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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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13 출석자 : 희망언니, 영미, 소미, 애란 , 정미
<성경책>
요한계시록 5장 1절~ 7절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나눔.♡
희망언니 : 비밀의 책을 열기위해서는 울어야 한다고 말씀 하셨는데 내가 울었던 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의 우는 동기는 거의 슬퍼서 또는 불쌍해서 였지 구원을 위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교회와서 울기에 언젠가 구원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말씀이 내게 위로가 되었다.
목장에서 나눔을 하면서 아빠에 대해 적용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이래서 목장나눔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기뻤다. 다시 가족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주셔서 때에 맞게 울고 성경책의 비밀을 열수 있도록
믿음에 붙어 있어야 겠다.
영미: 세상이 부러워 하는 로마가 부러워 매일 로마만 부르짖는 인생이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도 세상의 선봉에 선 로마를 하루아침에 멸망하게 하실수 있는 분도 하나님인데
그런 것들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 같고, 보여지는 것에만 의지하려고 했던 내 자신을 다시 보게 되었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내가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내 죄를 보게 되고 가족들도 다 같이 다니면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좀 더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 되어 가족간의 관계가 회복되었다.
그래서 내 자신이 다되었다고 생각 하여 나 자신만을 위한 로마로 갈 것 같은 인생이었는데 그것이 아니라
내 가족들이 하나님께 돌아왔으니 나는 주변에 사람들에게 관심을 더 가져야 할 것 같다.
유치부와 일대일 양육교사와 목장식구들에게 더 깨어서 그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기도해야 겠다.
소미: 내 기준으로 하나님을 판단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내 자체의 삶이 이것도 저것도 적당히 발만 살짝 담그는 식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뜨겁거나 또는 차갑거운 것이 아닌 미지근한 물이었고 한 쪽에 고인 물 같아 답답함도 느꼈었다.
지금 나의 삶이 기운넘치고 생동감 있는 삶이 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지만 그런 나의 가치관이
세상적으로 나아갈 것만 같아 신앙심 부분과 자꾸 부#46379;혀 괴로운 것 같다.
애란: 부모님이 사역자이시고 그러다 보니 성장하면서 착한 사람 콤플렉스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환경에 많이 눌리기도 했고 항상 교인들의 시선을 의식해 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꺼려했고 마음 문을
선뜻 열수가 없었다. 그런 것들이 다른사람에게도 느껴지는 것 같았고 내 자신과 환경에 솔직해 지고 싶다.
정미는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갔습니다 ~ 다음주에는 같이 나눔할 수 있기를 !! ♡
☆기도제목★
희망언니: 아빠가 힘들어 하시는데 가족들이 서로 기운낼 수 있게 위로 잘 할수 있도록.
그래서 비밀의 말씀을 잘 풀수 있는 역할을 할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 하여 한주간 잘 보낼수 있도록.
한주간 지치지 않게 체력적으로도 지켜주시기를.
영미: 할일을 자꾸 미루는데 미루지 않고 한주간도 할일 잘 하며 시험준비도 잘 하도록.
동생이 수능 끝났는데 시간 잘 보내고 수시 준비하는데 잘 준비할수 있게 격려하도록.
가족,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잘 하도록.
가족예배 잘 할수 있도록.
소미: 무기력함에서 벗어 날수 있게.
기도 열심히 잘 하도록.
주일 잘 지킬수 있도록.
애란: 동생이 수능시험 끝나고 실기준비를 하는데 다치지 않고 잘 준비할수 있도록.
동생이 건강관리 잘 하고 체력을 위해 먹는 것도 잘 먹을수 있게.
부모님 기도, 신앙생활에 있어 더 생각할 수 있게.
시간을 잘쓰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요번주에 두 민희(전,김)와 예원이를 못보아서 아쉬웠어요~ 다음주에 꼭 볼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