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이 다가온다!!
*심판의 형태
-역사적, 실제적 사실이다.(창7:6,11,17,24절..8장에서도..정확하게 날짜, 기간 명시됨)
->120년의 유해기간을 주셨는데... 사람들 처음이라고.. 이럴 줄 몰랐다고... 최초의 혼돈사태로 돌아가는 것...수명단축(900세 -> 120세), 깊음의 샘들이 터짐, 하늘의 창들이 열리는 것 좀 막아달라고 부르짖는다. 도망갈 곳이 없는데 반드시 있어야 되는 사건임을 알라. 내 삶의 결론임을.. 왜??나에게...가 아니다. 당할 이유가 있기에 오는 것이다.
-육의 죽음을 위해서 오는 것이다.(21, 23절)
->심판은 죽으라고 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홍수의 심판 때 살아남는 자들이 있다. 물고기처럼... 물/불의 심판이 강하게 와도 모두 변하지 않는다. 끝까지 변화되지 않아서 살아남은 사람이 있다. 죽음의 심판에서 살아남은 사람?? 어떠한 사람인가?? 성품으로... 어떤 사건이 와도 불평이 없는.... 정말 사건 가운데 회개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야한다고 말해야 한다. 고생만 많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심판.. 긴 시간이 아니다.(150일 방주생활)
->심판의 시간이 길다, 미치겠다하면 지옥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내 죄,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짧구나..하면 천국을 사는 것이다.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정신 못 차리고 방주 안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밖에는 물이 창일한데 방주 안에 들어가면 물이 너무도 쪼금이기에.. 그 창일한 모든 것(돈, 여자..) 내 것이 아닌 것이다. 먹으면 죽고 나가도 죽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이 싫다!! 이것이 죽는 것이다.
방주의 원칙..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 가자. 방주에 들어가는 것은 독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공동체의 수많은 적용을 들었기에 방주 안에 들어가는 적용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방주를 피해가면 늘 홍수가 쫓아온다.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이 된다. 홍수를 예비하기 위해 반드시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야 한다!!
2.방주에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구원의 공동체가 너무도 중요하다.
->노아..산꼭대기에 방주를 지으면서 수많은 수치와 조롱당함. 자녀들 그 옆에서 끝까지 그것을 바라보았기에 방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데 하나님만 붙잡고 있구나..노아의 모습...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해서가 아니다 예수 믿어서 우리 자녀에게 예수가 오는 것이다. 부부관계 또한 둘이 하나가 되도 감사, 하나가 안되는 것도 감사인 것이다. 이타적으로 사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무능력한 아버지..그래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가는 어머니... 존경하라!! 나의 모든 한경 해석 잘해서 사람들 구원으로 인도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열심히 준비했기에 방주에 들어간다.
->예수님을 길로 놓는 것이 최고의 준비이다. 피할 길은 오직 예수님이다. 보이는 것이 이생뿐이라면 어떻게 살겠는가? 말씀으로 준비하는 것이 구원이다. 예수님을 빙자한 야망..이제 버려라!! 100%로 죄인인 내가 하나님 없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구원을 영광을 나타내신다.
-> 출애굽...모세..지팡이 던지는 사건...사소한 순종..이처럼 최소한의 순종 하나..상상하지 못하는 곳에서 도와주신다. 나의 최소한의 순종..예배, 목장참여, 일대일, 봉사... 날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도덕적, 윤리적 순종 무시하지 말고 잘해야 한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이 열릴 것이다.
-방주에 들어가는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인간으로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문제.. 암초를 넘어가도록 비가 오고 배가 떠오름. 천하의 산까지 방주 밑으로 가라앉음.. 내 고난의 양이 차면 스타처럼 뜨게 되어 있다. 내 있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자랑하다. 세상 염려(생활고, 자식, 부..) 때문에 천하의 산.. 모든 것을 갖춘 삶 내 밑에 절대 잠기지 않는다.
-방주 안에서 자기 자신과 싸움을 해야 한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위 상관없이 나와의 싸움..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다룰 때 천하의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재동형님... 홍수 심판!! WHY?? 하나님의 아들들(믿는 자)이 사람의 딸들(믿지 않는 자녀)의 아름다움을 보고 취함... 내가 좋아하기에 결혼한다. 이것이 악이라고 하신다. 또한 네피림 거인족속.. 이 땅의 큰 자는 힘센 자!! 하나님과 상관없이 모든 결정을 함. 이처럼 마음의 생각과 계획이 항상 악하였기에... 그 상황에서 노아를 택하심!! 산꼭대기에 방주를 지음!! 항구에서..물가 근처에서 만들어야 하는데 사람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고 수치와 조롱 끝임 없이.. 하지만 끝까지 방주에 들어와야 한다고 노아는 외쳤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홍수...물...씻는다는 개념!! 물세례..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레위기..정결의 의미(물두멍)... 죄에 대해서 깨끗케 됨을 의미한다.
