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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성경책 요한계시록 5:1-7
1.성경책
#세종대왕에게 팔복이와 소희라는 사람들은 한글창제의 동기이기도 했다.
글을 몰라 태왕의 서신이 세종의 서신인줄 알고 오해한 팔복이와 소희는 결국 팔복이의 아버지가 죽임을 당하고 소희는 벙어리가 되고만다. 세종은 그 이후로 자신 때문에 불행해진 그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다. 세종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백성을 위해 한글창제를 한 것이다.
-성경 또한 실제적인 사건을 기록한 글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르 사랑하셨는지를 기록한 것이다.
-세종은 나라의 문명을 무에서 유로 만들었다.
-하나님 나라의 책을 읽게 하심으로 새로운 인생을 찾게 하셨다.
-성경은 감동으로 된 것으로 40여명에 의해 적혀지고 1600년에 걸쳐 완전무결하게 만들어진 것.
서로 살아온 배경이 달랐지만 동일한 것들이 기록되어졌다. 이것만으로도 놀라운 일.
#RC스프롤
-어떤 한 농가에 일꾼이 왔다. 주인은 시험을 했다. 첫 번째로 장작을 패는 시험은 단번에 오케이. 두 번째 시험인 밭갈이도 오케이, 농부는 좋은 일꾼이 왔다며 기뻐하였다. 마지막 시험으로 감자떨이중 상품과 하품을 고르게 하였다. 곳간에 들어간 일꾼은 몇시간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 왜 아직도 안나오지? 생각하며 들어가보았다. 일꾼은 상품 1개와 하품 2개만을 골라 놓았다. 일꾼은 난처한 듯 일어나 말했다.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네요.”
-증거가 부실한데도 무조건 믿는 건 맹신인 것이다. 그러나 성경 하나만 보아도 그 분을 믿지 않음은 부도덕이고 그를 대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인간은 죄인이다. 왜냐하면 교양과 윤리 내가 의인이라는 교만 때문에 죄인일 수밖에 없다.
-5장은 심판의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을 소개한다.
2.성경은 비밀의 책
1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안팎으로: 어느것 하나 뺄 수 없는 책이다. 우주와 사람의 운명, 종말, 계획 목적과 역사 모두를 기록한 책이다.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음은 비밀성을 보장하며 알 수 없는 내용임을 강조한 것이다.
-이것은 점진적으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믿음의 분량대로만 보이는 책.
*왜 비밀의 책인가?
-로마의 핍박이 강했던 때. 로마는 다 이루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조롱과 멸시, 핍박을 받고 있었다. 그들에게 소망을 주어야 했다.
-이 세상 사람은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 받는 것 같아도 로마와 비교하게 된다. 예수 믿으면서 몸과 마음은 로마(세상)로 가게 됨. 이럴 때 하나님은 로마가 다가 아님을 말씀해 주시고 싶으셨던 것이다. 로마의 음란과 타락이 성행하던 때였지만 로마는 정작 히브리여인을 며느리로 삼고 싶어했다. 하나님에 대한 지조로 죽음까지 맞이하는 그들을 내심 인정했던 것이다.
-로마에 재앙이 올 것이라고 세상이 알아들을 언어로 써선 안되었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장님이라 못 알아본다.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하지 않은가.
그 세상에 속한 사람이 내 아내, 내 남편, 자식, 내 부모, 형제가 될 수 있다.
3.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 울어야 한다.
2-4절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천사라서 인을 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학벌과 지성이 높다고 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김명복박사는 하버드출신의 엘리트다. 부모가 기독교인인데 창세기 설교에서 인을 못떼고 설교를 하더라. 해석이 안 되는 것이다.
내(김양재목사님)가 설교하면 모두가 맞나 안맞다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보는데 김명복 목사의 설교는 고개를 끄덕끄덕거리며 듣고 있더라. 그가 하버드출신이었기에 당연히 옳은 소릴 하겠거니 하는 것이다.
