님은 이런 로마가 반드시 망한다라고 하신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다 장님이 되서 못 알아 듣는다.
세번째 이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한다. 우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 이것은 천사라고 해서 인을 떼는 게 아니다. 지성과 이성이 다 합해져도 책을 뗄 자가 없다. 믿는 자 편에서 보면 성경은 꿀송이 같은 책이지만 안 믿는 자 편에서 보면 재앙과 애곡과 애가의 글이다. 성경은 우릴 위로하지 않는다. 날마다 책망을 한다. 지금이라도 돌아와 돌아와라고 하신다. 그러나 돌아오지 않고 자꾸 무섭다고만 한다.
지금 내가 무엇을 확신할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은 반드시 망한다이다.우리도 충분히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계시록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구원을 점검해 봐야 한다. 요한도 자기 수준에서 안 깨달아지는 것에 대해 울었다. 우린 함께 같이 울어야 한다. 같이 성경을 읽고 같이 기뻐하며 같이 슬퍼해야 한다. 내 아내가 내 남편이 성경을 모르는데 어떻게 같이 울 수 있겠는가? 부부가 한 몸이라고 하지만 같은 가치관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다 짐승이다. 그들에게 화를 내는 게 아니라 그저 울어야 한다. 굿 뉴스인 성경의 기쁜 소식인 구원이 바로 눈 앞에 있는데도 도달할 수가 없다. 성경이 안 깨달아져서 울고 내 식구들이 못 깨닫기 때문에 계속 운다. 깨달은 말씀을 못 들으니깐 눈물이 그치지 않는다. 이 땅에선 울어야 한다.
네번째는 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오직 그리스도 뿐이다. 24 장로 중에 한 명이 요한을 위로한다. 늘 자기 죄를 고백하면서 솔직하게 나가니깐 항상 다른 사람의 찬송이 된다. 제일 찌질하고 남과 비교도 안 되는 못난 상황인데도 사단의 목을 잡는 것은 솔직하게 자기 죄를 보고 오픈하는 자가 잡는다. 항상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을 진실하다고 본다.유다는 조용하게 있는 것 같아도 사자새끼 같은 담대함과 주권이 그에게 있다.비록 웅크리고 앉아 있어도 담대함과 다른 것을 찢고 올라갈 힘이 생긴다. 창세기에 나온 그 실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의 표현이 죽임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온다. 우리가 완전히 죽어지고 썩게 되면 우리에겐 담대히 심판할 권세가 주어진다.하나님의 자녀가 나이 많고 돈 없어도 당당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요한도 통곡하고 그렇게 울었다. 예수님의 상징인 포도나무는 재목도 안 되고 아무 짝에도 쓸모 없어 오직 밟혀져서 먹히는 것 밖에는 없다. 밟혀져서 즙이 되어 먹혀주는 축복 곧 희생을 통해서 오직 승리가 주어진다. 다들 사자같은 그리스도 어린양을 원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죽였다. 다들 내가 죽고자 하는데 아무리 해도 힘들다. 모든 계시와 환상 중에 가장 으뜸은 죽은 어린양이다. 결국은 죽은 예수님이 아니고 산 예수님을 전하게 해 주셨다. 우리를 위해 자기를 대속물로 예수님을 온전히 믿으면 성경이 깨달아진다. 우린 날마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고가 주제이다.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울어야 한다. 애통하는 것이 인봉을 떼는 것이다. 항상 사소한 것에서부터 동기가 유발된다.성경책은 비밀의 책이다. 희생만이 말씀을 이해할 수 있고 종말까지 알 수 있다.
안 믿으면 반드시 지옥까지 갈 수 밖에 없다.
- 목장 나눔 -
- 강은혜 A -
수요예배 때 목사님의 샴푸 사건을 들으면서 그 때 그 순간 남편과 아들 앞에서 목사님께서 느끼셨을 치욕감과 모욕감이 깊이 마음으로 느껴져 나도 모르게 순간 욱이 올라왔다. 나 같으면 바로 당장 이혼이라는 말을 꺼냈을텐데 그 일 마저도 내 죄라고 고백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녹아져 내려 저런 상황중에도 정말 참을 수 없는 내가 진짜 죄인이구나라는 게 마음 속 깊이 다가와 기도시간에 진심으로 눈물 흘리며 애통해 할 수 있었다. 중 1 아이의 엄마가 아이의 말로 오해를 하셔서 화가 난 상태로 학원에 찾아오셨다. 아이가 수업 시간에 계속 장난을 쳐서 문제를 제대로 못 듣는 바람에 30분 동안 못 푼 문제 하고 가라고 했는데 꾀를 내서 도망치고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어머니께서는 너무 혼란스럽고 화가 나셔서 찾아 오신 것이다. 하지만 전후 사정을 다 들으시고는 자기 아이가 문제라는 것이 밝혀져 내 앞에서 자기 아이를 직접 혼내시고 잘 부탁한다는 말만 연신 계속 반복하시고 가셨다. 얼마 전 알던 사람하고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그 땐 참 황당했었는데 그 일이 있어서인지 이번 일은 전혀 놀랍지도 않았다. 오히려 내가 너무 의연하게 대처를 해 원장님이 깜짝 놀라실 정도였다. 그 사람과 안 좋은 일이 일어난 그 순간엔 그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하나님께선 이미 이럴 줄 다 아시고 미리 예방 주사를 놓으신 것 같아 진심으로 참 감사하면서도 꼭 이렇게 훈련을 해 가야만 하는 나 자신에 대해서 아주 많이 좀 씁~~~쓸~~~했다. 일대일 양육을 돌아오는 바로 다음 때 다시 받고 이번엔 꼭 통과를 해 일대일 양육을 어떻게 해서든 반드시 수료해야겠다.
- 기도제목 -
< 황혜진 목자님>
1.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는데 잘 만날 수 있도록
2. 아빠를 객관적으로 또한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3. 팀장님께 생색없는 양보를 할 수 있도록
< 송준화 >
1. 아침에 택시타는 것과 커피를 끊을 수 있도록
2. 엄마랑 지혜롭게 화해하기
3. 신앙생활 지혜롭게 잘 하기
< 강은혜 A >
1. 인내를 구속사적으로 온전히 해석하고 받아들이기
2. 고등부 수업 잘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이사문제 잘 해결 되시기
4. 예배중수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