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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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일 시 #65279;10월 30일 2011년 주일 오후
장 소 #65279;Halogen으로 늘 더운 Holly’s Coffee
참 석 #65279;김현정, 신지호, 남흥식, 김영재, 이성혁
말 씀 #65279;요한 계시록 4장 6절부터 11절까지
제 목 #65279;사람의 본분
목 장 풍 경
격 주로 우리에게 귀한 지체들을 보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75년 신지호 형제가 목장으로 왔다.
모든 면에서 다재 다능한 형제이다. 직업은 학원에서 영어를 강의하시는 원장님이시지만, Interior등등
하나님께서 많은 달란트를 주신 것 같다. 첫 목장이지만 주님께서 인도하신 한 성령임을 느끼며 목장 나눔은
시작 되었고 목자의 어머님의 갑작스런 병환 얘기로 나눔은 더욱 뜨거웠다.
주 일 말 씀 요 약
#65279;Intro;
어느 날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공포와 분노를 받아들인다. 병원의 사례에 의하면
두터운 신앙심을 가진 의사는 말기위암 소식에 신앙을 버리고 몸부림치며 죽었고 평소 덕을 쌓아 죽어도
괜찮다는 소식을 들은 수도자는 정신적 충격에 빠져 급사하고 어떤 종교를 핍박하던 이는 자신의 용서를 고하
고 생을 마감한 이가 있고 항암제가 싫어 여행을 떠난 부자도 있고 없는 환경에서 끝까지 짚불아기라도 잡아
보자 라는 사람도 있다. 때론 환자의 자녀가 부모님에게 왜 암이라고 얘기했냐며 항의하는 사례가 있다.
큰 병을 낮게 말하는 서로에게 나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 의사와 환자 관계뿐만은 아니다. 나쁜 소식에 대한
각자마다의 반응과 입장 때문에 최근 의학 교육에서는 나쁜 소식을 잘 전하라는 것을 가르친다고 한다.
전쟁터에서 총맞은 병사가 가장 미워하는 것은 적군이 아니라 빨리 달려오지 않는 위생병이라는 격언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는 조금이라도 흉한 소식을 듣기를 너무 두려워하고 떨려 하고 정
신을 못 차린다. 이런 소식들은 누구나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오늘 본문에 생물이란
단어가 여러 번 나오는데 생물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당시 성도를 쓸 수 없기에 우리는 다 알지만, 즉 로마의
핍박시대에서 생물의 사람을 대비해서 본문을 보면서 사람의 본분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첫 째;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구약의 성전 마당에 있던 물두멍을 바다라고 표현했다.
역대하4;6 (성전출입 시 손 씻던 물두멍을 바다) 에스겔1;22 (생물의 머리 위에 바다) 창세기1;7 (보좌와 생물
사이에 엄청난 거리가 있고 함부로 가까이 할 수가 없는 절대적 거리가 하나님 보좌와 생물 사이에 있다)
하나님의 보좌는 수장과 같은 유리바다가 있는데 요동이 없는 고요함을 의미한다. 하늘 보좌에는 하늘 문이
열려야 하고 번개와 뇌성이 있다고 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번개를 주실 수 있지만, 유리바다와
같이 조용하실 수도 있다. 즉 나를 돌아보라는 것이다. 나른 돌아 보라는 것은 자신의 악과 분노와 미움을
씻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가까이 할 수 없는 분이다. 그런데, 가까이 하고 싶으셔서
이런 사건을 주신 것이다. 번개같은 사건에 우리는 유리바다처럼 고요히 하나님의 뜻대로 정답처럼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러기에 요동치 않는 지체가 있어야 한다. 타인으로 하여금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역할과
동시에 나를 돌아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눈은 통찰력을 의미한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너무 거룩
한 사람을 보면 감당이 안 된다. 믿음이 좋으면 잘못되는 것으로 느껴지고 두려워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
님은 이것도 저것도 주실 수 있는 분이기에 울고불고 요동치 말라는 것이다. 오직 너를 돌아 보아서 너의
모든 두려움과 미움과 악을 바다에 씻어서 거룩하게 성결하게 나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둘 째;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어야 한다.
에스겔 1;5 (사람의 형상이라 표현) 에스겔도 바벨로 포로시절이자 지금도 로마의 식민지 시절이기에 함부로
사람 표현 못했고 표현을 사자, 소, 독수리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미가서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
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
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본문으로 Jimmy Carter#65279;가 답사를 했다. 그 당시 4생물은 4복음으로 이해
를 한 것이다. 왕으로 오신 마태복음의 사자복음 종으로 오신 소로 오신 마가복음 인자로 오신 사람의 누가복
음 유한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독수리 복음으로 표현했다. 풍유적 해석이라고 받아들이지만, 적용차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가장 나타내야 할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인 얼굴이라는 것이다. 에스겔 1; 10과 에스겔
1; 20은 모두 균형 잡힌 얼굴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금 받은 사람의 얼굴이다.