에스겔2:9-10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이사야29:11-12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시편139: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로마의 입장에서 보면 애가와 애곡, 재앙의 무서운 책일 뿐이고 혼나는 입장밖에 느끼지 못함
-믿는자의 입장에선 꿀처럼 단 책이다.
디모데전서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로마인에게는 책망하는 글이다. 믿는자 입장에선 감사의 글이다.
-성경은 위로의 글이 아니다. 날마다 책망하는 책이다.
-인봉을 뗄때마다 재앙이 온다. 그만큼 사랑하셔서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
-세계적으로 쿠테타, 지진, 폭풍, 홍수, 911사태, 쌍둥이빌딩이 쓰러지는 사건으로 인간의 문명이 처참히 무너지는데도 이세상은 그들에게 던지는 책망인지 모른다.
-이 세상의 망함을 반드시 이루어지게 하기위해 오른 손에 있는 인봉이 떼어지게 하는 것이다.
-이세상이 망하는 걸 알려주는 것은 성경뿐이다. 내 남편, 아내, 남친, 여친, 자식, 형제들은 알려주지 않는다.
-계시록이 무서운 자는 구원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읽게 하는 자가 없어서 크게 운 것이다. 예수님이 날 위해 해준 게 없는 것 같아서 인을 떼지 못해. 그래서 울어야 하는 것이다.
-부부는 한 몸. 그러나 가치관도 하나? 그렇지 않다. 성경을 모르면 인생을 몰라. 하나님의 생기가 없으면 짐승일 뿐이다. 그들에게 화낼 일이 아니다. 그저 울어야 한다.
-good news가 전해지지 못하는 것 때문에 안따까움, 바로 구원의 길이 있는데 절망의 눈물만 흘리니 말이다.
#목자집사님의 강적같은 아들이 교회에 왔지만 하나도 들리지 않다고 하더라. 엄마가 앞에 나가 울어도 무표정하게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성경이 안깨달아져서 울고 식구들이 안깨달아져서 울어야하는 것이다.
-모두가 천국에 갈때까지 다 깨닫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깨달을 때까지 울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를 위해 계시를 열어달라고 우는 것이다.
-이 땅에서는 울어야 한다.
-이전엔 슬퍼서, 속상해서 울었어도 교회에서 말씀으로 구원의 눈물로 바뀌길 바란다.
4.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인 뿐이다.
-책을 열 그리스도인 중 두부류로 나뉜다.
①다윗의 뿌리
5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윗: 큰 능력이 있는자.
창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찌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유다: 찬양하다. 고백하다의 뜻. 한시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사단의 목을 잡는 것은 유다지파의 사자->자기 죄를 보고 오픈 한 것(다말)
-자기 오픈하는 자=대단하다.
-솔직하게 진실성있게 면접을 보면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9절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사자새끼의 주권, 담대함. 용기, 해결의 힘. 범하는 자가 없었다.
10절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실로: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한다.
-형제의 찬성: 요셉이 마땅하지만 유다가 되었다.
왜?
②예수님의 표현으로 죽임당한 어린양의 모습이었기에
6절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구속한 성도->어린양의 모습으로 어려도 오른손에서 자신있게 취하심
-하나님의 자녀는 어려도 자신있게 당당하게 취할 수 ldTsms 것이다.
-겸손히 죽임을 당한 유다(세상에서)
-예수님은 어린양으로 서계셨다.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 두루마리를 취하게 된다.
창세기49:12
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포도나무:관상도 안되고 아무짝에 쓸모가 없이 열매밖에 얻을 것이 없다.
-유다의 희생: 밟혀져서 먹히는 것 뿐.
*승리는 희생을 통해 온다.
-본디 하나님이시면서 희생제물로 돌아가신 예수님.
요한복음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사자같은 그리스도인을 얻기 위해 어린양 같은 예수를 죽인 것이다.
-늙어서 죽고자 하는 것보다 어려서 죽구자 할 때 세상 때가 안 묻었을 때.
