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
창세기 7:6-24 “홍수 심판”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큰 문제가 된다” 국내 부실저축은행들의 실태..
1.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이 온다.
#10041;심판의 4가지 형태
1>역사/실제적 사실
2>육의 죽음을 위해서 심판을 주신다
- 인간의 힘으로는 홍수를 막을 수가 없다
#성품은 하나님을 대적할 뿐이다. 무엇보다 내 안에 영혼구원을 향한 갈망이 있는지를
점검해봐야 한다!
3>심판은 결코 긴 것이 아니다
4>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방주에 들어가는 적용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 모든 환란에서 길한 해석을 하고 구원의 노래를 부름으로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임을 기억해야 한다!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1>구원의 공동체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10041;내 자녀를 양육하는 비결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본을 보이는 것이지 인격적 성숙이
아니다!!
# 완벽함을 물려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의 약함과 형제의 약함을 끌어안는
진실한 사랑을 물려줘라!
2>열심히 준비했기에 방주로 들어가는 것이다
- 예수님을 믿는 것이 최선의 준비이다!!
-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이 구원이다!
#10041;‘에노스’(전적인 부패와 타락이라는 뜻)를 통해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
: 내 삶이 누추하고 비참해도 그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3.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서 구원을 이루신다
- ‘지팡이를 던지는’ 사소한 순종/최소한의 순종이 나의 구원을 이룬다!
4. 방주에 들어가는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 내 고난의 분량이 채워질 때, 하나님은 나를 들어서 사용하신다! (천하의 높은 산들이
나의 발아래 굴복해있음을 보게 된다)
5. 방주에서는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한다
- 주위 환경, 나의 컨디션과 상관없이 말씀에 집중하는 훈련의 삶이 필요하다!
기도 제목
정성은 부목자
1. 이사갈 집을 구해야 하는데 상황,여건에 적절한 전셋집을 구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퇴직 건이 잘 정리되었는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기도와 말씀으로 매일
생활 예배드리며 준비하도록
3. 동생이 예배/목장예배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박지혜 자매
1. 분노가 조금은 사라지길
2. 목장과 예배 계속 나오길
정유진 자매
1. 집이 빨리 매매되도록
2. 부모님의 건강
3. 주일 성수 잘하도록
옥비나 자매
1. 직장에서 새로운 직원과 함께 일하는 직원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2. 어머니 건강과 사업, 하나님께서 간섭해 주시길
3.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끝까지 잘 마치도록. 훈련을 통해 믿음의 배우자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윤신아 자매
1. 힘든 상황이나 시련이 올 때도 그 상황을 피하지 않고 담대하게 부딪히고 하나님께 묻
고 구하면서, 잘 분별하여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2. 결혼 준비 잘할 수 있도록
3. 양육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윤혜정 목자
1. 주신 새로운 직장 감당할 수 있는 능력(체력) 주시고 준비 잘할 수 있게
2. 해결되지 않은 동업관계 잘 정리될 수 있도록
3. 마음이 요동치 않게
배대호 형제
1. 1:1양육 잘 받도록
2.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박상덕 형제
1. 아프지 않도록
2. 오늘 만난 지체들 모두 행복하기를
3. 회사, 가족 항상 기쁨이 넘치도록
조상수 부목자
1. 진로(새로운 직장)
2. 자존감 회복
3. 형 교회 데려오기
주상현 형제
1. 시험에 어떤 결과가 있던지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도록
2. 생활예배(큐티, 기도, 성경읽기) 계획대로 잘 하도록
3. 신교제
장현성 부목자
1. 부모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객관적으로 보도록
2. 직장과 부르심안에서 집중/균형을 유지하도록
3. 하나님께 나를 더 열도록
강한승 형제
1. 동생의 신앙회복과 신결혼
2. 비젼과 직장문제
장진엽 목자
1. 건강 회복
2. 비젼과 직장 인도해주시도록
파리바게뜨에서의 조인였어요~
글쎄요..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였져... 흠.. ㅎㅎ;;;
진엽형의 관록있는 진행과 아이디어, 혜정목자님의 배려
부목자 상수의 보이지 않는 섬김,
그리고 저의 틈새 감초? 형제, 자매들의 자연스런 어우러짐이
은혜롭고 잼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지체들, 감사하고 축복해요~!!^^
주님께 감사!!^^*
# '부시'(천하고 보잘 것 없는)의 아들로 태어났던 선지자 '에스겔'(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며...
주위 환경, 혹은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훈련의 삶이 우리에게 필요하기에
평범한 일상을
주님을 섬기듯이 살아가는 우리들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