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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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완전 표준전과!!! 제가 받아 적다가 그만 손에 마비가 와서 요점만 적어봅니다....
성경책에 대해...
1600년 기간동안 써 내려옴..저자는 40명... 저자들의 면면을 보면 왕, 선지자, 가난한 자, 못 배운 자, 어부, 세리... 다양한 배경과 다양한 직업... 그런데 완벽한 통일성을 갖고 있음. 성령의 도우심으로 지어짐...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최종적이다. 디모데후서 3장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성경이 성경을 증거하고 있다. 성경책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을 위해 주신 책이며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실제적으로 적혀있음
성경을 믿지 않는 것은 지적 실수가 아닌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 곧 불신앙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하나님께 대한 반역.. 그러면 사람들 왜?? 성경을 믿지 않는가?? 진리를 믿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기가 믿는 것이 진리하고 생각하기에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예수님만이 진정한 왕이시고 증거이시다. 그런데 이것을 왜?? 믿지 않는가?? 구원을 내 안의 선한 근거로 찾으려 하기에... 내 의, 도덕, 업적, 명예, 돈... 이것으로는 아무 것도 안 되는데 이것을 인정하기 싫기에... 그냥 내가 하고 싶다!! 믿는 우리 또한 틈만 나면 내 생각, 내 의지로 하려고 한다. 그러나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예배로 살기에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것이다.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을 아는 자가 성경을 믿는 자이다. 그래서 여러 사건들을 허락하신다. 육이 무너지지 않고 영이 세워지는 법은 없기에... 내가 죄인이라고 병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찾는다. 은혜는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푸는 하나님의 호의이다. 다시 말해 죄사함!!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 예수님께서 대신 사하여주셨다. 죄고백이 되고 죄사함을 받는 것...먼저 내 죄가 깨달아져야 한다. 십자가와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
재동형님... 구원전쟁 episode 3 -형의 결혼-
현재 할머니께서 어머니 경찰서에 고발하신 상황, 어머니께서 병약하신데 심한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심. 월요일 경찰출두... 이 사건도 다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친형의 결혼문제가 터짐!! 친형님께서 천주교 믿는 자매와 교제 중에 계셨는데... 결혼을 통해 천주교로 개종하시겠다고 폭탄선언!!하심!! 어머니께서는 전도해보면 안되겠냐고 호소하셨지만...ㅠㅠ
큰형님: 천주교도 예수 믿는데 무엇이 다른가??
어머니: 환영할 수 없다. 우리들 교회로 나와야한다.
큰형님: 가족의 연을 끊겠다. 집에서 나가겠다.
구원으로 이끌고 싶은데 큰아들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려하니 어머니께서 상심이 너무도 크시다. 큰형님과 재동형님의 관계 또한 늘 재동형님이 무시당하고 큰형님의 생색으로 힘들다. 예전 3년 반 넘게 재동형님이 가족생활비 부담했을 때는 150씩... 그런데 지금 큰형님이 부담하고 계신 거는 50씩... 결혼해야하기에 이제 가계부담 책임 못 지겠다고 하심. 이런 환경... 육이 무너지는 사건 때문에 말씀이 들릴 수밖에 없다. 형의 문제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안된다. 할 수가 없다.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기에 깨달아지지 않는 말씀이 더욱 깨달아지게 되고 구원 안 되는 식구에 대해 애통하게 되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사건임에 감사하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안되기에 믿음이 쌓일 수밖에 없다. 맏아들, 시어머니, 무능한 아버지를 견디어 내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애통만이 나온다. 이처럼 말씀은 믿음의 분량만큼 깨닫게 되고 시험은 사람이 감당할 만큼 허락하신다. 나의 지혜로 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목사님 말씀 미친 듯이 적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목원... 아무리 말해도 열심히 연락해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내 힘으로는 절대 안 되기에 말씀 한마디라도 들려주기 위해서 적을 수밖에.... 자기부인을 할 수밖에 없다. 신대원에서 배운 것으로 내 인품으로 할머니 설득과 형의 구원문제... 정말 울 수밖에.. 애통할 수밖에...
성경은 비밀의 책이다...
봉인이 되어있다. 봉인을 뗄 자가 없다. 하나님이 보여주시지 않으면 볼 자가 없다. 안팎에 많은 내용... 우주의 시작과 종말, 각각 사람들의 시작과 종말, 하나님의 역사와 계획 포함. 인간의 힘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셔야 한다. 경건, 절제,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겸손히 가야한다. 전적의존 해야만 한다. 인봉을 뗄 때마다 심판의 내용... 우리 죄의 심판이 일어나는 만큼 이루어져가는 구원도 점진적으로 일어남. 요한계시록 당시 로마의 통치... 이스라엘 백성의 핍박... 경제적 궁핍!! 세리, 청녀, 병든 자, 부정한 자..예수님을 좇는다. 세상 사람들 눈에는 로마가 예수보다 더 크게 보인다. 예수 믿는다고 하지만 마음, 몸은 로마로... 우리 또한 세상과 결탁하고 싶다. 핍박없이.., 우리의 주제가!! 예수 믿어서 달라진 게 바뀐 게 뭐가 있냐???
재동형님... 우리들 교회 8년!!! 달라진 것 없다. 그래도 감사하다. 예수 믿는 것이 최고다. 세상적으로 갖춘 것 없어도 예수 믿으면 당당하게 살 수 있다. 솔직히 그런 모델이 되고 싶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신분이 달라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 결국 이런 로마는 망한다!! 하나님 없이 그 어떤 대단한 것.. 다 망한다!! 할머니의 핍박, 형의 무시, 경제적 궁핍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 있기에 멸망하지 않는다. 왜?? 세상으로 갈 수 없는가?? 세상에 속하면 이것을 알 수 없다. 돈의 가치관에 나를 팔지 말고 우상 삼지 말고 믿음을 지키라고 말씀 하신다. 로마의 길 반드시 망하기에...
