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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성경책
요한계시록 5:1-7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팍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5 장로 중의 한 삶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지침서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1. 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자사람들의 실제적인 사실을 다루며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 성경책인 것이다. 책중의 책은 성경책인것이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40명저자를 걸쳐 1600년에 걸쳐서 만들어진 책이다. 완전 무결한 책인데 다양한 사람들이 성경을 기록햇는데 성경의 명칭이 아주 많다. 그 내용에서는 모순되는 것 없이 통일된 것이다. 예화를 다뤄보면 자신을 일꾼으로 사용해달라고 하며 1번째 일은 장작을 패라고 하고 2번째일은 밖갓일까지는 잘햇지만 3번째로 감자를 상품과 하품을 구분하는 일을 시켰다. 하지만 1번째와 2번째와는 다르게 더디게 일을 하고 있었다.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 힘들어 하고 있엇다. 뒷바침을 하는 증거가 없는 것은 더디게 가는 것이다. 증거가 너무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증거는 많은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안믿는 다는 사실은 대적하는 행위로 보는 것이다. 부도덕하다는 사실이다. 결국에는 사람은 죄인이기에 도덕적 윤리적일수가 없는 것이다. 자기가 의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가장 큰 죄인이다. 예수님 하면 성경이 생각나야 하는 것이다. 2. 성경책은 비밀의 책이다. 1절안팍으로는 내용이 많다는 것인데 사람들의 운명 우주의 내용까지 이세상의 종말도 적힌 내용이 들어 있다. 7인으로 봉인 되어있는 것이다. 문제는 7인으로 봉인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버지의 유언은 그 후손에게 이어져 왔다. 상습자가 읽어야 하는 것이다. 7은 비밀을 뜻하느 것이다. 인간으로는 알수 없는 것이다. 심판의 사역인데 이제 그리스도께서 두루마리를 차지하는 장면이다. 왜 비밀의 책인가???? 단번으로 구원이 이루어 지지만 심판이 이루어 지지만 구원이 이루어 지지만 자기가 아는 만큼 알아지기 대문에 자기 수준에 비밀의 책인 것이다. 이것이 안믿는 사람으로는 못알아 듣는 것이다. 성도의 본문을 다하려면 무언가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있었다. 하늘의 보좌를 보여 주었는데 핍박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로마가 격렬한 핍박중에서 사자 밥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로마는 목표가 없는 것이다.그리고 교회는 초라한 모습인 것이다. 그리고 소수의 사람들이 얼마나 로마가 무시하고 조롱한 것이다. 초대교회 시대에 자꾸 로마와 예수님이 비교되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해주신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조롱하고 핍박하는 것이 복음인 것이다. 로마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들의 윤리와 도덕이 음란을 쏟구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그래서 하나님은 로마를 반드시 망하게 하겟다고 하는 것이다. 제앙으로 찾아오시게 하는 것이다 세상이 알아들을 언어로 쓰면 안되는 것이다. 내가 부러워하는 세상은 망하는 것이다. 글자로 쓰엿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은 완전히 비밀의 책인 것이다. 봐도 못알아 듣는 것이다. 3.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 울어야 한다. 2-4절우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이다. 크게 울어야 하는 것이다. 모두가 중량에 미달된다는 것이다. 합당한 자가 없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은 믿음의 자손이 진짜 안믿어 지는데 내가 믿는 것이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지성과 인성을 다 때도 인을 때지 못하는 것이다. 