-예수님을 길로 놓는 것이 준비 중에 준비다
->방주는 예수님 자신이다. 방주 문은 하나...유일한 문..그 문으로 통과해야 살 수 있다. 힘든 사건, 환경 가운데 예수님께로 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노아의 시대에는 방주에 들어가는 것이고 현재시대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천하를 얻어도 재력..세상권력..여자.. 구원을 못 받으면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다. 예수 아니면 피할 길이 없다. 살길은 예수님 방주에 들어가는 길인데 힘들면 술, 음란, 각종 약과 게임... 결코 길이 될 수 없다. 방주에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피하면 남는 것은 홍수심판뿐!!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심판/구원 함께 말씀하심. 창조순서대로..방주에 들어감...우연이란 없다. 예수님 오시기 전..창조 -> 타락 -> 구원의 사이클이 계속 반복된다.., 우리 삶 또한 이러하다.
-최소한의 순종이란?? 출애굽 할 때 모세의 지팡이 던짐으로 홍해 가름..지팡이 자체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닌데.. 그렇게 안 해도 하나님께서 능히 가를 수 있으신데... 구지 지팡이를 던지라고 하신다. WHY??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기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는 방식이다. 홍해 바다를 가르는 일에 나의 공로, 힘 절대 없다. 최소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역사하신다. 우리의 중독, 연약함, 결혼, 교제, 여러 사건들.. 내 힘으로 안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을 하라고 하신다... 이것이 최소한의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은석...
재동형님... 예배회복을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순종은 무엇인가??
일찍 예배오기, 주일 전 일찍 취침...
은석...오늘 30분 늦게 예배 참석한 거......어떻게 아셨지??
은석이를 꿰뚫어 보시는 매의 눈!!!의 소유자 불닭 김재동 선생!!
재동형님..구원 또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나의 순종이다.. 나중에 지나면 이 순종 또한 하나님의 은혜이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방주에 들어간 구원...천하를 다스린다.. 150일 후 노아와 그의 패밀리...천하가 그들의 것이 됨!! 구원을 위해 방주 안에서 잠잠히 기다리고 있으면 물이 잠잠해지고 그 땅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주신다. 우리는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이런 일.. 홍수 사건...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없이 내가 왕이 되어서 홍수가 오는 것이다. 내 삶의 결론!!!
그 홍수 심판 가운데 늘 유해기간을 주신다. 방주에 들어오라..예수님 안에.. 공동체 안에.. 구 유해기간 수치와 조롱하는 피하면 홍수 심판이 온다. 홍수 심판은 회개의 때이다. 예수님께로 돌아옴이다. 방주에 들어 갈 때는 나 혼자가 아닌 가족공동체, 구원의 공동체가 들어가야 한다. 방주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인내...참음이다.
재동형님... 이 사건은 할머니 구원을 위한 사건!!! 그 두 번째 스토리~~
할머니..경찰서로 GO!! GO!! 며느리가 학대와 폭행을 일삼는다고.. 고소하심!!(허위사실유포)
아파트 명의자 할머니이시기에...SH공사 가셔서 취소라도 하실 경우... 현재 재동형님 주거지 박탈!!! 오 갈 곳이 없게 됨... 70평생 할머니와 매일 통화하셨던 아버지도 이 사건으로 연락조차 안하시고 두 손 두발 다 드신 상황!! 노인정과 관리사무소 가셔서 특히 관리사무소에선 장장 10시간 넘게 아들, 며느리, 손자가 날 내쫓았다고 토로하심!! 정말 단 하루도 주무신 적이 없는데.... 할머니께서는 여전히 이 집은 내 집이라고... 식구들... 이 집 가지시고 우리는 나가겠다고 적용하심. 그러나 그 전세자금도 안 주시겠다고 하심.. 갈 곳 조차 없는데 돈까지... 할머니의 태도...쫓아낼 때도 길을 보고 쫓아내는 것인데.. 갈 구멍조차 없다. -> 이런 가운데에 말씀 들으면서 예수님께 피해서 잘 있어야겠다. 할머니 구원을 위해 이 집을 내어드림이 맞는 것이다. 크게 걱정 안 한다. 반 지하라도 가라하시면 가는 것이다. 할머니께서 우리 가족... 손아귀에 꽉 잡고 싶어 하시기에 이것이...할머니의 노후라고.. 이것이 아니면 자식이 나를 찾지 않기에 이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심.