말씀으로 키우는 것이 최고의 기억.(냉난방 안되는 교회 오는 것)
-죽었다 산 자는 오직 예수. 산 예수를 전할 수 있게 하심.
-우리의 하나님은 집안의 상황을 통해서 말씀이 깨달아져서 인봉을 떼길 원하신다.
나 눔
최수미
-내가 돈을 우상 삼고 있었다는 것을 큐티말씀으로 자꾸 찔림 받았다. 책망의 글이라 생각하고 처음엔 너무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깊이 깨닫고 평안함을 누렸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를 위해 수고해준 친구에게도 고맙고, 그리고 성경책에도 고마웠다.
그런데 마침 이번 주일 말씀이 성경책! 아~ 하나님은 정말 날 사랑하시는구나^0^
그래도 아직까지 연약하고 부족한 그릇으로 인해 시험이 늘 들고, 혈기부리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나아가고 싶다!!
김주희
-직장에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비교당하고 무시당하는 것 같은 괴로움이 있다.
이 열등감과 우울함에서 빠져나오고 싶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갖고 나아가고 싶다.
->언니.. 힘내요!! 화이팅.♥ 그 힘들고 속상한 눈물이 구원의 눈물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이윤주
-결혼준비를 하면서 집을 꾸미는데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내 살 집만을 위해 돈을 들여 꾸미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시부모님이 집이 예쁘다며 들어와 살겠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잡념으로 일주일을 힘들게 살았다. 대학 교수님께 결혼 인사를 드리러 갔었다. 교수님은 내 얼굴을 보더니 힘들겠다.. 잘 견디고 힘내라~ 라는 말씀을 하셨다. 나는 아무말씀 드리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너무 위로가 되었다.
내가 하나님 없이 준비를 하고 있어서 생색이 나고 염려로 꽉차있었는데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전은영
-일하면서 기쁨이 없는 건 나도 마찬가지. 감사함을 느낄 때까지 이 곳에서 순종하고 붙어있으란 말을 들었을 때 나는 평생 이 직장에 있어야 하나보다.. 생각했다.
그만큼 힘들지만 그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나 같은 사람을 써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목사님의 샴푸사건을 예로 들면서)
오늘은 주희 언니가 친구를 전도했어요^0^ 짝짝짝★★★
한수정
-연대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사실 그 곳에서도 의사와 연구실 직원의 비교가 있다. 교수들 사이에서도 임상과와 기초의학과 교수의 급을 따진다. 하지만 그냥 나는 내가 만든 약으로 니들이 사람 고치는 것 아니냐는 마인드로 자부심하나 가지고 일하고 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다보면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고 우울할 일도 없다.
베드로가 물위를 건너 예수께로 건너갈 때의 그 바다는 고난이라고 하더라. 베드로가 뒤돌아 파도를 쳐다보았을 때 베드로는 물 속에 빠졌다. 그 고난을 돌아보지 않고 그저 하나님 바라보면서 헤쳐나간다면 두려운 바다도 건널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긴다고 하셨다.
말씀을 그렇게 해석하는 것에 놀라웠다. 그리고 내 인생에 있어서도 적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 도 제 목
-하나님 사랑 느껴서 자존감 회복하도록,
-잘 안깨달아지는 말씀.. 깨달아 울 수 있도록.
-남자친구 부모님께 애통한 마음 가질 수 있게.
-남자친구 부모님도 낮아지고 깨어져서 진정으로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
-결혼 준비하는데 있어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감사하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삶의 포커스인 남자친구에게서 가족에 대한 애통함 가질 수 있길
특히 언니에게 말씀 들릴 수 있는 환경과 사건을 허락해주시길..
-책망자가 아닌 내 죄만 깨닫고 대신 눈물 흘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회사에서 순종해야 할 일에 순종 잘 할 수 있길!
-영육간의 건강! (특히 또 감기가 찾아와서..힘들어요ㅠㅠ)
-지금 이 환경에 감사하고 가족을 위해 울 수 있기를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있길..
이상!!
감사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