주눅도 들지 말고 온유함으로 담대함으로 지혜롭고 민첩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야 한다. 복음은 이처럼
대단한 것이다. 로마황제를 타도나 부셔버리라고 하지 않았고 섬기라 하셨는데, 이것이 복음이다. 요즘은 닫지
못할 섬 중에 두 개가 있다고 한다. 50~60은 정죄된 신문과 뉴스를 보지만, sns시대는 같더라 라는 말이 믿어
지는 예를 들면 천안함의 남침한계 아니라는 정설이 된 이야기가 있다. 고난 가운데 마음이 황폐해 지는 것이
다. 고난 가운데 복수 하려면 얼마나 마음이 지옥이겠는가!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책임을 지으라는 것은 내
인생이 해석되어서 내 사명을 깨달을 때 얼굴이 편안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을 때는 복수하려고 산다는
것이 과언이 아니다. 내가 가난해서 기득권 층을 복수하고 집안에 누군가를 복수하고 그냥 뭐에 복수하며 그
것 때문에 사는 이유가 된다고 하는 이 모든 인간의 인류의 저주인 것이다. 긴장감이 자기 자신 안에서
일어나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기 어려운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정신분열의 상태가 오는
것이다. 속에서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니 부딛이고 그 힘든 일을 자기 힘으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분열까지
오는 것이다.
셋 째;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 부 터 숨을 수가 없다.
4생물이 6날개를 가지고 있다. 이사야 6;2 6날개가 2번씩 연합되어 연결이 되었는데, 얼굴을 가리웠다는
것은 두 얼굴을 책임지어야 하는데 대단한 얼굴을 가려야 하는 것이다. 2개로 발을 가렸다는 것은 발을
한 모든 행적들을 근면함 성실함이 생색일 가리웠고 6개중 2개로만 날았다. 하나님의 명을 받들기 위해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눈이 가득하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는 것이다.
가리고 있지만 그들의 충만한 눈으로 세상을 살피고 통찰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보좌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얼굴을 책임지어야 하지만 한편 가리우면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책임
지지만 잘난 척 하지 마라는 것이다. 착한 것과 믿음을 혼돈하지 말아야 한다. 당하기만 하는 것이 착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내 믿음과 욕심의 분량으로 내 눈이 안 보이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늘 보좌는 이미
열렸다. 내가 속고 사기를 당하는 것은 내가 내 앞뒤에 내 안과 주위에 하나님의 눈이 있는 것을 써먹지
못하는 것이다. 얼굴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가리우고 다니는 것이다.
넷 째; 쉬지 않고 하나님께 경배해야 한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 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본분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고 울고 불고 요
동치는 것이 아니고 내 얼굴을 책임을 지고 사자같이 용감하고 소처럼 인내하면서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
처럼 민첩한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것이 거룩인 것이다.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성도의 인
생인 것이다. 요한 계시록 14; 11절 쉬지 않고 경배하는 자와 쉬지 않고 우상 경배하는 자가 있다. 구별되게
살지 아니하고 내 자식 내 돈 즉 사람을 우상자리에 놓고 경배하는 것 지금 가장 먼저 누가 떠오르는 것인가?
내 인생 모든 것이 해석되면 여호와의 권능이 임한다 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다. 거룩거룩거
룩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것이다. Westminster #65279;#65279;수리 문답 제 1문항에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무엇인가에 물어보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영화롭게 해서 영화로
와지는 분이 아니고 누구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실 이는 아무도 없다. 이것을 위하여 목숨이라도 내 버릴 수
있는 인생의 목적이 되야 한다. 로마서 5;7 최고의 이타적인 삶이다. 주님은 죄인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
우심으로 인류 전체의 유익을 주어야 한다. 개인의 친구를 위한 죽음은 사람에게 유익을 되나 고린도 전서
10; 31하나님께 영광을 위하여 라고 하셨다. 직업, 결혼 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면 비그리스도인은 얼마
나 조롱을 하겠는가? 행복 하려고 결혼하지 하는 사람들 속에 그리스도인을 조롱한다. 인간은 독립적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께 의존적 존재이다.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을 영화롭고 지혜롭게 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 것
이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것이 사람본분인 것이다.