이 사건 가운데 말씀으로 해석하며 내게 주어진 목장, 고등부, 공부방...순종하면서 갈 수 있도록... 할머니께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구하는 것.. 단순히 집을 찾기 위함이 아닌 구원을 위해서.. 이 사건이 바로 할머니 구원의 사건!!! 모든 인류의 멸망의 사건이 노아에게는 구원의 사건이었듯이 나에게도...
김규진(84) S본부 공채 배우!!!
중2부터 믿음생활 스타트!!! 이력!! 농업고등학교 교사, 선교극단에서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공채 시험을 보고 합격!! 현재 배우, 연극치료사로 활동 중!! 육적 영적 죽음 가운데 갈급함으로 월~금 여러 집회를 다니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온OO교회에서 파생된 청O교회에서 신앙생활하심...자세히 들어보니 재동형님 동아리 후배 친구!! (참고로 이 동아리는 병원 내에서 찬송가를 아카펠라로 부르면서 전도하는 간지작살 동아리!!) 하지만 늘 영적인 갈급함이 채워지지 않아서 치열하게 양육 받고 훈련되어지고 싶음이 간절했다. 그래서 친구의 권유로 나의 고난의 정도 숨김없이 진실 되게 나눌 수 있는 공동체!! 간증쩌는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심..오시기 전 무지하게 많이 목사님 인터넷 설교 들으시고 동생과 함께..
VS
그래도 예수님의 방주 탄 규진이가 멋지다!!!
이준혁이 팬이신 자매님들...용서해주세요~~ 이준혁이가 믿는 그날까지...화이팅!!!
창석형님...현재...교제하고 계신데...그게..뿌울신 교제.....
재동형님...처방 들어갑니다.. 노아의 홍수 심판 때...여호수아서 마지막 유언...느혜미야서에서도.... 불신결혼...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매지 마라!! 말씀하신다.
결혼이란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이다. 불신결혼은 그 큰 결정.. 하나님 배제하고 결정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 보다 더 고려하는 것이 있기에...외모, 조건... 그 이상 등등
원칙은 이것이지만 교회로 인도해야 한다. 구원을 위해서... 내가 예수 믿는 자로 작은 예수의 모습 보여줘야 한다. 내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 수도 할 수도 없는 존재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먼저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로맨틱한 사랑은 신화일 뿐이다. 내가 구원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순종 해보아라!! 내가 믿는 자로서의 모습보이고 교회로 인도하는 것!! 같이 교회 나가자!! 불신 결혼을 통해 오게 되는 사건...예를 들면 믿는 아버지 VS 믿지 않는 어머니... 그 자녀,,,정체성 혼란 온다!! 같이 믿어도 힘든데.. 서로 믿음으로 준비되어져서 가시밭 길 함께 나아가라!!
-불신교제로 시작되었지만...신교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주부터 2주간 전시회 준비로 바쁨..그 기간 꼭 인터넷 설교, MP3로 들을 수 있도록.
태진형님... 한 주간 누나의 재혼문제로 힘드심...
첫 결혼 또한 재력 있는 장로님 댁 자녀와 했지만... 태진형님이 볼 때에 너무도 게을렀기에 반대하고 싫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사건이 오니...현재 누님과 결혼 하실 분은 8남매중 막내.. 오랜 외국생활 후 한국 온 지 3년.. 현재 식품회사 연구원으로 근무... 누나들의 이끌림으로 교회는 나가고 있는 상황!! 누님께서는 그 남자분의 성품이 좋기에...구원의 문제 또한 내가 잘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심... 태진 형님께서는 또 그 것..성품, 재력 때문에 실패로 이어질까봐 두렵고 마음이 편치 않으심... 에스겔 말씀을 통해 듣든지 아니 듣는지 전하라고 내가 전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런 가운데 너무도 스트레스 받으심. 급기야...그만..잘 참아왔는데... 잘 참아왔는데 참지 못한 자신에게 화가 나서 너무도 고통스러웠다고 함. 일대일양육교사 훈련도 안 가려고 했지만... 가셨슴다!! 그 정죄감 앞으로도 계속 훈련되어져야겠다고...
재동형님... 이 사건 반면교사 삼아서 잘 생각해보라!!!
