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강한나목장이랑 임수겸목장이 조인을 했어욤 ㅋㅋㅋ
우리... 인원수가 넘 많아서 두 테이블로 나눠서
자기소개도 하고 이상형도 얘기하고 나눔도 하고 ~~ 그랬어요 ㅋㅋ
그리고 목자언니들이 주는 퀴즈를 중간중간 풀었어요 ㅋㅋㅋㅋ
퀴즈 내용... 사람의 본분 다섯 가지를 쓰시오/ 목사님은 이번 주에 어디를 다녀오시나?/
오늘 나온 동물과 그 비유를 쓰시오/
이런 것들이었어요~ ㅋㅋㅋ
우리는 얘기하다가 퀴즈 풀다가 목자 언니들이 사준 빵과 음료수를 맛있게 먹으며..ㅋㅋ
그렇게 조인을 마무리했습니다~
대충 나눔 내용으로는...
아 근데 밑에 나눔은 우리 테이블만입니다..ㅋㅋ 저쪽 테이블은...예찬이가 올리겠지 ㅡㅡㅋㅋㅋㅋㅋ
1. 이상형
- 온갖 연예인들이 다 출동했는데 김민정. 이영애. 원빈. 등등...
게다가 원빈을 얘기한 어느 목원님은 자기는 외모를 잘 안 본다는 충격적인 발언을ㅠㅋ
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한 남자. 센스 있는 여자. 얘기 잘 들어주는 여자.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여자. 남자. 등등... ㅋ
2. 나눔
1) 예찬 : 멸망-포로-회복으로 가는 과정 중에 지금은 포로인 것 같다.(회복이었니?ㅠ) 요즘 회복되어져 가는 것 같아 좋고.. 학교는 바쁘지만ㅠ 그래도 요즘 좋다~^^
2) 혜경 : 고등학교 때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지만 고3 때부터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믿음이 식은 것 같다.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정말 와닿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고, 세상적인 친구들과 어울렸었다. 이제는 감사하게도 그런 모임을 끊어가는 적용을 하고 있다.
3) 창훈 : 원래는 피아노를 오래 쳐서 음대를 진학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진로를 바꾸게 되면서 지금은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이다. 중간고사 준비를 하면서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친구들과 멀어진 것 같다. 과가 적성에 잘 안 맞는 것 같아 고민이다...
4)다솜 : 나두 조금씩 말씀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아서 요즘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전에는 자기연민과 어두움이 있었는데 점점 좋아지고... 해석되니까 상처도 덜 받게 되고.. 그치만 지금 생각해볼 때 난 통찰력이 넘 없는 것 같앵. 담대함 대신 비굴함을 가지고 인내가 없고 그래.. 사람한테 인정받으려는 것이 너무나도 커서 통찰력이 없는 것 같애... 사람의 본분을 잘 못 지키는 듯.. ㅜ
헤#54783; 다음으로 기도제목~!!!
제가 목보를 늦게 올리지만...
이번주에라도 이 기도제목으로 서로 기도해요 ~ ㅋㅋㅋ
*임수겸목장
1) 광근 : 돌아오는 주일부터 세례기초교육 받는데 꾸준히 8주 잘 받을 수 있도록.
경찰 야구단 테스트 결과 잘 나오길.
물리치료 꾸준히 건강히 받도록.
2) 성범 : 자존감 하나님 안에서 회복 되길.
3) 제욱 : 신교제. 부대 안에서 후임 잘 섬기며 구원의 통로 되도록
4) 수겸 : 직장생활 가운데 질서 순종을 잘 해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 되도록.
5) 혜경 : 동생 수능 잘 보도록.
아빠 전도하기.
예배 회복
6) 예찬 : 가정의 경제적 회복.
신교제
7) 창훈 : 친구들과의 관계 회복.
솔직하게 행동하도록.
QT 형식적이 아니라 진짜 하도록.
*강한나목장
1) 다솜 : 예배회복.
구체적으로 적용하도록.
신교제 분별할 수 있도록.
2) 한나 : 우상을 그만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3) 혜신 : 믿음생활에서 교만해지지 않도록.
친구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학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신교제.
4) 누리 : 손 빨리 낫도록.
5) 은지 : 부모님께 혈기 안 부리기.
하나님 믿고 더 의지하기.
워킹 홀리데이 붙을 수 있도록.
이고요~~
조인엠브이피는 제욱이한테 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긍정포스를 보여준 제욱아 덕분에 재밌었엉~
혜경이랑 성범이 창훈이 광근이 예찬이 모두 반가웠엉 ㅎ
내 힘이 빠지고 더욱 더 은혜로 살아가는 두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뱌뱌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