다 서 번 째; 자기 면류관을 이제 버리고 찬양을 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24장로들이 금 면류관을 가지고 있다가 보좌에서 내려와 금 면류관을 하나님 앞에 던졌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인 것이다. 구원은 내 노력이 아닌 드려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영광과 존귀한 능력 받게 되
면 하나님 앞에 던지지 아니하고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이다. 이사야 6; 5 이사야 첫 고백이 화로다 나는 죄인이
로소이다. 자신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한다. 내가 사람의 본분을 알려면 자기 정체성의 고백이 꼭
필요한 것이다. 죄인이라는 얘기는 가장 싫어한다. 거룩한 사람들 전전에 있으면 망할 것 같은 것이다. 구원과
심판은 반드시 될 일이기에 반드시 기다리고 이 상황 가운데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 보좌 앞에 수종 들며 자기
면류관을 던지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더지는 것이다. 나의 고난도 영광도 모두 하나님의 장중아래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있는 곳이 천국이다. 계시록은 고난 받은 맡은 사람들을 위에 만든
책이다. 교회마다 고난 받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교회에서 안 하는 것이 계시록이다. 하지만 이단들
은 계시록을 한다. 힘든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목 장 나 눔
목자
갑작스레 발견한 어머니의 증상에 모든 식구들이 알고 있었는데, 나의 restaurant공사로 신경 쓰일까 봐
얘기를 안 하셨다가 토요일 우연이 발견한 어머니의 증상을 발견하고 얘기를 나누던 중 병원에 예약된 상태라
하셨다. 곧바로 인테넷을 찾아보니 암 증상과 비슷했다. 그러던 중 오늘 목사님의 말씀이 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공포와 분노를 느낀다고 하셨는데, 처음 어머님의 소식을 들었을 때 회개와 차라리 그 남아
먼저 믿은 내가 아프지 왜 하필 어머니인가 하며 기도하게 되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예방주사를 맞았지만,
속 마음은 암 안 걸리고 축복 안받았으면 하는 나의 믿음 작은 현 주소를 고백하게 된다. 미국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생명을 놓고 부모님의 구원기도를 올리며 서원했던 일들이 생각이 나면서 나의 서러움에 울지 않으려
했던 예배가 목사님의 말씀으로 위안과 회복이 되었다. 믿음이 작기는 부모님도 마찬가지여서 불신인
세상에서 잘나가는 동생가족이 구원 못받은건 안타까워 안 하는데, 큰 아들이고 장가도 못 갔고 한국에 와서
제대로 일조차 못한 큰 아들이 제일 걸린다며 마음 아파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더 마음 아파왔다.
목자; 한 주 어떻게 지냈고 말씀은 어땠는지~?
영재
늘 하던 데로 연습하고 소개받은 친구와 한국시리즈 야구 구경을 갔었다. 하지만, 불신이고 마음에 편안함이
없는 상태인 것 같다. 오늘 말씀 중에는 나는 가끔은 자신을 돌아보고 얼굴에 책임지라는 것도 나름 한다고
생각하는데, 쉬지 않고 경배하라는 것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목자; 아니다. 어떻게 우리가 매 시간 쉬지 않고 경배할 수 있겠는가? 쉬지 않고 경배하라는 것은 우리가
숨쉬고 사는 것 자체가 쉬지 않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나가는 의미인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것은 또한 예배와 기도 목장에 참석 하는 이 모든 것이 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이다. 물론 매일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것부터 영재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나 자신은 그게 가장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한다. 수요예배도 안 나가고~~~신 교제에 대한 부분도 아직
맘에 와 닿지 않는 것이 내 현실이다.
목자; 목사님 말씀이 늘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고 적용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자기 면류관을 버리는 것부터가
시작되어야 할 것 같다. 사실 우리에게 면류관이 어디 있겠는가? 오직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영재를 택했고
하나님 자녀로 면류관을 씌워주신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영재를 위해 죽었다는 것을 믿는 것 자체
또한 면류관을 받은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 죄를 고백하고 토설하는 것이 내 면류관을 던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영재가 말한 수요예배 안가고 신 교제 부분 얘기도 먼저 하나님께 조금씩 다가가는 마음을 가지고
면류관을 하나님께 던지는 연습(예배와 양육 등등)을 하면 자연스러운 관계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에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떤지?
예전부터 그렇지만 별로 말이 없다. 그냥 심부름 시키면 “예”하고 하는 정도인 것 같다.
어머님의 건강 문제가 터지니까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 자식은 부모님이 살아있을 때는 모른다고 한다.
모두 순종하자~^^현정 누나는 어떤지?