남자와 여자 내 환경, 삶 답답하면 누구나 탈출구를 찾는다. 보통 여자는 결혼으로 그런데 이래서 하는 결혼은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피할 길은 예수님 밖에 없다. 방주 말고는 없는데 다른 탈출구로 가고 싶다. 그래서 홍수 사건이 오면 떠내려간다. 성품이 좋다고 하는데 성품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이란 환란 중에서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 그러나 성품은 그렇지 않다. 외모가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착각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나의 할머니 사건...성품으로 지킬 수 없다. 믿음으로 견디는 것이다. 성품보다는 믿음이다. 세상사람, 믿는 사람 또한 성품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성품은 홍수의 사건 앞에 무기력하다. 8남매..고부갈등...지녀양육문제..성격차이..얼마나 많은가?? 믿음 때문에 버틸 수 있는 것이다. 결혼...이혼으로 사람이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정말 믿음 외에는 길이 없다. 문제는 누나..듣지 아니하실 것이다. 그래도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한다. 누님은 자신의 뜻대로 하실 것이다. 그래도 그것을 전달하는 방법은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그 방법은 때론 말보다..문자...편지로 전하는 것이다. 형의 이야기를 통해서 공감대를 사시고 접근해야한다. 누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형의 두 번 파혼의 상처 이 것이 부모님의 이혼 사건으로 나를 힘들게 한 원인이 되었었다고 형의 삶에 얼마나 그 것이 큰 영향을 미쳤는지... 사도바울처럼...그런 사랑의 편지를 보내라. 지금 당장을 위함이 아닌 하나님께 전적으로 기댈 수밖에 없는 사건이 올 때 그때를 위함이다. 스트레스 받을 때 익숙한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나는 시련 후 미드 보는 것, 폭식하는 것이었다. 그래도 죄로 인해 넘어졌어도 예배의 자리로 오는 것!! 그 자리에 회복이 있는 것이다.
은석...다이어트 중!!! 금, 토 농구...게임(피파, 스타)으로 한 주 보냄...
늘 나의 사이클 회사->집->컴퓨터 앞...
재동형님... 오늘 말씀 듣고 깨달은 거 있어??
은석... 남자 최고!! 남자 짱!!
재동형님... 사람은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는다. 핵심을 들어라. 수요예배 나오는 거 어때?? 은석... 예전에 잘 나왔는데... 너무 늦게 끝나서...
재동형님... 그럼 그때 뭐해??
은석... 수목드라마 사수하거나 침대에 누워서 TV보기요!! 이런 무기력함이 익숙해요..ㅎㅎ
재동형님... 너가 해야 할 최소한의 순종은 뭐라고 생각해??
음란을 끊기 위해..자기 전 MP3로 말씀 듣고 자는 거?? 예배시간 늦지 않는 거?? 일대일 양육?? 부서 봉사??? 내가 악한 것을 끊고 끊겠다 보다 하나님과 더 가까울 수 있는 기회, 시간을 만들어 QT/수요예배...같이 선한 것으로 채워나가라. 군대시절 내무반 마대로 청소하고 그 걸레 양동이에 담그면 너무도 새까맣다. 그 양동이의 흙탕물 어느날 수도꼭지에서 한 방울씩 떨어지는 물로 그 양동이의 흙탕물 완전하진 않지만 깨끗케 됨을 보면서 내가 내 힘으로 양동이 엎을 힘이 없다면 내가 해야 되는 것이다. 깨끗한 물을 계속 받는 것이다.
종일... 법이 바뀌면서 프로그램 개편 작업... 바쁜 와중에도 3일 친구 만남... 주말에는 신 교제 데이트!!! 오늘 아침에 마라톤 뛰고 오는 미친 체력!!! 머신!!!
재동형님... 관계유지는 잘되고 있는거야?? 만나는 시간이 주말과 주일뿐인데..
종일... 서로 바쁘니깐요...근데 제가 매력이 있잖아요~~
최태형이...
예수님이라는 방주의 유일한 문으로 들어와서 정말 미칠 듯이 나가고 싶고 믿어도 되는 것 하나도 없다고 신교제, 신결혼 돈이라는 천하의 산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부르짖었는데... 구원의 공동체..우리들 공동체가 잡아끌며 이런 나와 끝까지 함께 하고 있음에 너무도 감사했다. 최소한의 순종으로 붙어 있기만 했는데... 그 천하의 산!! 방주 밑으로 가라앉게 해 주셨다. 정말 끝까지 주님께서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고 믿음으로 가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다.
재동형님...조건적인 결혼이 왜 나쁜가?? 돈/외모/성품... 조건이 사라질 때 사랑도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니면 조건은 계속 변하게 되어있다. 늘 변하는 조건에 인생을 걸 것인가??
*오늘 내가 준비하는 것은 내일 나를 자랑하기 위함인데 나를 자랑하는 그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아무 상관없는 것이다. 근데 왜?? 주님이 들어줘야 하는가?? 스펙, 환경을 찾아가면서 내가 믿음 있는 줄 안다!! 하나님이 왜?? 안 도와주시는가?? 내가 이렇게 하고 있기에..
예수님은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분이 아닌 필요한 것을 주시는 분이다. 100% 옳으신 분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드려라!! 믿음은 거기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번 한 주 예수님과 상관있는 것으로 출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