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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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1년 11월6일 "홍수심판" - 창세기 7 : 6~24
1.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반드시 온다.
① 역사적, 실제적인 사건.
② 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을 주신다.
③ 심판의 시간이 긴것같아도 긴 시간이 아니다.
④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
① 구원의 공동체가 중요함
②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방주에 들어간 것이다.
③ 하나님께서는 최소한의 순종으로 역사를 이끄신다.
④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⑤ 방주에서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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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라언니 - 진로에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지금이 말씀보고 말씀으로 위로받을 수 있는 좋은 때인 것 같기 때문에 시간을 잘 활용해서
말씀을 잘 받아 먹으며 그 때를 잘 보내야 할 것 같다.
* 시간활용 잘 하고 성경말씀 잘 볼 수 있도록
*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지민 - 논문 쓰는 중인데 이미 시작한 일 쓰는 과정중에 자기자신과 잘 싸워서 마무리 잘 해야할 것 같다.
내가 마지막 단추를 잘 잠가야 하나님이 다음단계로 넘어가 주실 것 같기에 최소한의 순종으로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논문 잘 쓰고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 진로에 대해 제의받은 일이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잘 분별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 룸메이트 전도해서 같이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세라 - 육체적으로 너무 지쳐 있어서 생활예배까지 지장이 오는데 모든일에 정리가 필요한것 같다.
중요한일 급한일을 잘 구별해서 생활해야 할 것 같다.
*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내 생각대로 내 계획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생활예배로 하나님의 뜻 구하고 잘
결정 할 수 있기를..
*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잘 이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