현정sis
동생이 집 근처로 이사 왔는데 동생은 세상에 무서울게 없는 애라서 인지 엄마에게 막 한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는 못하는 성격이다. 동생이랑 엄마랑 삐그덕 할 때 한마디를 하게 된다. 아무튼 목자 어머님 화요일
검사 하실 때 잘 하겠지만, 부모님 앞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모습 보이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에
아버지께서 암 선고 받으시고 병원에서 이미 늦은 상태라 어렵다고 하셨을 때가 생각난다. 집에서 계속
계시다 돌아가시기 몇 달 전에 병원으로 가셔서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가셨는데, 집에 있으면서 아버지에게
꿋꿋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려고 많이 노력했었다. 또한 말씀 가운데서는 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는데,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나게 되었다.
지호
우리 어머니는 내가 5살 때 간암판정 받으시고 병원에서 포기하고 기도원 가셨는데, 나으셨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어떤 계획이신지 아무도 모른다.
목자; 맞는 말씀이다. 정작 나에게 사건이 닥치니 차라리 나에게 이런 병이 오지라는 생각만 난다. 이것이 내
믿음의 현주소인 것이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나에게도 올 사건이고 우연은 없고 하나님의 계획이지만 미국서
감이 하나님께 서원하며 기도한 내용이 부모님의 건강문제라 마음은 아프다. 아무튼 소개 좀 부탁한다.
학원에서 초, 중, 고 영어를 강의하고 있다.
S교회를 섬기다가 개척교회로 옮기며 신앙생활을 했었는데, 신앙적으로 교회 내에서 많은 문제들을 보고
실망도 많이 하고 지냈는데,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좋아하게 되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신앙적으로 여러 가지로 우리들 교회 말씀으로 마지막까지 한 번 가보자 하는 곳이 우리들 교회인데, 그래서
그런 마음도 있었고 해서 우리들 교회를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나눔을 원했는데, 그러한 진지한 목욕탕
나눔이 없어서 힘들었는데, 우리들 교회는 깊은 나눔이 있어서 좋다. 말씀 가운데 거룩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이 많이 생각이 났다. 내 삶의 방향이 거룩이 아님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거룩이란 목적을 가져 본
적이 있는가를 회개하게 되었다. 결정을 할 때 주님을 생각하면서 결정해야 하는데~~~! 요즘 학원 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내려놓고 내 삶의 목적이 거룩이 되어야지 학원이 되어서는 안됨을 예배를 통해 알게 되었다.
목자; QT도 하는데 수요예배는 나오는가?
아직 못나갔다.
목자; 시간이 안되면 우리들 교회 분당에 오전에 수요예배가 있다. 한 번 가보시길~~~흥식이는 어떻게
지냈는지?
흥식
늘 여전이 토요일에 상담 받았는데, 치료를 위한 약이 상당이 나에게 힘들게 하게 되었는데 월요일에
갑작스런 간부급들의 미팅에 presentation을 하게 되었다. 약 기운으로 힘들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치고 발표 후에는 많은 격려와 칭찬을 받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오늘도 설교 말씀이 위로가 되었고 특별이
상담 가운데서 이렇게 사는 흥식이의 삶이 기적이라는 부분이 늘 위로가 되었다. 어린 시절의 trauma로 힘든
사건 속에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과 부모님과의 관계 속의 문제들이 있어서 아직 권위적이고 권력자인 남자들
앞에서 대화를 하면 내 생각은 Huge되 버린다. 말씀 가운데는 자기 면류관을 벗어 던져야 하는 것이 마음에
계속 남았다. 하나님의 면류관을 받아야 하는데, 사람들로 인정하는 세상적 말에 취했던 내 모습이 회개하게
된다. 모든 것이 내 욕심에서 출발한 것 같다. 또한, 동생사건 속에 포장하려 했던 모습에 하나님은 절대
속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 도 제 목
현 정sis
연말업무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감사함으로 지내기를
팀장이 바뀌길
윤정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가족구원과 아버지 건강
하지 정맥류 치료에 하나님의 인도하심
상담치료 잘 받기를~
두려움과 외로움의 감정에서 자유 하기를
업무에 지혜 주시기를
동혁
주일성수
평온함 유지
신 결혼
학원에 원생들이 많이 오기를
과외가 속히 이루어 지기를
말씀과 기도에 게으르지 않기를
운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용완이가 할아버지의 소천으로 미국에 있는데 잘 마치고 귀국하기를
성혁
어머님의 건강의 회복
어머님의 사건이 구원사건이 되기를
비즈니스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혜가 있기를