성경은 아무도 못읽도록 봉인되어 잇다고 나와 잇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일이 성경에 적혀 있는 것이다. 구원받을 자(이스라엘)에서 보면 이말씀이 나를 구원해준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로마쪽에서 구원쪽에서 보면 무서운 책인 것이다. 성경이라는 것은 교훈과 책망과 의롭게 하는 책인 것이다. 위로가 없고 채망 바르게함 야단치는 책인 것이다. 인봉을 땔때마다 책망이 오는 것이다. 구원받앗다고 해도 야단을 맞으며 성경의 뜻인 것이다. 내가 그러지 못하니 앞으로 제앙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싸인이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다. 왜 이무서운 책을 읽어야 하는가????요한은 나팔소리를 들엇지만 읽게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울엇던 것이다. 안 깨달아 져서 우는 것이다. 십자가의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해주신 것이 없어 보여서 우는 것이다. 같이 슬퍼하고 기뻐해야 하는데 그게 안된는 것이다. 부부가 같은 가치관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성경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것이 해석이 되겟는가??생명이 될수 없고 짐승인 것이다. 화를 낼 것이 아니라 울어야 하는 것이다. 이 기쁜소식이 알아 듣지 못해서 안타까운것이다. 도달할 수 없는 절망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구원이 아들 앞에 잇는데 말씀이 안들리는 것이다. 정말 말씀이 안들려서 여기와서 목자를 해도 안들리는 것이다. 내가 씻겨줄 눈물이 잇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다 깨닫지 못하는데 내가 고생하는데 하루가 계시의 말씀을 열어달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깨달은 말씀을 우리들이 못알아 들어서 우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눈물이 그치지 않는 것이다. 억울하고 슬퍼서 울다가 그 울음이 교회에서 울면 구원이 되는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가 나와 상관잇지만 나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지내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확실할수 있겠는가 최고도 무너질수 잇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로마가 최고가 아니라 하늘 보좌가 최고가 하늘 보좌를 보면 구원을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천재가 망하는 것을 알려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책은 무서운 책인 것이다. 성경만 보면 기분이 나쁜것이다. 기복만 전해주는 선지자가 잇지만은 그누구도 들으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알게 하고 깨닫게 해야하는가???안깨달아 지는게 잇어서 우는 것이다. 누가 깨닫겟는가??로마와 예수님을 비교하고 잇는데 어떻게 기뻐할수잇겟는가???하나님의 생기가 없으면 울어야 하는 것이다. 성경만 보면 졸리다고 말하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다. 다른 사람은 깨닫지 못해서 우는 것이다. 내가 구원되엇다고 하면 끝이 아닌 것이다. 추수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땅에 눈물을 흘릴때 하늘에서 눈물이 없는 것이다. 교회에서 울면 구원의 눈물인 것이다. 눈물이 없으면 구원이 없는 것이다. 4. 비밀의 책을 여는 사람은 그리스도 뿐이 없는 것이다. 1)그리스도는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분이시다.공동체가 잇어서 우리의 눈물을 흘리는 분이 잇으시다 믿음은 구원 받지만 얼마나 풍성한 은혜를 받는가???유다는 모든것을 고백을 햇다. 그래서 자기 죄를 고백하면서 솔직하게 나가면서 나가니 찬송이 되는 것이다. 유다가 무서운것이 많앗는데 찌질한것을 이야기 하니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이세상은 별인생이 없는 것이다. 예) 우리들 청년애들이 솔직한 것이다. 그래서 면접이 잘 붙는 것이다. 예수님의 용기가 들어가면 성경을 해석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지 못한 사람들이 1등을 할것 처럼 우리는 이세상에서 요셉이 찬송을 해야 하는데 형제의 찬송이 되고 이것이 깊은 마음으로 들어야 하는 것이다. 회개하고 이야기 하면 되는 것이다. 수치를 오픈햇더니 되는 것이다. 