도희... 지난 주...STX면접.. 이번 주일에는 그 유명한 슈퍼스타K!!! M.net PD면접보고 왔습니다. 너무도 떨렸던 기억 밖에... 하지만 준비했던 것 미친 듯이 다 하고 왔다고...
재동형님...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고 간절하게 염원하는 것... 이것의 중심에는 뭐가 있는가?? 너무도 수고했고 응원하고 격려한다. 하지만 이것의 중심에 하나님 없는 것 같다.
도희... 하나님 있습니다!!! 정말!! 진짜!!! 이렇게 목장의 자리 곧장 왔잖아요!!
재동형님... 그 열심, 열정 하나님께로 조금만 더.. 이것이 도희 너가 살 길이다!!!
비밀의 책을 열려면 울어야 한다.
태진형님... 누나의 결혼사건으로 인해 말씀 깨달을 수밖에 없는 구조에 있다. 큐티, 오늘 집사님의 간증(불신결혼), 설교말씀, 일대일양육교사훈련... 조만간 시골에 내려가는데 누나와 진솔한 대화해야겠다. 말씀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도록... 또한 내가 지고 있는 누나의 십자가..결국 돈 문제인데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고 싶다. 온전히 말씀 붙잡고 가서 애통의 눈물 흘릴 수 있도록...
재동형님... 형!! 요즘 힘이 없어 보여요??
태진형님... 당직하고 와서...ㅎㅎ 회사업무가 힘들고 싫은 것보다 잠시 다운상태... 그렇다고 평안, 안식이 없는 것이 아니고 내 혈기가 조금씩 죽고 있는 상황이다. 내 힘으로 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단계라고나 할까... 그리고 한 주 평안했다. 날마다 큐티하는 날큐남이 되어서 심각한 고민 없이 주님께 맡기면서~~
규진이... 성경의 모든 과정을 보면서 하나님 없이 아무것도 안됨을 본다. 나 또한 육적으로 하려는 것이 많다. 이런 내 모습 하나씩 가지치기하면서 나아가야 할 방향 확실히 정해야겠다. 요즘 연극치료봉사, 운동, 영어공부... 뭔가 해두어야 하기에... 배우로써 배우는 것이 아닌 해야 되는 이유조차 불분명하게 비전 없이 그냥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하는 것이 아닌 뭔가 부족하기에 계속 채워야 하는 마음이 듬...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내 공허함 채우려 함. 상한 감정의 치유라는 책을 큐티하듯 읽으면서 나의 낮은 자존감과 완벽주의에 대해 조금씩 깨닫게 되었다.
재동형님... 자기업적의 성취보다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것... 내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부족한 가를 깨달으면서 죄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된다.
낮은 자존감/ 완벽주의 그 원인은 무엇인지?? 그 원인을 형성하는데 부모님이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 어떤 사건은 없었는지?? 언제나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다.
규진이... 배우라는 직업은 즐기면서 즐겁게 하는 것인데... 나는 노력하는 게 맞는 기질이다. 중2때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책 한권을 외워가면서 했었다. 그러면서 성적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그때 나는 보통사람과 다르다. 노력해야만 보통사람처럼 할 수 있음을 알았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만큼 쌓여지는 직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배우라는 직업을 하고 있으니... 이런 모습에 자존감이 떨어진다. 또한 작년 시련을 통해 너무도 큰 상처를 받았다. 그것이 공황장애로까지 이어졌다. 솔직히 결혼이 비전보다 중요한 꿈이었다. 도피처이고 싶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건강하지 못한 나를 드러나게 하셨다. 그때에는 신앙이 우선이 아닌 인간애가 우선이었다. 그런 나... 말씀, 공동체를 통해서 조금씩 극복하고 있다.
재동형님... 내면의 공허함이 상대방에 대한 집착으로...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아니다 그때 그 사람을 향한 내 감정이 소중한 것이다. 남녀관계 헤어졌다면 그 무언가를 채워주지 못했기에 헤어지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끌리는 것은 나의 부족함, 결핍 때문이다. 이상형은 곧 나의 콤플렉스이다. 나의 부족함을 하나님이 아닌 상대방으로 채우려했는데 그것이 실패했다. 너무도 아프다. 관계의 틀..마음의 중심이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줄까?? 아닐까?? 이다. 그 틀에 맞으면 내 마음을 다준다. 그 관계적인 문제의 근원!!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자!! 거절에 대한 상처. 내 마음에 공허함. 왜?? 언제?? 이것이 집착으로... 그 근원 죽을 때까지 알아가는 것이 나 자신이다. 지금은 피상적일 수 있다. 말씀으로 계속 나누어 나가자. 나에게 전제를 많이 두는 것은 낮은 자존감 때문에 나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두려움, 상처) 디펜스 하는 것이다.
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밖에 없다.
.... 여기까지입니다.
재동형님의 폭풍말씀요약 아쉽지만.... 시간 관계상 여기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최태형이 나눔도 못하고... 뭐... 애통하시면서 호통하시는 목사님 설교에 그만 졸아버리고 설교말씀 써 내려갔지만... 기억나는 것은 애통과 나의 사랑하는 책.... 찬송가 밖에 떠오르지 않고...아...으... 회개합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애통해하는 우리 목장!!! 다음 번에도 또 이러면 아마 죽겠죠~~ 정신 차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찬송가 함 불러봅시다~~에부리 바디 뿌쪄 핸접!!! 세이~~호오!! 아~아~~ 호호호~~ 호호호~~ 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