새벽기도를 다녀서 되엇다가 아닌 것이다. 2) 죽임당한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이다. 6절 세상에서 죽은 자는 자신이 잇는 것이다. 인간과 하나님은 요한이 사도라 할지 라도 엄청난 차이가 잇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신분이 틀려지는 것이다. 유다의 축복은 밟혀져서 죽는 것이다. 밟혀져서 죽는 것이다. 승리라는 것은 희생을 통해서 오는 것이다. 사자같은 모습으로 온것이 아니라 어린 양의 모습으로 온것이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담대하면 온유한 모습 희생하는 모습인 것이다. 성경의 책을 열수잇는 사람인 것이다. 어린양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 성경을 읽을려면 내가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7불의 7눈의 통찰력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모습이 전혀 상관없이 지혜를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유대지파를 이길려면 일찍죽어야 하는 것이다. 희생이 나에게 .....고난도 어릴적에 받앗던 것이 7뿔과 7눈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자녀들에게 죽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나이가 늦은 나이가 아닌 것이다. 어려서 고생하는 것이 금주고도 못사는 것이다. 어려서 10대에 헌신한 사람들인 것이다.한계가 잇는 것이다. 어려서 부터 고생을 시키고 그 아이들에게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모든 환상이 의뜸은 죽임당한 어린양의 모습인 것이다. 죽은자지만 산자인 것이다. 이런사람만이 죽어지자고 할대 모든 저자를 통해서 모든 것을 통해서 지혜롭게 나아가야 할 사람이 있을때 다른 사람이 깨닫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비밀의 책이고 일찍쭉어야지 성경을 이해할수 잇고 내 인생의 종말을 아는 것이다. 내 죄와 나뿐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알게 되고 나에게 성경책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목장모임 11/13성언이 시험은 잘#48419;다. 잘때 시험에서 하지 못햇던 것들이 생각나서 우울햇는데 공부한 만큼 나온거 같다.
삼룔
일주일동안 공부했는데 제자리 걷는 느낌이라서 목요일부터 좌절해서 목요일부터는 놀앗다. 준호#54973;대학교 후배애들에게 예수님을 전파를 햇는데 한명은 성당을 간다고 해서 지혜롭게 전도 하는게 너무 힘들다는 것을 느꼇다. 더 적극적으로 햇어야 햇는데 분위기때문에 잘 못햇던 거 같다. 말씀 나눔 #54973;인봉을 때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48988;야 하는데 최근에 그런 적이 잇나 라는 생각이 들엇다. 누워서 빈둥될때도 잇고 적용하시는분이 교과서 읽는다고 하신다고 햇는데 적용을 하는게 습관이 됫던거 같다. 건성으로 햇던거 같다. 비밀의 책을 노력을 하나님께 봉인을 풀수 잇는데 내가 대충해도 되는거라고 생각햇던거 같다. 회개가 됫다. 그렇기 때문에 울면서 열어달라고 하지 않앗기에 전도도 힘들고 세상적인 풀어주시고 안풀어주시는거에 따라서 기복이 잇고 비밀의 책에 대해서 잘 몰랏던거 같다. 예쑤님을 믿는 것에 대해서 울며 불며 하지 않앗던거 같다. 하나님이 예배드리기를 원하시는데 하나님을 몸종처럼 생각하며 해달라고 투정 부렷던거 같다. 성언이 요즘 편한거 같다. 공부에 스트레스를 잘 안 받고 잇어서 편한거 같다. 누가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다.
나는 고난 없이 살앗는데...잘 해석이 안되는 것 같다. 나에게 잇어서 희생은 별로 없엇다. 나를 보호하려는고 하는 마음이 잇다 내가 조금더 피해를 보지 않게 하기위해서 보호 햇던거 같다. 비밀의 책을 여는 사람은 그리스도뿐인데 내가 할수 잇을거 같고 비밀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나는거 같다. 구원의 애통함이 잇어야 하는데 구원보다는 옳고 그름이 잇어야 한다는 생각이 된다. 내힘으로 하려고 하는 모습이 잇다.
기도제목#54973;진로위해 노력과 기도말씀읽기 전에 말씀의 인봉을 풀어달라고 기도 하고 말씀을 들을수 잇도록성언이이번주에 너무 놀앗는데 성실하게 생활예배드리고 공부열심히 할수 잇도록 삼친누나가 6차 함암을 받는데 이번주에 열이 나서 걱정이 된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번주 토익 점수나오는데 점수 나오는것에 순종 잘 할 수 잇도록
이번주에 못나온 형제님들...목모에 기도 제목 올려주시면 같이 기도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